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기..(남이) 새벽에 문듯 책 꽂이에 꽂힌 책 한권을 바라봤어 '공지영' 작가의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그래 어쩜 ~ 고독과 이별 사랑과 아픔속에서 지난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을 꺼야 '일곱빛갈의 추억'속에도 아픔과 기억을 대신한듯 저 많은 것 들이 깊히 간직되 있을꺼야 다른모습 다른생각..(남아)
하루일기..(남이)
하루일기..(남이)
새벽에 문듯
책 꽂이에 꽂힌 책 한권을 바라봤어
'공지영' 작가의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그래 어쩜 ~
고독과 이별 사랑과 아픔속에서
지난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을 꺼야
'일곱빛갈의 추억'속에도
아픔과 기억을 대신한듯
저 많은 것 들이 깊히 간직되 있을꺼야
다른모습 다른생각..(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