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때제가썻던톡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16954118
지금오빠는더미쳐날뛰고있네요.. 집에서팬티도안입고돌아다닙니다 키우던강아지마저죽여버렸구요 자기여자친구를집으로대려와서지금두달간지내 고있는데자기여자친구의몸을팔게하여 그돈으로둘이서생활하고있어요 맨날맨날둘이관계하는소리가들리구요 아주미쳐버릴것같아요 정말이쓰레기만도못한인간을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가몸을안판다하면둘이싸웁니다 이기적일지몰라도둘이싸우는건제알바가아니에 요 근데저한테다화풀이한다는게문제죠 욕은물론입에담기힘든욕으로저를 괴롭혀오네요 저는19살오빠는20살이구요 진짜매일매일오빠가없었음해요 어떡하면좋을까 요...
그리고 화가나면 무언가를 다 부셔야 직성이풀립니다
문도 이번에 한번 더 부셔서 총3번 부셧네요ㅎ
신고도 하고싶은데 증거가 없구요..
사실 현행범으로 신고하고싶어도 그게안되네요ㅎㅎ...오빠가 제손에 든 핸드폰을 보면 부시거든요 저희엄마는 제가 당하는것만 보고계시구요 도저히 방법이없어요
정말 살기싫어요 저는 왜태어난건지
정말 다 놓고싶네요 ㅎㅎ.
친구들 화목한가정보면 마냥 부럽기만하고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머리가 너무 캄캄합니다
맨날맨날이 곤욕이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