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02(성남중원구)

최성년2013.09.30
조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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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성남중원구 미분류폭발 부재자투표 개표상황표

오류가 많고

조작(컴퓨터 프로그램 내/외부 해킹)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법으로 대통령선거등에는 전산조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지만,

부재자투표에서는 더더욱 전자개표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성남중원구 부재자투표 개표에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더니 미분류표가 폭발했다!

 

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02(성남중원구)

2288 / 3887 = 미분류율 58.86%

조달청 기준 정상 기표한 표 미분류율이 5% 이상은 사용 불가.

조달청 기준 오류율 5% 이상은 사용할 수 없는 불량장비입니다.

다. ... 완전한 무효투표표를 제외하고 ... “미인식투표지”로 분류되는 투표지의 수 합계가 총투표지의 100분의 5를 초과해서는 안됨

전국적으로 전자개표기 미분류표(오분류표)가 100만표 이상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오분류가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도 있었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당락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수개표란? 개표사무원 2-3사람이 번갈아가며 투표지 효력 유무를 한장한장 정확하게 확인 심사하는 것입니다.

(오분류표 전체 3천만여표 중 3.3%이상)

 

 

ii.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 분류승/미분류패.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정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전자개표기 분류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7%이기고, 미분류표분류에서는 반대로 박근혜후보가 6%이긴 것

- 무려 13%에 달하는 표가 뒤집힌 것이다.

 

지금까지 분석해본 대한민국 선거구의 204곳 개표구 중,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문재인후보가 15%이내 차로 이긴 35곳에서는, 미분류표에서는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반대로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박근혜후보가 이긴 개표구는, 미분류표에서 역시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전자개표기 분류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박근혜 1,268만 : 1,195만 문재인 (51.48 : 48.51) 불과 2.97%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48만 : 32만 문재인 (60 : 40) 무려 20%P 차이 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이김.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노인분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5 : 48.5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서울양천구의 혼표 다량 발생 사례.

 

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02(성남중원구)

 

이런 미스테리를 해결하지 않는 한, 전자개표기에 대한 불신을 넘어서,

대의민주주의의 파수꾼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생명은 공정성과 신뢰성인데, 신뢰를 잃은 선거관리위원회는 빈사상태나 다름 없는 것입니다.

의혹을 일소하고 싶었다면, 23만명의 네티즌이 온라인으로 재검표청원에 서명했을때, 재검표를 했었어야 됩니다.

 

재검표를 피하고, 면피용 개표시연회를 하고, 한달에 연금 400만원 받는 前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이 퇴임후 먹고살기 위해 편의점 운영하는 소시민이 된 소탈하고 청렴한 사람인 것처럼 떠들며 국민을 우롱하니까, 분노와 경악으로 더 집념을 불태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이런 사람이 설마 부정선거를 했겠어?'

 

분류승미분류패, 18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 - 202(성남중원구)

 

[사진 :현現법무법인 율촌 김능환 변호사]

누군가의 기획에 의해 이런 기만극을 벌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국민을 빙다리 핫바지로 보고 있습니까?

:

 

 

다음은 18대 대선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59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성남중원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9. 30)

- 총 147,577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64,958표(44.01%) : 문재인후보 75,326표(51.04%), -7.03%p차, 분류승.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정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 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6,856표로, 전체 중(/147,577) 4.64%입니다.

- 朴3,351표(48.87%) : 文2,935표(51.04%)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54+516=570표(8.31%)

- 48.87-51.04= +6.07%p차, 미분류패.

- 문재인 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54표 / 군소표전체 481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이 무려 11.22%? 부정개표.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http://durl.me/4x7f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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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