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까 톡이 되있네요! 일단 이떤분이 저한테 이런글 올리는 너도 사생이랑 다름없지 안냐는 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신부측 하객으로 아빠랑 모임때문에 못가신 엄마대신 참석한거구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 맞게 안나오네요. 죄송합니다 제 핸드폰 사생분들 때문에 핸드폰 떨어트리고,이리저리 치이고 밟히고햇니 액정 완전히 금가서 수리비만 20만원 정도 나온다네요 거기 직원언니가 핸드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수리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고... 저 핸드폰 주울때 사람들한테 이리차이고 저리차이는 핸드폰 쫒아다니느라 대포에 얼굴도 맞고 그랬습니다. 다행히 상처는 안났지만 저희 아빠가 엑소 좋게 보시는데 사생들 보고 나니까 정말 안쓰럽다고 하셨어요. (다시 한번 말힌지만 저희아빠 엑소 좋아하세요. 주간아이돌에서 종대 ...첸싱 머신이라고 춤 출때 엄청 웃으시고, 저 주말에 음악방송 보면 늑대들 나왔냐고 하시고ㅋㅋ 으르렁 나오면 으르렁 으르렁~ 따라까지 해주세요. 저희 아빠 컬러링 늑대와미녀라는건 안비밀ㅋㅋ 아빠 사랑해요! 늦둥이 막내딸이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저는 엑소 팬이고 사생이 얼마나 추잡한지 알기때문에 그런다쳐도 그냥 티비로만 엑소보고 하셨던 저희 아빠한테 엑소는 그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했어도 불쌍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구요 사생분들 사진찍으시면서 저도 별 거지같은 욕 다들었지만 그래도 성스러운자리고 어른분들 계시는데 그게 무슨 추한짓이예요ㅋ 당신들 때문에 신부 표정 진짜 입에 수건운거 같았어요. 축가때도 당신들때문에 기뻐할틈없었고, 포토 타임띠ㅢ 전 안찍고 자리에 서서 봤는데 오죽하면 사진작가님이 하객도 아니고 신부한테 표정풀라고,웃으라고 하셨겠냐구요 니들 카메라에 사진 돌려봐요. 엑소가 니들 보면서 웃고 있는 사진이 몇장이나 될지. 한번 세보시라구요. 그리고 이글 보고 맘에 안드시면 그냥 담아두기만하시고 욕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당사자 아닌 나도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데 졸지에 자기 형 결혼식 망친게되버리 백현이 얼마나 미안하고 사생때문에 힘들었을지를 알아달라는 차원에서 이글 쓴거기 때문에 다른분들도 오해없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엑소 백현 형 결혼식에 참석햇었습니다. 제가 평소 엑소팬이기는 했지만 카메라들고 따라다니는 사생이아니라, 신부측 하객 으로 엄마대신 제가 아빠랑 갓었어요.(제가 늦둥이임.) 딴말안하고 바로 쓸께요. 신랑이 백현 형인거 청첩장받고알았어요 "아빠 신랑 이름이 배큥이 이름이랑 완전 비슷하다." 그러니까 저희 아빠가 "맞아, 그 신랑동생이 니가 좋아하는 그 으르렁 늑대 그 주간아이돌 금발멍멍이라더라" 네...저랑 저희아빠는 주간아이돌 짱팬입니다..ㅋㅋ 아빠랑 티비보다 주간아이돌 나오면 집중ㅋ 저희 아빠 비틀즈코드에 엑소랑아이비 나올때 그거 저랑 본방 보셨는데 진짜 재밌게 보셨어요ㅋ 그리고 주간아이돌 백현이 없써쪄!보고 빵터지시고ㅋ저 희 아빠는 종대오빠 조아하세요ㅋㅋ 첸싱머신ㅋ 여튼 그래서 아빠랑 결혼식 가는데 입구부터 막 대포든 사람들이 보였어요. 근데 전 이미 엑소가 축가 온다는거 들어서 대포 보자마자 인상 찡그러졌어요. 제가 전에 엑소 공개 팬싸간적잇었는데 그때부터 진짜 사생들 리얼하게보고ㅋㅋ 여튼 딱 결혼식 들어가서 아빠 지인분들이랑 인사하고, 신부측에 인사드리고 축의금내고 아빠랑 들어가서 앉아서 식 보고 축가순서와서 동영상 준비...