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맛집탐방을 진행중입니다. 삼차까지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제법 부릅니다. 시계를 봅니다. 오후 5시가 다 되어갑니다. 일행과 함께 조금 쉬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소화를 시킵니다. 많이 먹었습니다. 쉽게 소화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루동안 가야할 맛집은 많습니다. 배가 불러도 다음 맛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다음 맛집은 포항통닭맛집 형제통닭입니다. 마늘소스로 구운 통닭으로 잘알려진 마늘입니다. 마늘이 많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동합니다. 형제통닭의 간판이 보입니다. 문이 열려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은 아직 없습니다. 첫 손님입니다. 좋습니다. 문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통닭맛집 형제통닭의 주소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19-1입니다. 전화번호는 054-241-2257입니다. 벽에는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액자안에는 돼지가 보입니다. 남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통닭맛집 형제통닭은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통닭맛집이라고 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마늘통닭을 한마리 주문합니다. 국내산 생닭과 마늘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벽에는 신문이 붙어있습니다. 한번 훑어봅니다. 사징님이 포크를 준비해줍니다. 집게도 함께 나옵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포항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이행시를 지어봅니다. 포수는 항시대기 술과 음료는 셀프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동생이 맥주를 한 병 가져옵니다. 알류미늄통이 나옵니다. 뼈를 발라내는 통 같습니다. 어느새 맥주잔에는 맥주가 채워져 있습니다. 채워진 맥주는 바로바로 마셔줘야 합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 건배. 맥주잔은 소맥잔입니다. 1차에서 3차까지 술을 제법 마셨습니다. 이번에는 맥주만 마시기로 합니다. 양배추샐러드가 나옵니다. 양배추는 싱싱해 보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치킨무라고도 불리웁니다. 새콤달콤해서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다진마늘이 나옵니다. 치킨을 찍어먹는 소스입니다. 마늘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재채기가 나옵니다. 음식앞에서는 손을 가리고 재채기를 합니다. 소금이 함께 나옵니다. 후추도 들어가 있습니다. 마늘통닭이 나옵니다. 한마리가 통채로 구워져 나왔습니다. 말그대로 통닭입니다. 가격은 17,000원입니다. 통닭이 겉에는 마늘소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깨소금도 뿌려져 있습니다. 처음보는 모양의 통닭입니다. 사장님이 오십니다. 처음 왔냐고 묻습니다. 처음왔다고 대답합니다. 사장님께서 손수 통닭을 찢어주십니다. 먹음직스럽던 통닭이 더 먹음직스러워집니다. 형제통닭을 위해 건배. 집개로 치킨을 한 점 집습니다. 앞접시로 옮겨옵니다. 포크로 치킨을 찢습니다. 치킨을 마늘소스에 찍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마늘향이 입안에 가득 퍼집니다. 맛있습니다. 형제통닭에 오기전에 다들 배가 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통닭을 한 입 먹는순간 불렀던 배가 사라집니다. 함께 온 친구들의 눈이 번쩍이기 시작합니다. 다들 치킨을 향해 움직이는 손들이 빨라집니다. 포크도 빠른속도로 움직입니다. 저팔계가 생각납니다. 식당에 걸려있던 그림도 떠오릅니다. 다시 한번 그림을 봅니다. 왠지 무섭습니다. 접시에 있던 치킨이 절반도 넘게 줄었습니다. 맥주는 어느새 네병째입니다. 미리 다리를 가져다 놨습니다. 형제통닭의 마늘통닭은 마늘향이 강합니다. 마늘을 좋아하는 우리 일행은 마늘소스를 듬뿍듬뿍 찍어먹었습니다. 마늘소스 그릇도 폐허입니다. 누군가 먹다남은 닭다리만 남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다들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가만히 앉아 소화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많이 먹었습니다. 쉽게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포항 100대 맛집 1위에 선정된 집입니다. 표는 17표입니다. 2위는 두번 망한 집입니다. 2위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포항통닭맛집 형제통닭에서 나옵니다. 하수구가 보입니다. 구멍이 삐에로 눈 같습니다. *오늘의 허세 - 다진 마늘은 숟가락으로 퍼먹어야 제맛이지.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41
[경북/포항] 이보다 맛있는 통닭집은 없다! 포항통닭맛집 [형제통닭]
포항맛집탐방을 진행중입니다.
