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제가 집에서 살 수 있을지 너무 두렵습니다.
먼저 저는 열일곱살입니다
형이 군대를 제대해서 이제 스물두살에 대학생 일학년으로
복학을 했습니다. 2년제 대학입니다.
형이 군대를 가기전, 아니 더 전부터 저는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어렷을 때 맞았던건 어떤형제나 그렇게 컸을 생각에 그냥 넘기겟지만, 형이 군대를 가기전 간 가족여행에서 저의 얼굴을 카드로 내리쳤고, 다행이 눈을 피한 저는 이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후로 지금껏 참아왔던 감정을 표현하며 저는 이년간 형을 미워했습니다. 형은 휴가를 나올때마다 좋은모습으로 저에게 용서를구햇지만, 몇년간 묵힌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고
그렇게 형은 전역을 했습니다.
전역한 후 저와 형은 가족밖에 없다는 아버지말에 다시 회복해나갔습니다. 형도 가치관이 많이바뀐듯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형의 군대생활이 저에게
표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놀고와 형의전화를 받지못했던 저를 때렸습니다.
저는 태어나 처음으로 맞다가 죽을수도 잇겟다는 생각을 하여
반항한번못하고 계속 누운채로 목을 졸리고 머리를 맞았습니다.
형에게 잘못했다고 말하고 형이 잠시나간사이 저는 밖에나가
아버지에게 전화를해 말씀을드렸습니다.
아버지는 형에게 경고를 줬고, 형은 다시 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심한 욕설과 제 미래를 똥보듯 얘기하던게 눈앞에 선해 엇나갔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고, 오늘 저는 열두시에 학원을 끝마치고
배가 아파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독서실에 책을 놓고나서
이십분에서 이십오분쯤되는 거리를 집까지 걸었습니다.
집에 오니 형은 다음에 이렇게 늦게 오면 내가 너를 찾아
피떡을 만들어 집에 같이 올거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앉으라고 하기에, 저번에 앉았다가 맞은기억이 나서
반항을 못하고 앉았습니다.
다시 형은 군대얘기를꺼내며 너같은새끼는 머리를 사커킥으로
맞고 개쳐맞듯 맞아도 정신못차린다며 심한욕설을 하였습니다.
겁이난 저는 얘기를해보려했지만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상처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내일 시험보는데 너때문에 망쳤다며 니 껄렁대는 친구들은 다 개패듯 패죽여야된다고 자꾸 얘기하였습니다.
엄마가 와서 말리고 난 후에 제방을 나갔지만... 이것보다 더심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지금겪은 일이라 너무 겁이나서 정리가되질않습니다. 진심으로 여쭈어보겠습니다.
어떻게해야 이걸 끝낼수 있을까요?
자작이라고 하셔도 좋으니 제발 한명살리는셈 치고 댓글 남겨주세요
아니면 법적으로 어떻게 신청할순 없는건가요?
하 정말 집에있는게 너무무섭고 자고있을때 와서 때릴것같기만 하고
집을 나가고싶어도 아버지때문에 하질못하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듬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형과 살기가 두렵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목처럼 제가 집에서 살 수 있을지 너무 두렵습니다.
먼저 저는 열일곱살입니다
형이 군대를 제대해서 이제 스물두살에 대학생 일학년으로
복학을 했습니다. 2년제 대학입니다.
형이 군대를 가기전, 아니 더 전부터 저는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어렷을 때 맞았던건 어떤형제나 그렇게 컸을 생각에 그냥 넘기겟지만, 형이 군대를 가기전 간 가족여행에서 저의 얼굴을 카드로 내리쳤고, 다행이 눈을 피한 저는 이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후로 지금껏 참아왔던 감정을 표현하며 저는 이년간 형을 미워했습니다. 형은 휴가를 나올때마다 좋은모습으로 저에게 용서를구햇지만, 몇년간 묵힌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고
그렇게 형은 전역을 했습니다.
전역한 후 저와 형은 가족밖에 없다는 아버지말에 다시 회복해나갔습니다. 형도 가치관이 많이바뀐듯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때부터였습니다. 형의 군대생활이 저에게
표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놀고와 형의전화를 받지못했던 저를 때렸습니다.
저는 태어나 처음으로 맞다가 죽을수도 잇겟다는 생각을 하여
반항한번못하고 계속 누운채로 목을 졸리고 머리를 맞았습니다.
형에게 잘못했다고 말하고 형이 잠시나간사이 저는 밖에나가
아버지에게 전화를해 말씀을드렸습니다.
아버지는 형에게 경고를 줬고, 형은 다시 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심한 욕설과 제 미래를 똥보듯 얘기하던게 눈앞에 선해 엇나갔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고, 오늘 저는 열두시에 학원을 끝마치고
배가 아파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독서실에 책을 놓고나서
이십분에서 이십오분쯤되는 거리를 집까지 걸었습니다.
집에 오니 형은 다음에 이렇게 늦게 오면 내가 너를 찾아
피떡을 만들어 집에 같이 올거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앉으라고 하기에, 저번에 앉았다가 맞은기억이 나서
반항을 못하고 앉았습니다.
다시 형은 군대얘기를꺼내며 너같은새끼는 머리를 사커킥으로
맞고 개쳐맞듯 맞아도 정신못차린다며 심한욕설을 하였습니다.
겁이난 저는 얘기를해보려했지만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상처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내일 시험보는데 너때문에 망쳤다며 니 껄렁대는 친구들은 다 개패듯 패죽여야된다고 자꾸 얘기하였습니다.
엄마가 와서 말리고 난 후에 제방을 나갔지만... 이것보다 더심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지금겪은 일이라 너무 겁이나서 정리가되질않습니다. 진심으로 여쭈어보겠습니다.
어떻게해야 이걸 끝낼수 있을까요?
자작이라고 하셔도 좋으니 제발 한명살리는셈 치고 댓글 남겨주세요
아니면 법적으로 어떻게 신청할순 없는건가요?
하 정말 집에있는게 너무무섭고 자고있을때 와서 때릴것같기만 하고
집을 나가고싶어도 아버지때문에 하질못하겠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듬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