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받아서 올립니다
제가오늘퇴근을 하고 자주가고 좋와하는
신의주 순대국집을가서 집에가서먹으려고
일인분 포장을 주문을했습니다
끓여서포장해달라고했더니
사장같은분이
집에가서끓여먹으라고 귀찮듯이 말을하였고
집에가서 바로먹고싶어서
다시한번 끓여달라고했습니다
포장이 운다며 집에가서끓여먹으라고하였고
알겟다고 포장을해같습니다
집에와서 씻고 순대국을팔팔끓이고
티비보며먹으려고했는데
국물을먹고 고기몇점 건져먹으려고
숟가락으로펐는데
밥알이나왔습니다
이집은 순대국을시키면 밥과 국이 따로나옵니다
아직까지도 음식을 재탕하는 음식점이있습니다
저녁시간이라바쁘다고
포장하는사람들은 귀찮은듯이이야기를합니다
이곳은 가지마세요
일산 중산동 신의주 순대국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