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내가 글을 쓸줄은 몰랏음.... 다름이 아니고 나 올해 22임 나이 어림 근데 동갑 여자애를 호감가시 시작함 그애와 만난건 고1임 진심 50몇일? ㅋㅋㅋㅋㅋ 사귀엇음 그땐 감흥도 없엇음 주위에서 잘낫다 멋잇다 하니까 난 쩌는구나 하는 왕자병에 살앗음... 튕기길래 그냥 차버림... 진심 마지막 여자엿음... 이후 그냥 만신창이 된 인생을 살고 지금 착실하게 살아가고 잇음 근데 그애가 생각 나서 톡을 먼저 보냄..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개이뻐짐.... 우선 만나자 보고 싶다 하고 약속을 잡앗음... 근데 문제가 있음... 영화 300같은 벼농사 같은 일을 했던애가 패션에 대해 아는게 없음 헐레벌떡 제일 좋아하는 남성 쇼핑몰에서 몇가지 옷을 구매하고 게임에서 만난 아는누나 샾에 머리예약 까지 해놈... 자뻑같지만 어디가서 못생겻단 말은 안들어서 자신감은 있음... 하지만 현실자신감이 제로임... 면상 깔고 가면 난 지지 않을것 같은데 스팩으로 따지면 그애는 하늘이고 난 땅임... 암튼 대쉬를 함... 주위에 나름 여자좀 사귀엇다는 애들 몇명 끌어다가 대화 하는법 등등 이야기를 풀어 놓음 솔직히 자신감이 없음... 하늘과 땅인데 무튼 사정은 이러함... 여기서 내가 궁금한건 두가지임... 첫번째로는 음식임... 나 여자만난적은 있지만 호프집 소주집 그런데만 다녓음... 신발 한심하네... 이애는 잘나서 이딴거 먹지도 않을거 같음... 고기썰러 가자 하면 개 오바같고 지금 생각 난건 부대찌개랑 칼국수랑 한식집인데 신발 남정내랑만 다녀서 그런지 쓰레기 같은 음식집밖에 생각 안남.. 요즘 형누나들은 뭐먹고 지냄? 두번째로 잘난거 없지만 포장 하는법좀 알려줘 잘난게없어서 대화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도 모르겟음 부탁드림... 형누나 나 연애 하고 싶어짐... 쓰레기 같앗던 인생 청산하고
형님 누님들 나좀 구제해주삼
안녕... 판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내가 글을 쓸줄은 몰랏음....
다름이 아니고 나 올해 22임 나이 어림 근데 동갑 여자애를 호감가시 시작함
그애와 만난건 고1임 진심 50몇일? ㅋㅋㅋㅋㅋ 사귀엇음
그땐 감흥도 없엇음 주위에서 잘낫다 멋잇다 하니까 난 쩌는구나 하는 왕자병에 살앗음...
튕기길래 그냥 차버림... 진심 마지막 여자엿음... 이후 그냥 만신창이 된 인생을 살고
지금 착실하게 살아가고 잇음 근데 그애가 생각 나서 톡을 먼저 보냄..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개이뻐짐.... 우선 만나자 보고 싶다 하고 약속을 잡앗음...
근데 문제가 있음... 영화 300같은 벼농사 같은 일을 했던애가 패션에 대해 아는게 없음
헐레벌떡 제일 좋아하는 남성 쇼핑몰에서 몇가지 옷을 구매하고 게임에서 만난 아는누나
샾에 머리예약 까지 해놈... 자뻑같지만 어디가서 못생겻단 말은 안들어서 자신감은 있음...
하지만 현실자신감이 제로임... 면상 깔고 가면 난 지지 않을것 같은데 스팩으로 따지면
그애는 하늘이고 난 땅임... 암튼 대쉬를 함... 주위에 나름 여자좀 사귀엇다는 애들
몇명 끌어다가 대화 하는법 등등 이야기를 풀어 놓음 솔직히 자신감이 없음... 하늘과 땅인데
무튼 사정은 이러함...
여기서 내가 궁금한건 두가지임...
첫번째로는 음식임... 나 여자만난적은 있지만 호프집 소주집 그런데만 다녓음...
신발 한심하네... 이애는 잘나서 이딴거 먹지도 않을거 같음... 고기썰러 가자 하면 개 오바같고
지금 생각 난건 부대찌개랑 칼국수랑 한식집인데 신발 남정내랑만 다녀서 그런지 쓰레기 같은 음식집밖에 생각 안남.. 요즘 형누나들은 뭐먹고 지냄?
두번째로 잘난거 없지만 포장 하는법좀 알려줘 잘난게없어서 대화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도 모르겟음 부탁드림... 형누나 나 연애 하고 싶어짐... 쓰레기 같앗던 인생 청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