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저희 할머니는 핸드폰 문자를 쓰십니다ㆍ

뚱쑴2013.09.28
조회280,893
추가)헐 이게 톡이 됐네여,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다 못 달아드려서 죄송하네요ㅠ

여튼 많은 분들이 훈훈해지셨다 하니 저도

기분 좋아요~^^

지적 받은 일제시대는 일제강점기로 고칠게요ㅋ

참 저 결혼은 올 5월25일에 했답니다!

한창 깨볶고 있어요ㅋㅋ

암튼 모두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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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와 제가 주고 받은 문자들이에요







외할머니 연세 올해 86세.,







일제강점기에 국민학교에 다녀 한글 맞춤법은







조금 틀려도..따뜻한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할머니 사랑해요♥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