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되게 간단한 거다. 길냥이는 지가 기독교인인데, 우리가 안티라서 지가 욕을 먹고 '악플'을 당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ㅉㅉㅉ 꿈깨라. ㅋ
길냥이가 왜 욕을 먹냐믄, 사기를 치기 때문이다. ㅉㅉㅉ 아주 상습적으로 치더만? ㅋ
그럼 길냥이가 무슨 사기를 쳤는지 보자.
1. 영어 전공으로 의대를 갈거다. 정신과 의사가 될거다.
- 그주제에 의전과 의대 대부분이 공인영어 시험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름.
- 영어는 전공이라면서 원서가 영어라서 해야 한다는 병크를 날림.
- 결정적으로 영어 전공으로는 의대나 의전에 지원 못함. 왜? 자연계만 지원이 가능
의예과가 이과인지도 모르는 병크..ㅉㅉㅉ
2. 지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안해본 일이 없고 노동판도 전전했다? ㅉㅉㅉ
- 그주제에 그 30대 중반이 겪고 산 일에 대해서 나더러 찍었단다: 재방송 해 주면, 그 30대 중반은 대개 대학초입이나 혹은 고딩 시절에 IMF 쳐맞아 주시고 설상 가상으로 대입 응시원이 사상 최대치였으며, 사상 최대의 실업난에 시달리며 살았던 그 청년 실업자들... 근데 이게 찍은거? ㅉㅉㅉ 뭘 찍었다는 소리여? ㅋ
- 인생의 기준을 강요하지 말라는 개드립을 친다: 무슨 내가 IMF를 터뜨리고 그당시에 수능 난이도를 엿장수 맘대로 했고 대입 응시인구를 내 맘대로 늘려 놓았고 실업난을 높여 놓았고 스펙을 강요한 기업의 업주쯤 되는 듯 하다...ㅋ 근데, 내가 뭘 했다고? ㅉㅉㅉ 사실을 열거한 것 뿐인데 그게 기준이라네? ㅉㅉㅉ
이래놓고 지가 캐디니 노동판도 전전했느니 스타에 빠졌느네 뭐네 하네..ㅉㅉㅉ 애초에 그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사실에 대해 '기준'을 강요한다는 개뻘소리를 찍그리고 있다는 것이 뭔 소린지 도통 감을 못 잡는 놈인겨. ㅉㅉㅉ
결론적으로 지가 34살이라고 개구라를 치고 있는데, 저건 내가 볼땐 필시 고딩 이하다. ㅉㅉ 중딩쯤이나 된 놈이면 그나마 나이 좀 쳐먹은 축에 속할 것 같다. ㅋ
인생이라는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질해서 그럴싸한 플롯을 짜서 사기친다고 그 경륜이 붙는 것이 아니다. ㅉㅉㅉ 무슨 소린고 하니 인생에 접근하는 각도의 문제가 아니고 그 일을 어떻게 겪고 살았는지에 대한 실제의 경험과 가상의 체험이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나는 30대가 이래야 한다, 40대는 이래야 한다는 소리를 한 적도 없구만? ㅉㅉ 게다가 일어난 사실이 30대와 40대의 행동요강에 대해 어떤 잣대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다. ㅉㅉㅉ
단,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시대를 겪어 왔고 그 시대에서 배운게 있는 놈이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그런 의무감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사회적 입지와 그에 따른 책임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을 테니까. ㅋ
개뻥쳐서 나이나 올려 대면서 훈계조로 시비 좀 걸어 볼라고 했으되, 나이에 걸맞는 경험과 그에 따른 지혜가 없음에, 결국 어림 짐작으로 그 세대가 어떨 것이라는 점을 머릿속에서 짜서 만들어낸 허상으로는 아무것도 설득할수 있는 것이 없다. ㅉㅉㅉ
즉, 이것은 '길냥이가 기독교도라서 다는 악플'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길냥이가 사기꾼이라서 욕먹고 있는 상황' 이라는 것 뿐이지. ㅉㅉㅉ
갠적으로 길냥이는 애초에 비판의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본다. ㅋ 목사들 학력위조 하고 경력 위조 하고 잘들 놀고 있지? ㅋ 이걸 그놈도 똑같이 해 먹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똑같은 놈들끼리 어느놈이 더 더럽다고 말해봐야 우리눈엔 둘다 거기서 거기..ㅉㅉㅉ
욕먹기 싫으면 애초에 구라를 치지 말든지. ㅉㅉ
이거 되게 간단한 거다. 길냥이는 지가 기독교인인데, 우리가 안티라서 지가 욕을 먹고 '악플'을 당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ㅉㅉㅉ 꿈깨라. ㅋ
길냥이가 왜 욕을 먹냐믄, 사기를 치기 때문이다. ㅉㅉㅉ 아주 상습적으로 치더만? ㅋ
그럼 길냥이가 무슨 사기를 쳤는지 보자.
