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서 더억울하네요

olive18182013.09.29
조회131
난 애완동물이없으므로 음슴체로쓰겟음
일단본론으로들어가겟음

난몇일전 생긴지얼마안된 합정메세나폴리스를구경하다가 입구들어가서 한계단내려가나?일층?에서구경할겸둘러보다가 올리브영이잇길래 마침비비도 다떨어져가고 사려고들어갓음

내가다른건몰라도비비고를땐신중하고다발라보고 그러는타입이라 서서계속두리번거렷음

근데다른손님들도많은데 나만신경써서처다보는거..난..뭐...뭘햇다고..



이제두비비중에서고르고잇엇는데내옆으로 아줌마?정도로보이는 직원분이지나가길래물어봣음

뭐설명쌸라얄라해주고 난비비를고르고계산대에갓음 시간을보니 약속시간이 거의다되서 좀 조급햇음

계산을끗내고 급히나가는데 나가는출입문에 삐삐소리나는거잇잖슴??

그러더니직원들이동시에

"손님 잠깐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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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음..


난계산대로다시갓음
그때 내비비계산해주던 직원이

"아.. 죄송합니다 ..ㅠ"

그옆에 내비비설명해주던 직원이


"다른데서 소리난거아니예여??!
가방봐야되는거아닌가.. ."

이러면서나를지긋이보는거임...FU와..나...CK

다른직원도나를 얼빠지게보고...



어..쩌라고....

내가나갈때까지..

와지금생각해도빡치네.. 나만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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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ㄹㅣ고 내가 모든 화장품가게를이렇다하는건 아니지만


또 한가지일이 잇는데 전에엄마가 잠깐 나갈일이 잇다길래 왓슨에가서 프라이머사오라고종이에까지적어줫는데

방에서나왓는데 거실에 웬 뭐이름잇는스킨인데 여드름피부에좋다는데 무튼좋은건맞음 인터넷에쳐보니까



오만팔천??.....!!?????......


이런....수바..딱 삘이왓음..

엄마한테물어봣는데..역.시.나...

프라이머보다 이게 좋다느니온갖개소리다하면서팔아서 엄만 아무것도모르니까ㅇ사옴..





화장품가게들아. 그렇게물건 비싼걸로 많이팔고싶어!? 뭐 안그런게더이상한거지만 ..

이것들아 그렇게 비싼것만 많이팔고싶으면 들어오는손님마다 다똑같이행동해 괜히 화장품잘모르는거같고 잘모르는어른들한테만 개수작부리지말고 ㅋㅋㅋㅋㅋ한대후려처주고싶다지금이라도 망원왓슨 합정올리브영 ㅈ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