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이남자와만난지.5년만에만나 결혼하기로하여서.아이가생겨서.결혼식은아직못올리고 아이낳고 살게되었습니다. 돈문제로인해서 갑자기 사이가안좋아졌습니다. 자기도돈을써놓고 저에게만몰아부치는그사람 . 내가다떠안고가자 생각하고 제가 시부모님들에게 죄송하다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낳고 산부인과에있는데1인실쓴다며 머라하시는 시어머니. 돈이남아도냐하시며.다인실로옮기고 심지어 시댁에서 살고 산후조리하라며 바로데리고 가십니다. 우울증이와서 매일울지요... 그렇게지내던중3개월 아이가열이나고 아픕니다.병원에입원을시키려시골에서나가.아이입원을시키고3주동안 입원을해서 퇴원하려는데. 어머니오셔서 저에게안겨있는아이를 데리고 가십니다. 저는친정에남겨집니다...전화를합니다.아이가보고싶어.중간에도와준다는 사람들도. 다들절이용할려고만 합니다. 그리고3개월뒤 다시 제가숙이고 시댁에들어갑니다. 아이가보고싶어서. 열심히한다고하는데. 들어간지2달이지나 둘째아이를갖습니다.하지만 시골일을하라고 해서 합니다.잠은오는데 참습니다. 직장생활을하며 휴일엔시골일을합니다.아버지는술을드시고. 밥상부터타박하시며 너가나를좇같이아냐고. 임신해서 아이낳을때까지 일했다며 일하라고 합니다. 직장생활해서돈번거 다신랑손으로가고. 어머닌 제가한말을거짓말같이 꾸미고. 신랑한테말합니다..신랑은말을들어주질 않고 돈만 안가지고오면 저에게다그칩니다...견디다못해나옵니다....전아직신랑을 많이사랑하는데...그런게아닌가봐요. 나와서살고싶은데돈이문제에요.아니죠시부모님들이반대시죠.아이들도지키고 싶은데.....힘이듭니다
가슴이미어집니다
그렇게지내던중3개월 아이가열이나고 아픕니다.병원에입원을시키려시골에서나가.아이입원을시키고3주동안 입원을해서 퇴원하려는데. 어머니오셔서 저에게안겨있는아이를 데리고 가십니다. 저는친정에남겨집니다...전화를합니다.아이가보고싶어.중간에도와준다는 사람들도. 다들절이용할려고만 합니다. 그리고3개월뒤 다시 제가숙이고 시댁에들어갑니다. 아이가보고싶어서. 열심히한다고하는데. 들어간지2달이지나 둘째아이를갖습니다.하지만 시골일을하라고 해서 합니다.잠은오는데 참습니다. 직장생활을하며 휴일엔시골일을합니다.아버지는술을드시고. 밥상부터타박하시며 너가나를좇같이아냐고. 임신해서 아이낳을때까지 일했다며 일하라고 합니다. 직장생활해서돈번거 다신랑손으로가고. 어머닌 제가한말을거짓말같이 꾸미고. 신랑한테말합니다..신랑은말을들어주질 않고 돈만 안가지고오면 저에게다그칩니다...견디다못해나옵니다....전아직신랑을 많이사랑하는데...그런게아닌가봐요. 나와서살고싶은데돈이문제에요.아니죠시부모님들이반대시죠.아이들도지키고 싶은데.....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