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기 싫으면 애초에 구라를 치지 말든지. ㅉㅉ

마수드308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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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게 간단한 거다. 길냥이는 지가 기독교인인데, 우리가 안티라서 지가 욕을 먹고 '악플'을 당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ㅉㅉㅉ 꿈깨라. ㅋ

 

길냥이가 왜 욕을 먹냐믄, 사기를 치기 때문이다. ㅉㅉㅉ 아주 상습적으로 치더만? ㅋ

 

그럼 길냥이가 무슨 사기를 쳤는지 보자.

 

 

1. 영어 전공으로 의대를 갈거다. 정신과 의사가 될거다.

 

- 그주제에 의전과 의대 대부분이 공인영어 시험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름.

- 영어는 전공이라면서 원서가 영어라서 해야 한다는 병크를 날림.

- 결정적으로 영어 전공으로는 의대나 의전에 지원 못함. 왜? 자연계만 지원이 가능

 

의예과가 이과인지도 모르는 병크..ㅉㅉㅉ

 

 

2. 지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안해본 일이 없고 노동판도 전전했다? ㅉㅉㅉ

 

- 그주제에 그 30대 중반이 겪고 산 일에 대해서 나더러 찍었단다: 재방송 해 주면, 그 30대 중반은 대개 대학초입이나 혹은 고딩 시절에 IMF 쳐맞아 주시고 설상 가상으로 대입 응시원이 사상 최대치였으며, 사상 최대의 실업난에 시달리며 살았던 그 청년 실업자들... 근데 이게 찍은거? ㅉㅉㅉ 뭘 찍었다는 소리여? ㅋ

 

- 인생의 기준을 강요하지 말라는 개드립을 친다: 무슨 내가 IMF를 터뜨리고 그당시에 수능 난이도를 엿장수 맘대로 했고 대입 응시인구를 내 맘대로 늘려 놓았고 실업난을 높여 놓았고 스펙을 강요한 기업의 업주쯤 되는 듯 하다...ㅋ 근데, 내가 뭘 했다고? ㅉㅉㅉ 사실을 열거한 것 뿐인데 그게 기준이라네? ㅉㅉㅉ

 

이래놓고 지가 캐디니 노동판도 전전했느니 스타에 빠졌느네 뭐네 하네..ㅉㅉㅉ 애초에 그 시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사실에 대해 '기준'을 강요한다는 개뻘소리를 찍그리고 있다는 것이 뭔 소린지 도통 감을 못 잡는 놈인겨. ㅉㅉㅉ

 

 

결론적으로 지가 34살이라고 개구라를 치고 있는데, 저건 내가 볼땐 필시 고딩 이하다. ㅉㅉ 중딩쯤이나 된 놈이면 그나마 나이 좀 쳐먹은 축에 속할 것 같다. ㅋ

 

인생이라는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질해서 그럴싸한 플롯을 짜서 사기친다고 그 경륜이 붙는 것이 아니다. ㅉㅉㅉ 무슨 소린고 하니 인생에 접근하는 각도의 문제가 아니고 그 일을 어떻게 겪고 살았는지에 대한 실제의 경험과 가상의 체험이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나는 30대가 이래야 한다, 40대는 이래야 한다는 소리를 한 적도 없구만? ㅉㅉ 게다가 일어난 사실이 30대와 40대의 행동요강에 대해 어떤 잣대를 제시하는 것도 아니다. ㅉㅉㅉ

 

단,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시대를 겪어 왔고 그 시대에서 배운게 있는 놈이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그런 의무감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사회적 입지와 그에 따른 책임이라는 것이 분명히 있을 테니까. ㅋ

 

개뻥쳐서 나이나 올려 대면서 훈계조로 시비 좀 걸어 볼라고 했으되, 나이에 걸맞는 경험과 그에 따른 지혜가 없음에, 결국 어림 짐작으로 그 세대가 어떨 것이라는 점을 머릿속에서 짜서 만들어낸 허상으로는 아무것도 설득할수 있는 것이 없다. ㅉㅉㅉ

 

즉, 이것은 '길냥이가 기독교도라서 다는 악플'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길냥이가 사기꾼이라서 욕먹고 있는 상황' 이라는 것 뿐이지. ㅉㅉㅉ

 

갠적으로 길냥이는 애초에 비판의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본다. ㅋ 목사들 학력위조 하고 경력 위조 하고 잘들 놀고 있지? ㅋ 이걸 그놈도 똑같이 해 먹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똑같은 놈들끼리 어느놈이 더 더럽다고 말해봐야 우리눈엔 둘다 거기서 거기..ㅉㅉㅉ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무관심이 무섭다고 한다.

 

그.러.나.... 사.기.꾼. 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관심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