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헬로 톡커 여러분들 ^^ㅋㅋㅋㅋㅋ 경기도 어딘가의 애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10대 후반 애슐리 알바녀 입니닼ㅋㅋㅋㅋㅋㅋ 제가 무엇을 얘기하게 될건지는 제목만 봐도 아시겠죠?ㅋㅋㅋㅋㅋ 네, 전 지금 저희 매장의 헤드트레이너님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애슐리 직원 등급은 메이트(알바생)☞리더메이트☞트레이너☞헤드트레이너(이때부터 이랜드 직원)☞캡틴☞매니저☞제너럴 매니저 순 입니다.) ㅋㅋㅋㅋㅋㅋ위 등급으로 따지면 저보다 한참 위에 계시는 분이시졐ㅋㅋㅋㅋ 매장 내에선 줄여서 헤드님이라고 불러요! 마튼... 이분의 나이는 제가 알기론 이십대 후반입니다... 아.. 아마도요 ㅋㅋ 사실 저도 자세한 나이는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ㅠㅠㅋㅋ 물어보면 들킬까봐 조마조마해서 못물어봤어욬ㅋㅋ 키는 한 170쯤 되시는데 건장하심 ㅇㅇ 근데 제가 이분을 오래 봤다고 착각하시면 곤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껏해야 일주일 봤나? 첫째날이 면접날 , 그 담날부터 근무날!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로 못봤는데 이렇게 짝사랑을 하게될쥴...ㅋ 마튼 첫째날 면접날부터 지금까지 저와 헤드님의 이야기를 늘어놓아 보겠어요 ㅋㅋ 오늘은 면접날~첫째날 이야기만ㅋ 이재부터 음슴체를 쓰겠음ㅋ 내가 애슐리 면접을 보게된건 다름아니라 알바를 구하기위해 이력서를 올렸는데 먼저 연락이 옴 오픈팀 멤버가 부족한듯 함. 근데 시급이 개쎘음. 엄마가 면접 가보라 하셔서 면접 출발~ 면접 당일날 나는 이쁜옷에 화장...은 내 성격상 죽어도 안하고 티 좀 괜찮은거에 청바지입고 갔음. 아직 오픈전이라서 근처 애슐리서 면접봄. 그 문 들어서면 안내하는 분이 계셔서 xx점 알바보러 왔는데요 하니까 담당자를 친절히 불러주심.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누가봐도 조리과 스타일의 남자분이 등장함. 인상도 좋고 착해보임. 인사하고 좀 구석진 자리에서 프리토킹으로 면접을 봄. 나 예대 실용음악이 목표라니까 놀라심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심 @_@ 내가 나이 말하니까 흠칫 놀라시고는 아 진짜요? 이러셔서 네 혹시 안되나요?ㅠㅠ 이러니까 ㅋㅋㅋ 아니요. 안되는건 아니고 ㅋㅋㅋㅋ 이러시고 시급얘기랑 서류얘기랑 나오고 보건증 발급받는대로 연락달라고 해주셔서 보건증 발급받고 연락하니까 바로 출근하라 하심. 대망의 출근날ㅋㅋㅋㅋㅋㅋ 오픈전이라도 정리핡 많아서 이것저것 함 청소라거나 자재정리등ㅋㅋㅋ 할거 엄청 많았음. 근데 급 궁금해짐. 그분 얼굴은 하나도 안보이셔서 ㅠㅠㅠㅠ 매니저님이랑 여자 헤드님은 다 주방에서 나랑 다른 교육생들이랑 다 정리하고 청소하고 이러는데 그 헤드님만 안보여서 ㅠㅠ 근데 나중에 다시 봄 올ㅋ 하지만 이때까진 그냥 호감으로만 남아 있었음ㅋㅋㅋㅋ 그냥 착한흔남이셔서 그런지 아 헤드님 좋은분 만났넹ㅋㅋㅋㅋㅎㅎㅎㅎ 이러고만 있었는데 이튿째날 사건이 벌어짐ㅋ 그건 내일이나 모레 퇴근 하면서 올리도록 하겠음 모두들 굳나잇~1
짝사랑이 꽃피는 애슐리 01
헬로헬로 톡커 여러분들 ^^ㅋㅋㅋㅋㅋ
경기도 어딘가의 애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10대 후반 애슐리 알바녀 입니닼ㅋㅋㅋㅋㅋㅋ
제가 무엇을 얘기하게 될건지는 제목만 봐도 아시겠죠?ㅋㅋㅋㅋㅋ
네, 전 지금 저희 매장의 헤드트레이너님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애슐리 직원 등급은 메이트(알바생)☞리더메이트☞트레이너☞헤드트레이너(이때부터 이랜드 직원)☞캡틴☞매니저☞제너럴 매니저 순 입니다.)
