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30살 남자임.. 좀 나이가 많은게 부끄럽지만 애인없으니 음슴체!!! 인연은 어딜가면 만날수있나요?? 글쓴이는 정말 남들에게 잘생겼다 이쁘게 생겼다 소리는 정말 많이 들음 키는 그냥 평균 174정도 되구요. 옷도 잘입는다고 소리듣네요 하지만 전 아는 여자사람이 없슴... 있어봐야 임자있는 누나들밖에 모르죠... 지인들에게선 너 눈이 높은거 아니냐?? 바람둥이 소리듣는데.. 아니.. 아는 여자사람이라도 많으면 이런소리들어도 억울하지나 않지. 정말 아는 여자가 없음....여자를 만나고싶은건 성욕이 아님...마음이 달달해지는 연애가 하고싶음... 여자한테도 번호따여본적은 몇번있지만 저도 관심가지고 다가가면 약간 뒷걸음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게 느껴졌네요..이건 나한테 이성쪽으로 관심이 없다는거라고 생각했음. 친구들과 절대 친구들끼리는 가지않는 영화관 ..술집과 당구장을 기웃거렸던 내자신을 버리고.. 여친과 카페가서 달달한 카라멜 마키야또 와 영화관에서 손잡고 영화보는게 너무 하고싶음.. 어머니에게선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시고... 심지어 게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었음.. 너무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하소연 해봅니다.. 서점에서 연애하는 심리학 책도 사서 읽고있네요.. 도와줘요,,, 1
어딜가면 여자들과 자연스럽게 만나고 친해질수 있을까요?
서울 사는 30살 남자임.. 좀 나이가 많은게 부끄럽지만 애인없으니 음슴체!!!
인연은 어딜가면 만날수있나요??
글쓴이는 정말 남들에게 잘생겼다 이쁘게 생겼다 소리는 정말 많이 들음
키는 그냥 평균 174정도 되구요. 옷도 잘입는다고 소리듣네요
하지만 전 아는 여자사람이 없슴... 있어봐야 임자있는 누나들밖에 모르죠...
지인들에게선 너 눈이 높은거 아니냐?? 바람둥이 소리듣는데..
아니.. 아는 여자사람이라도 많으면 이런소리들어도 억울하지나 않지.
정말 아는 여자가 없음....여자를 만나고싶은건 성욕이 아님...마음이 달달해지는 연애가 하고싶음... 여자한테도 번호따여본적은 몇번있지만 저도 관심가지고 다가가면 약간 뒷걸음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게 느껴졌네요..이건 나한테 이성쪽으로 관심이 없다는거라고 생각했음.
친구들과 절대 친구들끼리는 가지않는 영화관 ..술집과 당구장을 기웃거렸던 내자신을 버리고.. 여친과 카페가서 달달한 카라멜 마키야또 와 영화관에서 손잡고 영화보는게 너무 하고싶음..
어머니에게선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시고... 심지어 게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었음..
너무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하소연 해봅니다.. 서점에서 연애하는 심리학 책도 사서 읽고있네요..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