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안피고 운동도 자주하고 바르게 살고있는데 이놈의 롤은 못끊겄네 하 내인생이 점점 초라해 가는것같고... 여친은 이미 내한테 해탈해서 롤때문에 싸우진 않는데 누구내랑 같은 고민 가지고 있는 사람있나?
하 진짜 롤을 끊고싶습니다.
담배도 안피고 운동도 자주하고
바르게 살고있는데 이놈의 롤은 못끊겄네
하 내인생이 점점 초라해 가는것같고...
여친은 이미 내한테 해탈해서 롤때문에 싸우진 않는데
누구내랑 같은 고민 가지고 있는 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