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의 이유는 남자친구가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저에 대한 마음이 사라진건지, 하는 일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이 힘들어서라고 이해해 주고 싶지만 제가 봤을땐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이 틀린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고민을 들어줄려는 편이고 진지한 얘기를 할수있는 자리를 많이 만드는 편입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얘기를 하는걸 안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듬직해 보일려고 하는 느낌이랄까요? 일부러 신경 안쓸려고도 하고 만나는것도 의무적으로 안볼려고 노력하고 혼자있는시간 많이줄려고 합니다. 저또한 저를 돌이켜보면서 혼자있는 시간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납니다...
처음에 만날때는 자신을 한달만 만나보고 판단해 보라고 한번쯤 만나볼만한 사람이라며 그런 적극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어딜 놀러갈지 뭘 할지 무려 한달 이후의 계획까지 다 짜던 사람이였습니다.
달달한 말들에 너무 홀려버린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연인사이에 사생활터치를 크게 하는편이 아닌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자기 사생활을 터치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싫다고 극구 거절했지만 그러길 원해서 하나하나 신경써줬고 신경써주는 대로 행동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것 같았습니다.
간섭하고 싶지 않았는데 초반이는 본인이 알아서 집앞엘 나가든 누구를 잠깐 만나든 알아서 저에게 보고를 했고 저또한 본인에게 그래주길 요구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완전히 적응을 못해서 전부 지켜지지 않아도 뭘하든 말하고 하려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요즘에 잠깐 친구를 만나러 피시방을 가도 나갔는지 누굴만났는지 뭘하는지 말도 안합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전화해서 나가있는걸 알고 뭔지모르는 배신감과 변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 동안 서서히 느끼긴 했었습니다. 만남 횟수도 적어졌고 저와 데이트 비용쓰는것도 조금씩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저도 제 한도 내에서 데이트 비용은 통장만들어서 같이 부담을 했구요..
만나서 뭘할지도 계획 없어지길래.. 제가 계획도 짜보고 리드도 해봤구요.. 근데 관계가 점점 미지근해 지는것 같습니다. 절 만나는게 꿈만 같다던 남자친구가 점점 저랑의 만남에 의욕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일이 많이 힘들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랑 만난 초반보다 상황이 안좋아졌거든요. 이해를 하면서도 옆에서 점점 변해가는 남친을 보는게 불편합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이런말을 하면 일이 힘들고 몸도 아프고 피곤하고 그래서 모든게 다 의욕이 없다고 합니다. 단지 일때문에 피곤하고 의욕이 없는건지 저에 대한 마음이 없어진건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일 때문이라면 맞춰주고 기다릴수 있는데 제가 귀찮아지고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작아진거라면 그건 노력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애정이 식은걸까요??
고민의 이유는 남자친구가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저에 대한 마음이 사라진건지, 하는 일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일이 힘들어서라고 이해해 주고 싶지만 제가 봤을땐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이 틀린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고민을 들어줄려는 편이고 진지한 얘기를 할수있는 자리를 많이 만드는 편입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얘기를 하는걸 안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듬직해 보일려고 하는 느낌이랄까요? 일부러 신경 안쓸려고도 하고 만나는것도 의무적으로 안볼려고 노력하고 혼자있는시간 많이줄려고 합니다. 저또한 저를 돌이켜보면서 혼자있는 시간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납니다...
처음에 만날때는 자신을 한달만 만나보고 판단해 보라고 한번쯤 만나볼만한 사람이라며 그런 적극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어딜 놀러갈지 뭘 할지 무려 한달 이후의 계획까지 다 짜던 사람이였습니다.
달달한 말들에 너무 홀려버린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연인사이에 사생활터치를 크게 하는편이 아닌데 남자친구는 저에게 자기 사생활을 터치해주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싫다고 극구 거절했지만 그러길 원해서 하나하나 신경써줬고 신경써주는 대로 행동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것 같았습니다.
간섭하고 싶지 않았는데 초반이는 본인이 알아서 집앞엘 나가든 누구를 잠깐 만나든 알아서 저에게 보고를 했고 저또한 본인에게 그래주길 요구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완전히 적응을 못해서 전부 지켜지지 않아도 뭘하든 말하고 하려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요즘에 잠깐 친구를 만나러 피시방을 가도 나갔는지 누굴만났는지 뭘하는지 말도 안합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전화해서 나가있는걸 알고 뭔지모르는 배신감과 변했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 동안 서서히 느끼긴 했었습니다. 만남 횟수도 적어졌고 저와 데이트 비용쓰는것도 조금씩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저도 제 한도 내에서 데이트 비용은 통장만들어서 같이 부담을 했구요..
만나서 뭘할지도 계획 없어지길래.. 제가 계획도 짜보고 리드도 해봤구요.. 근데 관계가 점점 미지근해 지는것 같습니다. 절 만나는게 꿈만 같다던 남자친구가 점점 저랑의 만남에 의욕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일이 많이 힘들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랑 만난 초반보다 상황이 안좋아졌거든요. 이해를 하면서도 옆에서 점점 변해가는 남친을 보는게 불편합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이런말을 하면 일이 힘들고 몸도 아프고 피곤하고 그래서 모든게 다 의욕이 없다고 합니다. 단지 일때문에 피곤하고 의욕이 없는건지 저에 대한 마음이 없어진건지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일 때문이라면 맞춰주고 기다릴수 있는데 제가 귀찮아지고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작아진거라면 그건 노력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는지 따뜻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