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네요ㅋㅋ제가 방금 헤어지고왔는데 그 놈 완전 찌질이였어요ㅋㅋㅋ 와나ㅋㅋ아니 내가 오늘 신발을 구두로 신고갔는데 눈치없게 시장에 전맛있다고 데려갔음 난 좀 힘들지만 열심히 웃으면서 배도 아픈데 전을 먹었음 그리고 시장한바퀴를 돌자는 거야ㅋㅋ구두신었는데 난 진짜 아팠지만 그래도 돌았음 구두를 신어서 느린건 당연한데 덥다고 짜증 내가 늦게 온다고 짜증ㅋ시장나와서 걍 공원갔는데 앞에 달고나가 있는거야 내가 저거하고싶다니까 그놈이 니가 애냐며 타박줌 원래 이런애 아니였는데 왜이러냐 싶었음ㅋㅋ원랜 그래 해보자 랬을건데ㅋㅋ결국 기분상해서 집에 가자함 걔가 데려다주고 가려할때 물어봤어 오늘 왜그렇게 짜증이 났냐고ㅋㅋㅋㅋㅋㅋㅋ걍 짜증난데ㅋㅋㅋ미친ㅋㅋ아낰ㅋㅋ열받아 얼굴도 똥씹은 표정ㅋㅋ그리고 또 내가 질렸다며 약간 지도 지가 이상하다며 횡설수설ㅋㅋㅋ아몰라 쓰니까 또 빡쳐ㅋㅋ그래서 걍 헤어짐 ㅋ내가먼저말함ㅋㅋ그랬더니 아 짜증나 이러면서 감 ㅋㅋㅋ잘가라 시키야
진짜 한심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