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저녁먹은게 소화가 되질않아 산책을 심하게하고 온 덕에 침대에 눕자마자 일찍 잠이 들었죠 그런데 뒤숭숭한 꿈자리 덕에 휴일같지않게 이 시간에 눈이떠지네요 올 봄에 저는 우연하게 한여자와 술자리를 갖게됩니다 친구의 친구(?)요정도로말이죠 저는 그 여자가 정말 마음에들었고 비교적 빠른시일에 마음을 전달하고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죠 좋아하는마음이 컸던것일까 유독 나만 좋아한다는 생각도 자주들긴했지만 점점 그녀도 마음을 여는 듯 했습니다 순탄할것같기만 했던 연애에 계속해서 악재가 곂쳤고 그녀의 연애관과 나와는 전혀 맞지않더군요 저는 평일에는 절대나갈수없는 상황이였고 그녀는 학생이였거든요 술도 참좋아하고 그녀가 속해있는 과가 남자들이 즐비하는 과였거든요 술자리가 아침까지 있는경우가 잦았고 그 대상도 항상 남자들이였고 참다참다 얘기를 했습니다 학교사람들과 나... 누가 더 중요하냐는 질문에 그녀는...잠시 생각할틈도없이 학교사람들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더는 얘한테 나는 없구나..내 자리가 없어.. 라는 결론이 나왔고 얼마가지않아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참 마음에들었었나봐요 아직도 꿈에 그녀가 나옵니다^^ 다시 돌아올수없게 지금은 좋은남자를 만나고있다더군요 그땐 참 미웠지만 지금은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지역에 있으면서 헤어지고 한번도 마주치지않은걸보면 인연도아닌가봅니다... 아침부터 두서없이 끄적거렸네요 보시는분이 있을지모르지만 답답한마음에 적어봅니다^^
바보같네요
저녁먹은게 소화가 되질않아 산책을 심하게하고 온 덕에
침대에 눕자마자 일찍 잠이 들었죠
그런데 뒤숭숭한 꿈자리 덕에 휴일같지않게 이 시간에 눈이떠지네요
올 봄에 저는 우연하게 한여자와 술자리를 갖게됩니다 친구의 친구(?)요정도로말이죠 저는 그 여자가 정말 마음에들었고 비교적 빠른시일에 마음을 전달하고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죠
좋아하는마음이 컸던것일까 유독 나만 좋아한다는 생각도 자주들긴했지만 점점 그녀도 마음을 여는 듯 했습니다
순탄할것같기만 했던 연애에 계속해서 악재가 곂쳤고
그녀의 연애관과 나와는 전혀 맞지않더군요
저는 평일에는 절대나갈수없는 상황이였고 그녀는 학생이였거든요
술도 참좋아하고 그녀가 속해있는 과가 남자들이 즐비하는 과였거든요
술자리가 아침까지 있는경우가 잦았고 그 대상도 항상 남자들이였고 참다참다 얘기를 했습니다
학교사람들과 나...
누가 더 중요하냐는 질문에 그녀는...잠시 생각할틈도없이
학교사람들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전..더는 얘한테 나는 없구나..내 자리가 없어..
라는 결론이 나왔고 얼마가지않아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참 마음에들었었나봐요 아직도 꿈에 그녀가 나옵니다^^
다시 돌아올수없게 지금은 좋은남자를 만나고있다더군요
그땐 참 미웠지만 지금은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지역에 있으면서 헤어지고 한번도 마주치지않은걸보면
인연도아닌가봅니다...
아침부터 두서없이 끄적거렸네요 보시는분이 있을지모르지만
답답한마음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