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요즘들어서 생긴 매력발산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자해요 제가 요번 추석때 기회가 되서 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3:3 미팅은 아니지만 그냥 아무튼 술자리가 있었고 (동갑내기) 그리고 남자 3명이 놀자고해서 3:3으로 놀았었어요 (3살 위) 한마디로 3:3으로 2번 놀았다 이거죠 여기서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진짜 흔녀 중에 흔녀 갑흔녀입니다 여기서 첫번째 놀았던 A팀남자들과 두번째로 놀았던 B팀남자들이 있으면, 제가 A팀과 놀때는 말도 그닥 안하고 잘 안웃고 굳이 말하자면 도도하게? 있었어요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흥이 안나서 그냥 그렇게 있었죠 그리고 B팀이랑 있을 때는 재미있고 술도 알딸딸하이해서 말도 많이하고 웃기도 많이 웃고 엄청 활발하게 있었죠 오바행동이 있었죠 그런데 결론은 똑같더군요 그 결론이라는게 두팀 모두에서 한명도 저한테 대쉬가 없었어요 음...한번 재밌게 놀자 이런 뉘앙스도 없지않아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속상하죠 왜냐면 그런 무거운 만남이 아니라 가벼운 만남이기때문에 오히려 쉽게 번호를 물어보는 그런게 있었을텐데 그런게 아예 없었으니 제가 매력발산을 못했다 이거잖아요 A팀,B팀에서 각각 대조적으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쪽도 결과가 없었으니... 여기서 중점은 난 왜 남자한명도 못꼬셨을까가 아니라 왜 한명에게조차도 매력을 못 보여줬나? 매력이없었나? 이거예요...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20살에 1년남짓 연애 한번해보고 지금까지 한명도 남자친구가 없었는데 23살되고 곧 24살이되니 조급한마음이 없지 않은 이 시점에서 똥줄이라고하죠 똥줄이 무지 타요...ㅋㅋㅋㅋ 그리고 또 느낀게 도도하게 하는건 아무나하면 안되는구나 친구중에 하얗고 이쁜친구가 있는데 말이 별로없어서 그냥 술자리같은거 해도 가만히 있는 스타일인데 남자들이 대쉬를 많이해요 아직까지 제주위에는 이쁜애치고 솔직히 활발한애는 별로 없거든요 제가 지방을 비하하는게 아니고 그냥 주위에서 들은 말을 말씀드리면 과오빠가 서울에서 대학생공모전같은 활동들을 많이했었는데 하면서 놀랬던게 위쪽은 얼굴도 이쁘면서 말도 잘하고 활발한 애들이 엄청많았다면서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다고 말해줬었거든요 그리고 또 귀엽게 활발한거랑 오바하면서 활발하는거랑 진짜 그 경계때문에 미치겠어요 또 아는사람이 말해준게 니같은 경우의(특출나게 예쁘지않은) 애들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별로 없다라고 했거든요 그 보면 볼수록 매력있다는게 진짜 힘든거 같애요 예전에 썸남이 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썸타니깐 얘랑 데이트할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 하면서 결국 썸남을 떠나보낸 쓰라린 기억이있어서 이제는 이성을 만나면 최대한 제 감정을 감추지않고 표현할려고 하거든요 제 있는 그대로 모습을 보여줄려고 그래도 여전히 저는 아직 솔로...ㅋㅋ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없는게 고민이 아니였는데 요즘들어서 주위에 친한 친구들이 남자친구들이랑 알콩달콩 연애하는거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나도 막 사랑하고싶고,,ㅋㅋㅋㅋ,,,, 쓰다보니 두서없이 쓴 하소연 글이였네요 흑 아무튼 어서 저만의 매력발산법을 터득해서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요........으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님들의 '자신만의 이성에 대한 매력발산법' 좀 말해주세요!! 1
남자한테 매력발산하는 방법을 못찾겠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요즘들어서 생긴 매력발산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자해요
제가 요번 추석때
기회가 되서 친구의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3:3
미팅은 아니지만 그냥 아무튼 술자리가 있었고
(동갑내기)
그리고 남자 3명이 놀자고해서 3:3으로 놀았었어요
(3살 위)
한마디로 3:3으로 2번 놀았다 이거죠
여기서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진짜 흔녀 중에 흔녀
갑흔녀입니다
여기서 첫번째 놀았던 A팀남자들과
두번째로 놀았던 B팀남자들이 있으면,
제가 A팀과 놀때는 말도 그닥 안하고 잘 안웃고
굳이 말하자면 도도하게? 있었어요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흥이 안나서 그냥 그렇게 있었죠
그리고 B팀이랑 있을 때는 재미있고 술도 알딸딸하이해서
말도 많이하고 웃기도 많이 웃고 엄청 활발하게 있었죠
오바행동이 있었죠
그런데 결론은 똑같더군요
그 결론이라는게 두팀 모두에서 한명도 저한테 대쉬가 없었어요
음...한번 재밌게 놀자 이런 뉘앙스도 없지않아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속상하죠 왜냐면 그런 무거운 만남이 아니라
가벼운 만남이기때문에 오히려 쉽게 번호를 물어보는
그런게 있었을텐데 그런게 아예 없었으니
제가 매력발산을 못했다 이거잖아요
A팀,B팀에서 각각 대조적으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쪽도 결과가 없었으니...
여기서 중점은 난 왜 남자한명도 못꼬셨을까가 아니라
왜 한명에게조차도 매력을 못 보여줬나? 매력이없었나? 이거예요...
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20살에 1년남짓 연애 한번해보고 지금까지 한명도 남자친구가 없었는데
23살되고 곧 24살이되니 조급한마음이 없지 않은 이 시점에서
똥줄이라고하죠 똥줄이 무지 타요...ㅋㅋㅋㅋ
그리고 또 느낀게 도도하게 하는건 아무나하면 안되는구나
친구중에 하얗고 이쁜친구가 있는데
말이 별로없어서 그냥 술자리같은거 해도 가만히 있는 스타일인데
남자들이 대쉬를 많이해요
아직까지 제주위에는 이쁜애치고 솔직히 활발한애는 별로 없거든요
제가 지방을 비하하는게 아니고
그냥 주위에서 들은 말을 말씀드리면
과오빠가 서울에서 대학생공모전같은 활동들을 많이했었는데
하면서 놀랬던게 위쪽은 얼굴도 이쁘면서 말도 잘하고 활발한 애들이
엄청많았다면서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다고 말해줬었거든요
그리고 또 귀엽게 활발한거랑 오바하면서 활발하는거랑
진짜 그 경계때문에 미치겠어요
또 아는사람이 말해준게
니같은 경우의(특출나게 예쁘지않은) 애들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게 별로 없다라고 했거든요
그 보면 볼수록 매력있다는게 진짜 힘든거 같애요
예전에 썸남이 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썸타니깐
얘랑 데이트할때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 하면서
결국 썸남을 떠나보낸 쓰라린 기억이있어서
이제는 이성을 만나면 최대한 제 감정을 감추지않고
표현할려고 하거든요 제 있는 그대로 모습을 보여줄려고
그래도 여전히 저는 아직 솔로...ㅋㅋ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없는게 고민이 아니였는데
요즘들어서 주위에 친한 친구들이
남자친구들이랑 알콩달콩 연애하는거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나도 막 사랑하고싶고,,ㅋㅋㅋㅋ,,,,
쓰다보니 두서없이 쓴 하소연 글이였네요 흑
아무튼 어서 저만의 매력발산법을 터득해서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요........으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님들의 '자신만의 이성에 대한 매력발산법' 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