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도한너

고백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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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너를 처음보는 순간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머라구 말도 걸어보고 싶구 몇살이냐구도 물어보고싶구
근데 넌 너무 도도하네 너한테 무심한척 하면서 너를 보고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눈을 피하게되구
오늘이 나병원에있는거 마지막날이네 널보는것도
마지막이구 용기네서 고백이라도 하고싶지만 용기가없어서
고백을할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