사건은 일주일 전입니다
늦은밤에 엄마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경찰인데 지금 누가 엄마차 앞유리를 깼다고 나와보래요
저희엄마 주무시다 부랴부랴 오빠랑 나갔어요
집이 주택이고 바로 앞에 주차하는데
나갔더니 순찰돌던 경찰분이 현행범으로 잡은 모양이예요
범인은 경찰차타고 지구대갔구요 오빠랑엄마는 다른차타고 따라갔죠
나중에 나가서 보니앞유리를 깨놨더라구요 주먹으로요
오히려 주먹은 괜찮을까싶을정도로 심하게 깨졌더라구요..
범인이 차를 부술 당시 저희랑 같은 동네 사는 친구랑 있었고
술이취해있었는데 핸드폰을 분실해 화가나서 그렇게 했다네요
오빠랑 엄마는 범인과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옮겨가서 두시간가량
조서?같은거 쓰고 왔는데
담당경찰분께서 일단 돌아가시고 현행범이고 뭐 정황상 보상받을수있다고했대요
그래서 차고쳐도되냐니까 고치고 경찰서로 견적서 보내고 뭐그렇게 하라고하셨대요
다다음날 바로 차수리 맡기고 카센터에서 경찰서로 팩스보냈다길래
확인하시라고 전화했더니 담당형사말고 딴분이 받으셔가지고
비번이라 자리에 없고 이틀후에 오니 그때 다시 전화하래요
엄마께서 혹시 팩스가 여기저기서 많이 와 분실될까바 보관잘해달라하기도 햐시고 이틀씩이나 자리를 비우시냐고 그럼 대리인같은거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이틀후에 전화하래요
이틀후 전화했습니다 경찰입장에선 사소한 사건일지 몰라요
근데 저희가신고한거도 아니고 현행범으로 잡힌 사람이라 대처가 빠를줄 알았더니 너무 관심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범인은 당일에 저희가고 뭐 구속하기 그래서 그냥 풀어줬다고
견적서 보고 전화했더니 안받는다며
같은 동네이니 직접해보시라 보험처리를 하지 왜그랬냐 하시네요..;;;
그러다 어머니가 말하고있는데 전화들어와서 이따 다시 한다고 끊고는
안하셨네요..,
예전에도 주차 된 저희차 누가 박고 간거 주위에 씨씨티비 많길래
믿고 신고했더니 씨씨티비 저희가 직접 확인하래서 몇시간 동안
엄마랑 저랑 돌려보고 이마저도 화질이 너무 안좋아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번에도 차라리 나중에 봤으면 어차피 못잡을거야~하고
화한번 내고 그냥 수리하고 쓸텐데 경찰분들이 직접!!잡으셔서
믿고 기다렸는데ㅠㅠ수리비는 60 만원정도 나왔는데..지금 상황에서
담당형사분태도가 이상한거 맞죠? ㅠㅠ이런쪽으로 아는분들이 없어서..
조언부탁드려요
경찰이 범인을 놓아줬어요
맞춤법 띄어쓰기는 양해부탁드려요!
사건은 일주일 전입니다
늦은밤에 엄마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경찰인데 지금 누가 엄마차 앞유리를 깼다고 나와보래요
저희엄마 주무시다 부랴부랴 오빠랑 나갔어요
집이 주택이고 바로 앞에 주차하는데
나갔더니 순찰돌던 경찰분이 현행범으로 잡은 모양이예요
범인은 경찰차타고 지구대갔구요 오빠랑엄마는 다른차타고 따라갔죠
나중에 나가서 보니앞유리를 깨놨더라구요 주먹으로요
오히려 주먹은 괜찮을까싶을정도로 심하게 깨졌더라구요..
범인이 차를 부술 당시 저희랑 같은 동네 사는 친구랑 있었고
술이취해있었는데 핸드폰을 분실해 화가나서 그렇게 했다네요
오빠랑 엄마는 범인과 지구대에서 경찰서로 옮겨가서 두시간가량
조서?같은거 쓰고 왔는데
담당경찰분께서 일단 돌아가시고 현행범이고 뭐 정황상 보상받을수있다고했대요
그래서 차고쳐도되냐니까 고치고 경찰서로 견적서 보내고 뭐그렇게 하라고하셨대요
다다음날 바로 차수리 맡기고 카센터에서 경찰서로 팩스보냈다길래
확인하시라고 전화했더니 담당형사말고 딴분이 받으셔가지고
비번이라 자리에 없고 이틀후에 오니 그때 다시 전화하래요
엄마께서 혹시 팩스가 여기저기서 많이 와 분실될까바 보관잘해달라하기도 햐시고 이틀씩이나 자리를 비우시냐고 그럼 대리인같은거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이틀후에 전화하래요
이틀후 전화했습니다 경찰입장에선 사소한 사건일지 몰라요
근데 저희가신고한거도 아니고 현행범으로 잡힌 사람이라 대처가 빠를줄 알았더니 너무 관심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범인은 당일에 저희가고 뭐 구속하기 그래서 그냥 풀어줬다고
견적서 보고 전화했더니 안받는다며
같은 동네이니 직접해보시라 보험처리를 하지 왜그랬냐 하시네요..;;;
그러다 어머니가 말하고있는데 전화들어와서 이따 다시 한다고 끊고는
안하셨네요..,
예전에도 주차 된 저희차 누가 박고 간거 주위에 씨씨티비 많길래
믿고 신고했더니 씨씨티비 저희가 직접 확인하래서 몇시간 동안
엄마랑 저랑 돌려보고 이마저도 화질이 너무 안좋아 그냥 포기했습니다
이번에도 차라리 나중에 봤으면 어차피 못잡을거야~하고
화한번 내고 그냥 수리하고 쓸텐데 경찰분들이 직접!!잡으셔서
믿고 기다렸는데ㅠㅠ수리비는 60 만원정도 나왔는데..지금 상황에서
담당형사분태도가 이상한거 맞죠? ㅠㅠ이런쪽으로 아는분들이 없어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