♥ 하는데 진짜 오빠들 노래에 감탄 또 감탄...자녈오빠 서있는데 저랑 눈 딱 마주침...아 마이 최애 그러고 엑소오빠들 결혼축하한다고 하고 퇴장하시고 저도 그때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으러 나가는데 갑자기 막 소리지르고 막 카메라든 사생들이 엑소 엄청 막더라구요ㅋㅋㅋㅋ 보자마자 인상 찌푸려지고, 사람들이 제지하는데도 진짜 뭐라 말이 안나오더라구요ㅋㅋ 근데 거기서 안끝나고ㅋㅋ 진짜 저 그 대포년들한테 치여서 핸드폰 떨구고 제 폰 치이고 금가고ㅋㅋ 아, 진짜 엄청화나고 중간에 핸드폰 주우려고 찾는데 저 조카 욕들었어요ㅋ 핸드폰은 주워야지, 듣도보도못한 욕도 듣고, 원피스 치마는 잡아야지 그러고 엑소 나가고 사생들 끝까지 따라다니고 제 핸드폰은 만신창이에 진짜 서러워서 저 엄청 울었습니다. 만신창이 된 폰 액정에 한번,사생들한테 수건소리 들으면서 욕먹은거 한번, 거지꼴이 된 제 모습에 한번 여튼 전 그렇게 식 끝날때까지 꽁해있다 아빠가 주신 오만원에...기분이 풀렸습니다. 진짜 제가봐도 이런데 매일매일 저런 사생격는 오빠들 어떨찌 진짜 걱정되고 사생들 정말 무섭더라구요..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축복받는 행복한자리에 이게 무슨 못배운짓거리세요.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게 좋으면 사진작가를 하시던가. 나 니들 그때 진짜 경찰에 신고하고싶어도 아빠랑 신부,신랑 얼굴봐서 참았거든? 진짜 정도껏하자. 사생들아 이번 공백기에 철좀들고 좀 나가떨어져라1886
엑소 백현 형 결혼식후기
자고 일어나니까 톡이 되있네요!
일단 이떤분이 저한테 이런글 올리는 너도 사생이랑
다름없지 안냐는 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신부측 하객으로 아빠랑
모임때문에 못가신 엄마대신 참석한거구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 맞게 안나오네요. 죄송합니다
제 핸드폰 사생분들 때문에 핸드폰 떨어트리고,이리저리 치이고 밟히고햇니 액정 완전히 금가서 수리비만 20만원 정도 나온다네요 거기 직원언니가 핸드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수리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는다고...
저 핸드폰 주울때 사람들한테 이리차이고 저리차이는 핸드폰 쫒아다니느라 대포에 얼굴도 맞고 그랬습니다.
다행히 상처는 안났지만 저희 아빠가 엑소 좋게 보시는데
사생들 보고 나니까 정말 안쓰럽다고 하셨어요.
(다시 한번 말힌지만 저희아빠 엑소 좋아하세요. 주간아이돌에서 종대 ...첸싱 머신이라고 춤 출때 엄청 웃으시고,
저 주말에 음악방송 보면 늑대들 나왔냐고 하시고ㅋㅋ
으르렁 나오면 으르렁 으르렁~ 따라까지 해주세요.
저희 아빠 컬러링 늑대와미녀라는건 안비밀ㅋㅋ
아빠 사랑해요! 늦둥이 막내딸이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저는 엑소 팬이고 사생이 얼마나 추잡한지 알기때문에 그런다쳐도 그냥 티비로만 엑소보고 하셨던 저희 아빠한테
엑소는 그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했어도 불쌍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구요 사생분들 사진찍으시면서 저도 별 거지같은 욕 다들었지만 그래도 성스러운자리고 어른분들 계시는데
그게 무슨 추한짓이예요ㅋ
당신들 때문에 신부 표정 진짜 입에 수건운거 같았어요.
축가때도 당신들때문에 기뻐할틈없었고, 포토 타임띠ㅢ
전 안찍고 자리에 서서 봤는데 오죽하면 사진작가님이
하객도 아니고 신부한테 표정풀라고,웃으라고 하셨겠냐구요
니들 카메라에 사진 돌려봐요. 엑소가 니들 보면서 웃고 있는 사진이 몇장이나 될지. 한번 세보시라구요.