ㅋㅋㅋㅋㅋㅋ위 등급으로 따지면 저보다 한참 위에 계시는 분이시졐ㅋㅋㅋㅋ
매장 내에선 줄여서 헤드님이라고 불러요!
마튼... 이분의 나이는 제가 알기론 이십대 후반입니다...
아.. 아마도요 ㅋㅋ
사실 저도 자세한 나이는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ㅠㅠㅋㅋ
물어보면 들킬까봐 조마조마해서 못물어봤어욬ㅋㅋ
키는 한 170쯤 되시는데 건장하심 ㅇㅇ
근데 제가 이분을 오래 봤다고 착각하시면 곤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껏해야 일주일 봤나?
첫째날이 면접날 , 그 담날부터 근무날!
ㅋㅋㅋㅋㅋㅋㅋ진짜 별로 못봤는데 이렇게 짝사랑을 하게될쥴...ㅋ
마튼 첫째날 면접날부터 지금까지 저와 헤드님의 이야기를 늘어놓아 보겠어요 ㅋㅋ
오늘은 면접날~첫째날 이야기만ㅋ
이재부터 음슴체를 쓰겠음ㅋ
내가 애슐리 면접을 보게된건 다름아니라 알바를 구하기위해 이력서를 올렸는데 먼저 연락이 옴
오픈팀 멤버가 부족한듯 함. 근데 시급이 개쎘음. 엄마가 면접 가보라 하셔서 면접 출발~
면접 당일날 나는 이쁜옷에 화장...은 내 성격상 죽어도 안하고 티 좀 괜찮은거에 청바지입고 갔음.
아직 오픈전이라서 근처 애슐리서 면접봄. 그 문 들어서면 안내하는 분이 계셔서 xx점 알바보러 왔는데요 하니까 담당자를 친절히 불러주심.
약간 뭐라고 해야하지. 누가봐도 조리과 스타일의 남자분이 등장함. 인상도 좋고 착해보임.
인사하고 좀 구석진 자리에서 프리토킹으로 면접을 봄. 나 예대 실용음악이 목표라니까 놀라심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심 @_@
내가 나이 말하니까 흠칫 놀라시고는 아 진짜요? 이러셔서 네 혹시 안되나요?ㅠㅠ 이러니까 ㅋㅋㅋ
아니요. 안되는건 아니고 ㅋㅋㅋㅋ 이러시고
시급얘기랑 서류얘기랑 나오고 보건증 발급받는대로 연락달라고 해주셔서
보건증 발급받고 연락하니까 바로 출근하라 하심.
대망의 출근날ㅋㅋㅋㅋㅋㅋ
오픈전이라도 정리핡 많아서 이것저것 함
청소라거나 자재정리등ㅋㅋㅋ 할거 엄청 많았음.
근데 급 궁금해짐. 그분 얼굴은 하나도 안보이셔서 ㅠㅠㅠㅠ
매니저님이랑 여자 헤드님은 다 주방에서 나랑 다른 교육생들이랑 다 정리하고 청소하고 이러는데 그 헤드님만 안보여서 ㅠㅠ
근데 나중에 다시 봄 올ㅋ
하지만 이때까진 그냥 호감으로만 남아 있었음ㅋㅋㅋㅋ 그냥 착한흔남이셔서 그런지 아 헤드님 좋은분 만났넹ㅋㅋㅋㅋㅎㅎㅎㅎ 이러고만 있었는데
이튿째날 사건이 벌어짐ㅋ
그건 내일이나 모레 퇴근 하면서 올리도록 하겠음
모두들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