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락한다고 용기달라고 했던 글쓴이에요!

k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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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여러분들의 기운과 따뜻한 말들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은 씹히고 차단까지 당했어요...ㅎㅎ

전보단 나아졌지만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어제가 그사람 생일이어서 연락했는데 그것조차도 싫었나봐요...


모두들 힘내세요! 속은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