그리고 이글 보고 맘에 안드시면 그냥 담아두기만하시고
욕하지 마세요
저는 그냥 당사자 아닌 나도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데
졸지에 자기 형 결혼식 망친게되버리 백현이 얼마나 미안하고 사생때문에 힘들었을지를 알아달라는 차원에서 이글 쓴거기 때문에 다른분들도 오해없이 봐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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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엑소 백현 형 결혼식에 참석햇었습니다.
제가 평소 엑소팬이기는 했지만 카메라들고 따라다니는
사생이아니라, 신부측 하객 으로 엄마대신 제가 아빠랑 갓었어요.(제가 늦둥이임.)
딴말안하고 바로 쓸께요.
신랑이 백현 형인거 청첩장받고알았어요
"아빠 신랑 이름이 배큥이 이름이랑 완전 비슷하다."
그러니까 저희 아빠가 "맞아, 그 신랑동생이 니가 좋아하는 그 으르렁 늑대 그 주간아이돌 금발멍멍이라더라"
네...저랑 저희아빠는 주간아이돌 짱팬입니다..ㅋㅋ
아빠랑 티비보다 주간아이돌 나오면 집중ㅋ
저희 아빠 비틀즈코드에 엑소랑아이비 나올때 그거 저랑 본방 보셨는데 진짜 재밌게 보셨어요ㅋ
그리고 주간아이돌 백현이 없써쪄!보고 빵터지시고ㅋ저
희 아빠는 종대오빠 조아하세요ㅋㅋ 첸싱머신ㅋ
여튼 그래서 아빠랑 결혼식 가는데 입구부터 막 대포든 사람들이 보였어요.
근데 전 이미 엑소가 축가 온다는거 들어서 대포 보자마자
인상 찡그러졌어요. 제가 전에 엑소 공개 팬싸간적잇었는데 그때부터 진짜 사생들 리얼하게보고ㅋㅋ
여튼 딱 결혼식 들어가서 아빠 지인분들이랑 인사하고,
신부측에 인사드리고 축의금내고 아빠랑 들어가서 앉아서
식 보고 축가순서와서 동영상 준비...♥
하는데 진짜 오빠들 노래에 감탄 또 감탄...자녈오빠 서있는데 저랑 눈 딱 마주침...아 마이 최애
그러고 엑소오빠들 결혼축하한다고 하고 퇴장하시고
저도 그때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으러 나가는데
갑자기 막 소리지르고 막 카메라든 사생들이 엑소 엄청 막더라구요ㅋㅋㅋㅋ
보자마자 인상 찌푸려지고, 사람들이 제지하는데도 진짜 뭐라 말이 안나오더라구요ㅋㅋ 근데 거기서 안끝나고ㅋㅋ
진짜 저 그 대포년들한테 치여서 핸드폰 떨구고 제 폰 치이고 금가고ㅋㅋ
아, 진짜 엄청화나고 중간에 핸드폰 주우려고 찾는데 저 조카 욕들었어요ㅋ
핸드폰은 주워야지, 듣도보도못한 욕도 듣고, 원피스 치마는 잡아야지
그러고 엑소 나가고 사생들 끝까지 따라다니고
제 핸드폰은 만신창이에 진짜 서러워서 저 엄청 울었습니다.
만신창이 된 폰 액정에 한번,사생들한테 수건소리 들으면서 욕먹은거 한번, 거지꼴이 된 제 모습에 한번
여튼 전 그렇게 식 끝날때까지 꽁해있다 아빠가 주신 오만원에...기분이 풀렸습니다.
진짜 제가봐도 이런데 매일매일 저런 사생격는 오빠들 어떨찌 진짜 걱정되고 사생들 정말 무섭더라구요..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축복받는 행복한자리에 이게 무슨
못배운짓거리세요.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사진찍는게 좋으면 사진작가를 하시던가.
나 니들 그때 진짜 경찰에 신고하고싶어도 아빠랑 신부,신랑 얼굴봐서 참았거든?
진짜 정도껏하자. 사생들아 이번 공백기에 철좀들고 좀 나가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