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네살 대학생입니다. 할 이야기는 여자 후배이야기인데... 이 후배 친동생 만큼 친하고 아끼는 두살 어린 후배입니다. 알고 지낸지는 전역하고 일년 넘었고, 같은 학부 같은 동아리 입니다. 후배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전역하기 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하고는 동갑내기 커플이구요. 지금은 군대간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 애들 둘다 사건 사고 많아서 무지 싫어 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지못해서 생긴 오해들이 풀리면서 아끼는 후배들이 되었습니다. 여자후배는 지금은 남자친구 전화도 받지않고 헤어지기만 기다리는 그런 상태입니다. 남자후배는 군대에서 저한테 전화해서 여자친구 소식 물으며, 얼마전에는 500일이었다며, 그날도 혼자만 생각하고 혼자 보낸다고... 전화 자주하고 힘든 얘기 저한테 자주합니다. 여자애 또한 저를 친오빠처럼 따르고 이런 저런 힘든이야기 말 못할 이야기 많이합니다. 문제는 여자애를 좋아해 버리게 됬습니다.. 숨기고 있었지만... 2~3달 정도 된 것 같네요. 하루에 한번씩 연락하고 취업준비하면서 끼니도 거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는 저를 밥도 챙겨주고 힘든 일 있으면 이야기 들어주고... 뭔가 그전에는 힘든 소리 하면 받아주고 달래주고 했었는데.. 지금은 뭔가 바뀌고 오히려 누나 같고.. 다른 사람 말고 차라리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물론 감정만 이럴 뿐 직접적으로 표현을 한다던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참... 남자친구 있는 애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더구나 그 남자친구도 제 후배에다가 힘든 이야기 나한테 하고 나한테 여자애 소식 듣고 그나마 힘내고, 항상 내입으로 그 여자애 너 기다려줄 애라고.... 힘내라고 해주는 하는 아이인데... 정말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이성은 그게 아니라는거 아는데 감정이... 여자애 연락을 안받아 보려 핸드폰 고장난척 핸드폰 꺼놓고 지내보려고 해도 안되고 ... 다른연락을 못하니까.. 밥먹자고 하면 거절하고 싶지만 또 그러면 거르거나 같이먹기 싫은 사람들 따라가서 억지로 먹거나 할꺼 아니까.. 거절은 못하겠고 핸드폰 없앨 수도 없고... 그냥 그렇게 자주 만나고 보다 보니까 이러는거 같네요. 둘이 영화 본적도 몇번있고 술마신적도 몇번 있는데 좋아한다고 생각 하고 나서는 그마저도 피하고 있습니다. 참... 이럴땐 어떻게 해야죠?
여자후배를 좋아하게 된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스물네살 대학생입니다.
할 이야기는 여자 후배이야기인데...
이 후배 친동생 만큼 친하고 아끼는 두살 어린 후배입니다.
알고 지낸지는 전역하고 일년 넘었고, 같은 학부 같은 동아리 입니다.
후배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전역하기 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하고는 동갑내기 커플이구요.
지금은 군대간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 애들 둘다 사건 사고 많아서 무지 싫어 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알지못해서 생긴 오해들이 풀리면서
아끼는 후배들이 되었습니다.
여자후배는 지금은 남자친구 전화도 받지않고 헤어지기만 기다리는
그런 상태입니다.
남자후배는 군대에서 저한테 전화해서 여자친구 소식 물으며,
얼마전에는 500일이었다며, 그날도 혼자만 생각하고 혼자 보낸다고...
전화 자주하고 힘든 얘기 저한테 자주합니다.
여자애 또한 저를 친오빠처럼 따르고 이런 저런 힘든이야기
말 못할 이야기 많이합니다.
문제는 여자애를 좋아해 버리게 됬습니다..
숨기고 있었지만... 2~3달 정도 된 것 같네요.
하루에 한번씩 연락하고 취업준비하면서 끼니도 거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하는 저를 밥도 챙겨주고
힘든 일 있으면 이야기 들어주고...
뭔가 그전에는 힘든 소리 하면 받아주고
달래주고 했었는데.. 지금은 뭔가 바뀌고 오히려 누나 같고..
다른 사람 말고 차라리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물론 감정만 이럴 뿐 직접적으로 표현을 한다던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참... 남자친구 있는 애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더구나 그 남자친구도 제 후배에다가 힘든 이야기
나한테 하고 나한테 여자애 소식 듣고 그나마 힘내고,
항상 내입으로 그 여자애 너 기다려줄 애라고....
힘내라고 해주는 하는 아이인데...
정말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이성은 그게 아니라는거 아는데 감정이...
여자애 연락을 안받아 보려 핸드폰 고장난척 핸드폰 꺼놓고
지내보려고 해도 안되고 ... 다른연락을 못하니까..
밥먹자고 하면 거절하고 싶지만 또 그러면 거르거나 같이먹기 싫은 사람들
따라가서 억지로 먹거나 할꺼 아니까..
거절은 못하겠고 핸드폰 없앨 수도 없고...
그냥 그렇게 자주 만나고 보다 보니까 이러는거 같네요.
둘이 영화 본적도 몇번있고 술마신적도 몇번 있는데
좋아한다고 생각 하고 나서는 그마저도 피하고 있습니다.
참... 이럴땐 어떻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