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고연전 축구심판 죽여버리고싶다@@@@@@@@@@@@@@@@

ㅇㅇ2013.09.28
조회7,314

우선 욕써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싶고요ㅈㅅㅈㅅ

 

그런데 너무 화나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더니 딱 그말이에요

이번 고연전 총 5경기중에 마지막 경기인 축구경기에서

그 육실할 놈의 축구심판 한명때문에

이번 고연전 완전 제대로 망했어요

 

얼마나 심햇냐면

2012 런던올림픽 오심 아시죠?

펜싱뿐만 아니라, 유도, 수영등등 여러종목에서도 나왔자나요

특히 유독 한국한테만 오심을 줬죠

그 오심 1초때문에 엉엉 운 선수 잇죠?

완전 그런 몹쓸 오심이었어요

제가볼 땐 이번 고연전 축구오심이 런던올림픽때보다 더욱더 더럽고 완전 몹쓸 오심이었어요

그 축구심판 완전 삼대를 멸해야해요

감옥살이 종신형을 시켜야 해요

 

지금은 그냥 고대,연대 두 학교의 축제로 범위가 줄어들었만

고연전 초창기때에는 고연전은 신문 첫장에 대문짝만하게 나올만큼

거의 올림픽만큼의 전국민의 축제였거든요

그때였다면 아마 오늘의 축구심판은

오늘로 당장 심판에서 짤리고, 징계도 엄청 받앗을 거에요

 

 

문제의 오심은 이랬어요

연세대 공격수와 고려대 골키퍼가 1:1상황이었어요

그런데 페널티박스에서 1:1상황에서

연대 공격수가 헐리우드액션으로 지혼자 넘어진거에요

축구에서 페널티킥 얻어내려고 일부로 연기해서 넘어지면 오히려 연기한 사람이 옐로우카드 받는다는거 아시죠?

 

그런데 그 육실할 놈의 심판이

연기한 연대에게 옐로우카드를 줘야하는데

눈이 삐엇는지 연대생에게 옐로우카드가 아닌 페널티킥 기회를 주더군요

범죄자에게 벌을 안주고 오히려 상을 준거랑 같은 이치죠

그 망할놈의 심판때문에 고려대는 3:2로 졌고

그 심판 한명때문에 1골을 먹혓고

그 심판 한명과 1골때문에

앞에 치뤄졌던 4경기 모두 소용 없게됬어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로...아니 썩은물로 만든거죠

 

고연전 5경기 중에서

야구 패

농구 승

하키 무

럭비 승

이여서

2승1무1패였어요

 

그래서 축구에서 비기기만해도 이번 고연전은 최종적으로 2승2무 1패로 고려대가 승리인데

말그대로 축구심판 한 명이 이번 고연전 전체를 완전 제대로 망쳐놓은거죠

그 1골만 아니였어도ㅡㅡ 그 심판 1명의 오심 1번 때문에 먹힌 1골만 아니었어도 이번 고연전은 고대가 승리였어요

 

그리고 더웃긴건

나중에 고려대도 페널티킥을 찰수잇는 기회가 있었는데

심판이 정신이 완전 돌았는지

고려대에게 페널티킥을 안줬더군요

아 진짜 여기서 이런말 쓰긴 그렇지만

그 심판 완전 토ㅁ살ㅇ 해버리고 싶었어요ㄷㄷ

이런말 써서ㅈㅅㅈㅅ 그만큼 제가 너무 화가났었다는 거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어쨌든 심판 1명이

이번 고연전 5경기 전체를 아주 제대로 망가뜨려놨군요

 

 

고연전 최종 결과는

그 심판 1명의 오심만 아니었다면 2승 2무 1패인데

그 심판 때문에 최종적으로 5경기 종합 2승 1무 2패로 이번 고연전은 무승부입니다...

올해 고연전 3년연속으로 승리할수잇는기회를

그냥 무승부로 날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