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0일 된 22男 21女 둘다 서로가 첫사랑인 커플입니다. 평소에도 일주에 한두번정도보는 사이이고 볼때마다 스스럼없이 얘기도하고 웃고 스킨쉽도 하면서 지냇는데 이번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거같아요. 추석전까지 잘지내다가 끝나고나니 연락도 잘안되고, 뭔가 사람이 바뀐느낌??? 예전엔 시시콜콜 다 얘기햇다면 지금은 할말있을때만 연락되고, 성격자체가 연락 잘 안끊기는 스타일이엇는데 연락해도 갑자기 끊어지는 경우가 많아졌구요. 며칠전에 물어보니깐 저만나는건 좋은데 스킨쉽이나 다른거하는게 싫대요. 원래 스킨쉽 자체를 싫어햇는데 제가 하는건 괜찮아햇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 제가 요즘 짜증내서 그것때매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그건아닌것 같고 자기도 갑자기 왜이러는지 모른다고 하구요. 그래서 일단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기에, '지금 서로가 힘들지만 난 널 안 놓친다.' 라고 말하고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고 말햇습니다. 서로 밀당없이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만났고 제가 애정표현을 과하게 한 것도 없지않아서, 그로인해 너무편해져서 권태기가 온것같아요.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그친구도 지금 자기가 왜이러는지 알고싶다고 하네요 ㅠㅠ
여자친구가 권태기 온거같아요ㅠㅠ
이제 100일 된 22男 21女 둘다 서로가 첫사랑인 커플입니다.
평소에도 일주에 한두번정도보는 사이이고
볼때마다 스스럼없이 얘기도하고 웃고 스킨쉽도 하면서 지냇는데
이번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거같아요.
추석전까지 잘지내다가 끝나고나니 연락도 잘안되고,
뭔가 사람이 바뀐느낌??? 예전엔 시시콜콜 다 얘기햇다면 지금은 할말있을때만 연락되고,
성격자체가 연락 잘 안끊기는 스타일이엇는데 연락해도 갑자기 끊어지는 경우가 많아졌구요.
며칠전에 물어보니깐 저만나는건 좋은데 스킨쉽이나 다른거하는게 싫대요.
원래 스킨쉽 자체를 싫어햇는데 제가 하는건 괜찮아햇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
제가 요즘 짜증내서 그것때매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그건아닌것 같고 자기도 갑자기 왜이러는지 모른다고 하구요.
그래서 일단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기에, '지금 서로가 힘들지만 난 널 안 놓친다.'
라고 말하고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고 말햇습니다.
서로 밀당없이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만났고 제가 애정표현을 과하게 한 것도 없지않아서,
그로인해 너무편해져서 권태기가 온것같아요.ㅠㅠ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
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그친구도 지금 자기가 왜이러는지 알고싶다고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