1. 영어 전공으로 의대를 갈거다. 정신과 의사가 될거다.
- 그주제에 의전과 의대 대부분이 공인영어 시험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름.
- 영어는 전공이라면서 원서가 영어라서 해야 한다는 병크를 날림.
- 결정적으로 영어 전공으로는 의대나 의전에 지원 못함. 왜? 자연계만 지원이 가능
의예과가 이과인지도 모르는 병크..ㅉㅉㅉ
2. 지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안해본 일이 없고 노동판도 전전했다? ㅉㅉㅉ
- 그주제에 그 30대 중반이 겪고 산 일에 대해서 나더러 찍었단다: 재방송 해 주면, 그 30대 중반은 대개 대학초입이나 혹은 고딩 시절에 IMF 쳐맞아 주시고 설상 가상으로 대입 응시원이 사상 최대치였으며, 사상 최대의 실업난에 시달리며 살았던 그 청년 실업자들... 근데 이게 찍은거? ㅉㅉㅉ 뭘 찍었다는 소리여? ㅋ
- 인생의 기준을 강요하지 말라는 개드립을 친다: 무슨 내가 IMF를 터뜨리고 그당시에 수능 난이도를 엿장수 맘대로 했고 대입 응시인구를 내 맘대로 늘려 놓았고 실업난을 높여 놓았고 스펙을 강요한 기업의 업주쯤 되는 듯 하다...ㅋ 근데, 내가 뭘 했다고? ㅉㅉㅉ 사실을 열거한 것 뿐인데 그게 기준이라네? ㅉㅉㅉ
이래놓고 지가 캐디니 노동판도 전전했느니 스타에 빠졌느네 뭐네 하네..ㅉㅉㅉ 애초에 그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사실에 대해 '기준'을 강요한다는 개뻘소리를 찍그리고 있다는 것이 뭔 소린지 도통 감을 못 잡는 놈인겨. ㅉㅉㅉ
결론적으로 지가 34살이라고 개구라를 치고 있는데, 저건 내가 볼땐 필시 고딩 이하다. ㅉㅉ 중딩쯤이나 된 놈이면 그나마 나이 좀 쳐먹은 축에 속할 것 같다. ㅋ
인생이라는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질해서 그럴싸한 플롯을 짜서 사기친다고 그 경륜이 붙는 것이 아니다. ㅉㅉㅉ 무슨 소린고 하니 인생에 접근하는 각도의 문제가 아니고 그 일을 어떻게 겪고 살았는지에 대한 실제의 경험과 가상의 체험이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나는 30대가 이래야 한다, 40대는 이래야 한다는 소리를 한 적도 없구만? ㅉㅉ 게다가 일어난 사실이 30대와 40대의 행동요강에 대해 어떤 잣대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다. ㅉㅉㅉ
단,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시대를 겪어 왔고 그 시대에서 배운게 있는 놈이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그런 의무감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사회적 입지와 그에 따른 책임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을 테니까. ㅋ
개뻥쳐서 나이나 올려 대면서 훈계조로 시비 좀 걸어 볼라고 했으되, 나이에 걸맞는 경험과 그에 따른 지혜가 없음에, 결국 어림 짐작으로 그 세대가 어떨 것이라는 점을 머릿속에서 짜서 만들어낸 허상으로는 아무것도 설득할수 있는 것이 없다. ㅉㅉㅉ
즉, 이것은 '길냥이가 기독교도라서 다는 악플'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길냥이가 사기꾼이라서 욕먹고 있는 상황' 이라는 것 뿐이지. ㅉㅉㅉ
갠적으로 길냥이는 애초에 비판의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본다. ㅋ 목사들 학력위조 하고 경력 위조 하고 잘들 놀고 있지? ㅋ 이걸 그놈도 똑같이 해 먹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똑같은 놈들끼리 어느놈이 더 더럽다고 말해봐야 우리눈엔 둘다 거기서 거기..ㅉㅉㅉ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무관심이 무섭다고 한다.
그.러.나.... 사.기.꾼. 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관심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