삼차까지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제법 부릅니다.
시계를 봅니다.
오후 5시가 다 되어갑니다.
일행과 함께 조금 쉬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소화를 시킵니다.
많이 먹었습니다.
쉽게 소화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루동안 가야할 맛집은 많습니다.
배가 불러도 다음 맛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다음 맛집은 포항통닭맛집 형제통닭입니다.
마늘소스로 구운 통닭으로 잘알려진 마늘입니다.
마늘이 많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동합니다.
형제통닭의 간판이 보입니다.
문이 열려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은 아직 없습니다.
첫 손님입니다.
좋습니다.
문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통닭맛집 형제통닭의 주소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19-1입니다.
전화번호는 054-241-2257입니다.
벽에는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액자안에는 돼지가 보입니다.
남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벽에 메뉴가 붙어있습니다.
통닭맛집 형제통닭은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통닭맛집이라고 합니다.
맛이 기대가 됩니다.
마늘통닭을 한마리 주문합니다.
국내산 생닭과 마늘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벽에는 신문이 붙어있습니다.
한번 훑어봅니다.
사징님이 포크를 준비해줍니다.
집게도 함께 나옵니다.
물수건이 나옵니다.
포항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이행시를 지어봅니다.
포수는
항시대기
술과 음료는 셀프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동생이 맥주를 한 병 가져옵니다.
알류미늄통이 나옵니다.
뼈를 발라내는 통 같습니다.
어느새 맥주잔에는 맥주가 채워져 있습니다.
채워진 맥주는 바로바로 마셔줘야 합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 건배.
맥주잔은 소맥잔입니다.
1차에서 3차까지 술을 제법 마셨습니다.
이번에는 맥주만 마시기로 합니다.
양배추샐러드가 나옵니다.
양배추는 싱싱해 보입니다.
절임무가 나옵니다.
치킨무라고도 불리웁니다.
새콤달콤해서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다진마늘이 나옵니다.
치킨을 찍어먹는 소스입니다.
마늘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재채기가 나옵니다.
음식앞에서는 손을 가리고 재채기를 합니다.
소금이 함께 나옵니다.
후추도 들어가 있습니다.
마늘통닭이 나옵니다.
한마리가 통채로 구워져 나왔습니다.
말그대로 통닭입니다.
가격은 17,000원입니다.
통닭이 겉에는 마늘소스가 발라져 있습니다.
깨소금도 뿌려져 있습니다.
처음보는 모양의 통닭입니다.
사장님이 오십니다.
처음 왔냐고 묻습니다.
처음왔다고 대답합니다.
사장님께서 손수 통닭을 찢어주십니다.
먹음직스럽던 통닭이 더 먹음직스러워집니다.
형제통닭을 위해 건배.
집개로 치킨을 한 점 집습니다.
앞접시로 옮겨옵니다.
포크로 치킨을 찢습니다.
치킨을 마늘소스에 찍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마늘향이 입안에 가득 퍼집니다.
맛있습니다.
형제통닭에 오기전에 다들 배가 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통닭을 한 입 먹는순간 불렀던 배가 사라집니다.
함께 온 친구들의 눈이 번쩍이기 시작합니다.
다들 치킨을 향해 움직이는 손들이 빨라집니다.
포크도 빠른속도로 움직입니다.
저팔계가 생각납니다.
식당에 걸려있던 그림도 떠오릅니다.
다시 한번 그림을 봅니다.
왠지 무섭습니다.
접시에 있던 치킨이 절반도 넘게 줄었습니다.
맥주는 어느새 네병째입니다.
미리 다리를 가져다 놨습니다.
형제통닭의 마늘통닭은 마늘향이 강합니다.
마늘을 좋아하는 우리 일행은 마늘소스를 듬뿍듬뿍 찍어먹었습니다.
마늘소스 그릇도 폐허입니다.
누군가 먹다남은 닭다리만 남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다들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가만히 앉아 소화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많이 먹었습니다.
쉽게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포항 100대 맛집 1위에 선정된 집입니다.
표는 17표입니다.
2위는 두번 망한 집입니다.
2위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포항통닭맛집 형제통닭에서 나옵니다.
하수구가 보입니다.
구멍이 삐에로 눈 같습니다.
*오늘의 허세
- 다진 마늘은 숟가락으로 퍼먹어야 제맛이지.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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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