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크리스마스

알래스카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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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가벼운 주제로 인사를 드립니다.

크리스마스에 맞는 아름다운 집들을 소개할 예정인데,

마음에 드시는 집을 골라, 이번 크리스마스에 아름답게

한번 꾸며 보심은 어떠실지요.

어릴적 성탄절을 그리며, 동심에 젖어 보시기 바랍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하면 당연히 , 사슴이 먼저 떠오르겠죠?

루돌프 사슴하고 산책을 할수 있는 관광 상품이 있는데, 일인당 60불 정도 합니다.

 산책한번 해 보지 않으렵니까!


 

9월의 크리스마스


루돌프 코가 정말 빨간지 보니, 전혀 아니네요.

왜 빨간코라고 했을까요?...아시는분 !

 


 

9월의 크리스마스


1. 본인이 좋아하는 샵을 이렇게 꾸며보는것도 나름 재미 날것 같습니다.

   어떤 가게를 원하시나요?


 

9월의 크리스마스


2. 이제 얼마 안 있으면 , 도시마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하기에 바빠질텐데, 미리미리

구상을 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3. 저마다 개성있는 장식을 하기 위해서, 독특한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하더군요.


 

9월의 크리스마스


4. 어느집에서는 기증기를 이용해, 집앞 엄청나게 큰 나무에 트리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대로변에 있어서 매일 지나 다니면서, 감탄을 했답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5. 좌측은 스쿠루지 할아버지가 살던 집 같네요. 아니면 귀곡산장 분위기.

 


 

9월의 크리스마스

6.집옆에 꼭 첨성대가 있는듯한 분위기 입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7.대개 여자분들은 아기자기한 집을, 남자분들은 웅장하고, 선이 굵은 집을 선호 하나 봅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8. 마치 한옥 스타일의 집 같네요.


 

9월의 크리스마스


9.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세련되게 오토바이를 몰고 오셨네요.

   시대가 변하니 , 모든게 변하겠지요. 잘하면, 이제는 택배로 보내실것 같네요.


 

9월의 크리스마스


10. 이곳 알래스카 인적이 드문 곳에 가면, 모텔과 주유소를 보통 같이 겸하더군요.

  본토도 마찬가지로 사막을 달리다가 나타나는 주유소를 보면, 모텔도 하고,식료품점도

  겸하더군요.


 

9월의 크리스마스


11. 이런집은 일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겠는데요.


 

9월의 크리스마스


12.  한옥 기와같은 분위기네요.한국 서울에 가면 , 청기와 주유소라고 아주 오래된 주유소가 있는데,

  문득, 연상이 되네요.

9월의 크리스마스


13. 차량수리를 하려고 월요일 예약을 했는데,금요일 오라고 해서 오늘 갔더니, 다음주 금요일이라고

 해서 엄청 황당 했답니다. 이럴때는 한국의 카센터가 그립습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14. 숲속의 과자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이솝우화에서 나오는 과자집 하나 만들어

    아이들을 초대해서 , 놀이동산으로 꾸며 보는것도 나름 재미 날것 같습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15. 여기 치나온천에 가면 눈사람을 초 대형으로 만드는데, 눈사람이 보통 2단으로 만드는데

     이곳은 삼단으로 만듭니다. 왜인지 아시나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 일단이 눈에 파묻히니, 자연히 이단으로 보이더군요.

    지혜롭게 눈사람을 만든답니다.


 

9월의 크리스마스


16. 가게 이름을 루돌프라고 지어도 재미 나겠는데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


 

9월의 크리스마스


17. 성탄절만 되면, 교회를 가는 풍습이 한국에서는 참 많았습니다.

   저도 그중 한명 입니다..ㅎㅎㅎ


 

9월의 크리스마스   알래스카만의 이쁘고 하얀 부엉이 입니다. 너무 귀엽네요. 제가 몇번이나 만지고 사진을 찍자, 여종업원이 미소를 짓더군요. 마치 제가 아이들 같았나 봅니다.     표주박 다들 마음에 드는집을 고르셨나요?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르셨다면, 미리 크리스마스 장식을 생각해 두셨다가, 마음껏 활용해 보시는것도 나름 재미날것 같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작년보다는 따듯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