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여자친구와 깨졌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웃고 떠들고 그사람과 있었던 추억들 많은 일들이 생각나네요.
남들과 별다를바없는 커플이었습니다 저희는 한달도채안된 새내기커플이었지만 누구보다도 서러를좋아했습니다. 전 그녀와 1년 반동안 알고 지냈고 그동안 연락도 한번 안 끊기고 매일매일 저가 제 3자가 있을 시점에도 쭉 연락을 해오던 사람이었습니다. 거의 고민상담까지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저가 그녀가 너무 좋고 그녀없으면 안되겟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9월초 제 생일인데 마침 그녀가 케잌과 생일선물을 주더군요 정말 행복했고 제가받은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때 전 바로 그녀가 꽃다발을 받으면서 고백받고 싶었던 것을 알도 역이벤트로 고백을 했죠 그녀도 저에게 좋은 감정있어서 저희둘은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시간이흘러갔습니다 정말 행복햇죠. 이여자한테는 내가 최선을 다해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맹세까지했엇죠 ..
그러다 저희는 데이트를 갔는데 중간에 여자친구의 기분이 정말 안 좋아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더 만날상황은 아닌거같아서 얼른 일정들을 다 취소하고 헤어지기로했죠 그런데 헤어지고 저에게 장문의 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ㅇㅇ아 나 너가나 정말좋아하는거아는데 그동안 나혼자 생각했었거든 xx(전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동안 너처럼 나 많이좋아해준애도 없던거같다' 이말한마디 들으면 좋겟다 이랫엇거든 그런데 마침 딱 어제 전남자친구가 술마시고 전화로 그러는거야 그때 나 흔들렸어 어떡하면 좋아?
이렇게 왔더군요. 저는 그걸 보자마자 바로 머리 속이 하얘지고 아무생각이안들더군요.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엇죠 만나자하니 못만난다합니다. 연락되냐했더니 지금은좀 그엏다합니다.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여자친구 카톡울보니 이미 프로필사진과 상테메세지는 바껴있고 페이스북 연애중은 이미 숨김상태엿습니다.
정말 너무 슬펐습니다. 헤어지자는 말한마디없이 바로 그럴수 있다는게..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말밖에안하는데 자기도 상처입었던 전남자친구에게 전화한통으로 마음이 바꼇다고 하면서 저에게 말합니다.
전 진짜너무큰상처를 받았고 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너무좋아하고 그녀없으면 안될거같고 일분일초도 그녀생각만나서 바로 다시잡았지만 거절당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가슴이찢어지고 거절당한걸 보자마자 눈물이나더군요.. 잊어야되는데 잊지못하고 숨쉴때마다 가슴이 칼에베이듯이 아프고 제정신을 차리지못합니다... 톡커님들... 저가 무엇을잘못했고 무엇을 잘못해주었길래...그녀가 전화한통으로 마음이 바뀌었을까요....
언젠가 그녀가 이걸 읽는다면
돌아와달라고 정말 얘기하고싶습니다.
너만 생각난다고 너 못잊겟다고 정말큰상처지만 넌 내여자라고...
더이상 아파하기 싫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고문같습니다... 어떻해 해야 그녀가 다시 절 봐줄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어진지 3일째네요.. 어제는 술마시고 꽐라가되서 전화까지했습니다...참못할짓햇죠...한여자때문에 술먹고울어본건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술이깨고 미안하다사과하고 다시잡아봣지만 이미 마은은 다떠난상태네요... 본능적으로 직감할수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전여친친구들이나 제친구들이나 모두가 하나같이 왜그랬냐고 너 좋아하는남자 만나기힘들다고 말해도 저를 미안해서 놨다고 하더군요 자기보다 더 좋은여자만날거라고.. 무슨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카스 페북 카톡 상메 하나하나다신경쓰이는데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죽고싶습니다... 가슴이너무답답하고 찢어질거같아서 못참겠습니다 ......
