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시간은 4년전...2004년.....어느달...어느날....maybe 2월달 근처??
저는 대구 사람으로써...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 중 고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구에서 재수를 하였고....재수를 했는데 어떤 게임에 미쳐서 재수할때 공부는 안하고 겜만해서 성적이 정말 아프게 적게 나왔더군요 그래서 쪽팔려서 대구에서 대학교를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접고.. 대전에 있는 Han....X대학교를 2003학번으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바로 1년후인 2004년 아마도1월2월달 근처? 제목과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ㅋㅋ
계기는 이러했습니다. 03년도 11월말이 되니 대학교도 다 방학하고 전 이제 1학년 했으니 군대나 가야 되겠다 싶어서 휴학계신청을 내고 대구에 내려와서 혼자 집에서 전 국민이 다 아시는 게임 리XX 란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러다 노는데 지쳐서 대전에 친구도 보고싶고 해서 대전으로 발길을 옮겨 대전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중에 젤 친한 친구 2명을 불렀습니다. 한명은 저보다 한살어린 윤X라는 놈과(윤X는 천안에 살았습니다.) 나랑 나이와 생일이 같은 보X라는 놈을 불러 같이 술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놀다가 밤이 깊어 셋다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일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ㅋㅋㅋ 생각만 해도 웃기군요 ㅋㅋ
찜질방 들어가기전 보통 샤워를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셋도 옷을 홀랑? 벗고 샤워기 앞으로 갔습니다. 셋이 쪼롬히 샤워부스 앞에서 샤워하다가 전 갑자기 오줌이 누고싶어서 남자목욕탕안에 오줌만 눌수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데가 있거든요 오줌누러 간사이 제친구가 그만 일을 터트렸습니다. ㅋㅋ 천안 사는 윤X라는 얘가 시력이 0.2정도 입니다. 그래서 샤워하다가 제 배를 보고 깜짝놀랐답니다. 그래서 샤워하는데 다가가서 " 이야 너 어쩌냐 배가 ET 다됐슈..ET 다됐슈..ET 다됐슈.." 이랬나 봐요...전 그때 오줌누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일인즉 제가 빠져나가고 그자리에 나중에 들어오신 아저씨 한분이 서서 샤워 하시는데 제친구가 그걸 모르고 제 배인줄 알고 이런소릴 했답니다..ㅋ
전 그때 아저씨의 작은 신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끙 "이라는....첨엔 신경도 안썻습니다.. 보통보면 아저씨들 뱃살이 흘러서 요즘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똥배가 흘러내리는 아저씨들 많은데요 운동좀 합시다..ㅋㅋㅋ
욕탕에 들어가서 그 ET다 됐슈를 들었는데 우린 셋이 정말 목욕탕이 떠나가라 웃었답니다...ㅎㅎ
ET 다 됐슈...
바야흐로 시간은 4년전...2004년.....어느달...어느날....maybe 2월달 근처??
저는 대구 사람으로써...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 중 고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구에서 재수를 하였고....재수를 했는데 어떤 게임에 미쳐서 재수할때 공부는 안하고 겜만해서 성적이 정말 아프게 적게 나왔더군요 그래서 쪽팔려서 대구에서 대학교를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접고.. 대전에 있는 Han....X대학교를 2003학번으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바로 1년후인 2004년 아마도1월2월달 근처? 제목과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ㅋㅋ
계기는 이러했습니다. 03년도 11월말이 되니 대학교도 다 방학하고 전 이제 1학년 했으니 군대나 가야 되겠다 싶어서 휴학계신청을 내고 대구에 내려와서 혼자 집에서 전 국민이 다 아시는 게임 리XX 란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러다 노는데 지쳐서 대전에 친구도 보고싶고 해서 대전으로 발길을 옮겨 대전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중에 젤 친한 친구 2명을 불렀습니다. 한명은 저보다 한살어린 윤X라는 놈과(윤X는 천안에 살았습니다.) 나랑 나이와 생일이 같은 보X라는 놈을 불러 같이 술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놀다가 밤이 깊어 셋다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일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ㅋㅋㅋ 생각만 해도 웃기군요 ㅋㅋ
찜질방 들어가기전 보통 샤워를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셋도 옷을 홀랑? 벗고 샤워기 앞으로 갔습니다. 셋이 쪼롬히 샤워부스 앞에서 샤워하다가 전 갑자기 오줌이 누고싶어서 남자목욕탕안에 오줌만 눌수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데가 있거든요 오줌누러 간사이 제친구가 그만 일을 터트렸습니다. ㅋㅋ 천안 사는 윤X라는 얘가 시력이 0.2정도 입니다. 그래서 샤워하다가 제 배를 보고 깜짝놀랐답니다. 그래서 샤워하는데 다가가서 " 이야 너 어쩌냐 배가 ET 다됐슈..ET 다됐슈..ET 다됐슈.." 이랬나 봐요...전 그때 오줌누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일인즉 제가 빠져나가고 그자리에 나중에 들어오신 아저씨 한분이 서서 샤워 하시는데 제친구가 그걸 모르고 제 배인줄 알고 이런소릴 했답니다..ㅋ
전 그때 아저씨의 작은 신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끙 "이라는....첨엔 신경도 안썻습니다.. 보통보면 아저씨들 뱃살이 흘러서 요즘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똥배가 흘러내리는 아저씨들 많은데요 운동좀 합시다..ㅋㅋㅋ
욕탕에 들어가서 그 ET다 됐슈를 들었는데 우린 셋이 정말 목욕탕이 떠나가라 웃었답니다...ㅎㅎ
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