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어쩌냐

25살반오십녀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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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좋은데 어쩌지

니는 내가 그냥 친한누나로밖에 안보인다는데

나는 그래도 니가 좋은데 우짜니

니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고 있는 내가 너무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