헤어졌습니다.)그리고 3일후 수정
남들과 별다를바없는 커플이었습니다 저희는 한달도채안된 새내기커플이었지만 누구보다도 서러를좋아했습니다. 전 그녀와 1년 반동안 알고 지냈고 그동안 연락도 한번 안 끊기고 매일매일 저가 제 3자가 있을 시점에도 쭉 연락을 해오던 사람이었습니다. 거의 고민상담까지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저가 그녀가 너무 좋고 그녀없으면 안되겟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9월초 제 생일인데 마침 그녀가 케잌과 생일선물을 주더군요 정말 행복했고 제가받은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때 전 바로 그녀가 꽃다발을 받으면서 고백받고 싶었던 것을 알도 역이벤트로 고백을 했죠 그녀도 저에게 좋은 감정있어서 저희둘은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시간이흘러갔습니다 정말 행복햇죠. 이여자한테는 내가 최선을 다해서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맹세까지했엇죠 ..
그러다 저희는 데이트를 갔는데 중간에 여자친구의 기분이 정말 안 좋아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더 만날상황은 아닌거같아서 얼른 일정들을 다 취소하고 헤어지기로했죠 그런데 헤어지고 저에게 장문의 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ㅇㅇ아 나 너가나 정말좋아하는거아는데 그동안 나혼자 생각했었거든 xx(전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동안 너처럼 나 많이좋아해준애도 없던거같다' 이말한마디 들으면 좋겟다 이랫엇거든 그런데 마침 딱 어제 전남자친구가 술마시고 전화로 그러는거야 그때 나 흔들렸어 어떡하면 좋아?
이렇게 왔더군요. 저는 그걸 보자마자 바로 머리 속이 하얘지고 아무생각이안들더군요.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을했엇죠 만나자하니 못만난다합니다. 연락되냐했더니 지금은좀 그엏다합니다.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여자친구 카톡울보니 이미 프로필사진과 상테메세지는 바껴있고 페이스북 연애중은 이미 숨김상태엿습니다.
정말 너무 슬펐습니다. 헤어지자는 말한마디없이 바로 그럴수 있다는게..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말밖에안하는데 자기도 상처입었던 전남자친구에게 전화한통으로 마음이 바꼇다고 하면서 저에게 말합니다.
전 진짜너무큰상처를 받았고 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너무좋아하고 그녀없으면 안될거같고 일분일초도 그녀생각만나서 바로 다시잡았지만 거절당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가슴이찢어지고 거절당한걸 보자마자 눈물이나더군요.. 잊어야되는데 잊지못하고 숨쉴때마다 가슴이 칼에베이듯이 아프고 제정신을 차리지못합니다... 톡커님들... 저가 무엇을잘못했고 무엇을 잘못해주었길래...그녀가 전화한통으로 마음이 바뀌었을까요....
언젠가 그녀가 이걸 읽는다면
돌아와달라고 정말 얘기하고싶습니다.
너만 생각난다고 너 못잊겟다고 정말큰상처지만 넌 내여자라고...
더이상 아파하기 싫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고문같습니다... 어떻해 해야 그녀가 다시 절 봐줄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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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3일째네요.. 어제는 술마시고 꽐라가되서 전화까지했습니다...참못할짓햇죠...한여자때문에 술먹고울어본건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술이깨고 미안하다사과하고 다시잡아봣지만 이미 마은은 다떠난상태네요... 본능적으로 직감할수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전여친친구들이나 제친구들이나 모두가 하나같이 왜그랬냐고 너 좋아하는남자 만나기힘들다고 말해도 저를 미안해서 놨다고 하더군요 자기보다 더 좋은여자만날거라고.. 무슨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카스 페북 카톡 상메 하나하나다신경쓰이는데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네요..... 죽고싶습니다... 가슴이너무답답하고 찢어질거같아서 못참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