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옐로우캡 포장이사는 레드캡 포장이사?

선녀와천사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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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은 옐로우캡포장이사 계약과정에서의 직원 태도와 사고(?)가 발생한 뒤 직원의 태도에 관련해 몇글자 올립니다.

견적  당시 직원은 우수지점이며 소독, 뒷마무리 철저히라는 문구까지 계약서에 넣고 제가 결정하기전까지 두차례 전화에 후회하지 않을실거라며 친절에 친절을 거듭했습니다.

 

하지만 이삿날 피아노 흠집이생겼다 전화하자 "저는 오늘 근무하는 것도 아니고 현장에 갔었던 직원에게 연락하겠습니다" 왕짜증 섞인 목소리로 끊어 버리고 10분 후 전화하신 직원은 제가 사연을 말하며  사진을 찍어놨으니 오셔서 한번 보시라  간곡히 부탁드렸음에도 이미 집에 와있어서 갈 수도 없다. 그러면 내일이라도 오시면 되지않겠습니까 했더니 바빠서 전혀 짬이 없다 그리고 피아노에 흠집이 생겼으면 진작에 말하지 이제 하느냐 믿을 수 없다(3시간 경과했음) 보상받고 싶으면 A/S 받고 청구서를 보내라 그러면서 오늘 이사 할 때 제가 꼼꼼해 불편했다. 오전에 끝낼 수 있는 일을 늦게 (12시 15분) 끝냈다며 화를 내기에 오늘 일찍가셨잖아요 했더니 대화의 본질을 잊고 저의 말꼬리를 잡으며 지금 녹음되고 있다는걸 알고 있느냐, 자신은 사장의 조카다... 차마 고객에게 해서 안되는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저를 보상을 노리는 파렴치범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서 "제가 보상을 바라고자 전화드린줄 아십니까? 아하 그렇군요, 알겠습니다."했더니 지금 당장 오겠다며 끊더니 20분 후 다시 전화해 내일 한시까지 전화해 약속시간을 정하겠다기에 그러라했는데 다음날 2시30분이 되어도 전화가 오지않아 본사 고객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여러분! 피아노란 물품이 그렇습니다. 부서져서 이을 수 있고 쉽게 견적가격이 나오고 하는게 아니지않습니까? 직원이 오셔서 "미안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는데 이해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이렇게 마무리 될것을.

 약속시간을 훌쩍 넘기고 직원의 전화가 왔기에 본사고객센터에 접수했다 했더니"이분 너무하네"하며 끊었습니다. 이렇게 9일이  지나도 본사도 지점도 아무런 회신이 없었습니다. 

 

 너무 길죠 3탄은 또 담에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