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막장이 되어가는 연예계를 보며
세상의 판도가 바뀜에 한탄을 했었음ㅋㅋ
김우빈도 그렇고...
설리도 그렇고...
이미지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참 정신 못차린다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
엘사건 터지고 쿠크가...
정말 연예계란 바닥이 더럽구나라는 사실을...
안타깝지만 알게됨.
나야 원래 빅뱅팬질을 잘안해서
그냥 돈내고 음원 다운받고 콘서트 가고?
딱 그정도로 좋아하는데서 자제햇는데
정말 인피니트라는 그룹마음 다줘서 시간투자하고 돈투자한 팬들은...
참 안쓰럽단 생각이 듦ㅠ
그리고 슬슬 빡침ㅋ
엘이 트위터나 콘서트에서 한 행동은.
프로답지 못하고 지밥통 굴러차는 행동임ㅋ
콘서트에서 관객과 호흡하고 관객들의 보람이 최선아님?
다리다치고 폭죽맞고 목소리 안나와도 죽어라 무대 뛰는 선배들의 모습좀 보고
인피니트보겠다고 새벽부터 잠안자고 나온 팬들을 보고
너 뒤바라지하느라 수고하는 엄마는 왜 안보임?
....참 안타깝다.
그리고 트위터.
여자친구를 팬취급하니까 좋더나?
그거보고 속상해할 팬들 모습이 눈에 뵈지도 않더나?
너 이름으로 좋은일하고
너 대신 돈모아서 밥사고 80명 남짓하는 스탭들 챙기는 팬들은 아웃오브 안중이었구나...
동방신기나 신화, 빅뱅이나 슈퍼주니어가 오래 간 이유가 뭔줄 아나?
자기관리 때문이다.
위 그룹들은 아프고 힘들고 정말 하기 싫어도 자신의 일터인 연예계에서 도태되지 않으려고 처절히 노력하는 천재들이다.
난 인피니트가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초심을 지키기를...
지금보면 초심에서 벗어나 있는 것 같아.
엘이 반성하고 좋은 음악을 위해 모두 인정하고 도연양과 예쁘게 만나는 대신에 팬들을 이용하고 프로답지 못한점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겠다.
인피니트는 충분히 가능성 있는 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