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유부남의 홈메이드 요리 (2탄)

지오아빠2013.09.30
조회119,777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판에 올렸다가 오늘의 판에 운좋게 되었던 유부남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고 있어요~ 부들부들

 

그래서!

이번에도 용기를 내서 2탄을 준비해봤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합니다!

 

 요건 그냥 지난번 1탄과 2탄에서도 올릴 요리 모음이에요.

페이스북에 올린다고 예전에 모아놨던 이미지에요.

 

먼저 자신있는(?) 스테이크 부터 올려요

요건 레드와인 소스 채끝 스테이크에요.

 

이건 블루베리 소스 안심스테이크구요

 

이건 2년전 크리스마스에 아웃백 스타일로

음식 한번 준비해 본건데요.

엘리스 스프링 치킨과 그냥 내맘대로 스테이크에요

 

요건 라이스페이퍼로 싼 등심과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

 

no 생크림 까르보나라

계란 노른자와 파르메산 치즈로만 페투치네면에 만들었어요 

 

그냥 기본 오븐 라자냐도!

 

갈릭 또르티야 피자 

 

이건 굵직한 새우살이 씹히는(?) 수제 새우버거

타르타르 소스를 처음 만들어봤는데 제법 괜찮더라구요

 

갈레트와 해시브라운

 

이건 수프처럼 만든 커리에요

 

굴소스 볶음밥은 쉽게 만들지만 맛은 괜찮은 요리에요.

 

집에 토치가 없어서 ㅠㅠ 팬에 구운 와규불초밥

사실 불초밥이라고 하긴 많이 부족 ㅠㅠ

 

지난번에 댓글 중에 한식이 별로 없다고 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사실 한식도 하는데..

아무래도 부족한 실력 때문에 예쁘게 담아지지 않아서 잘 안올렸지만

이번에 올려볼게요

 

오징어 낙지 볶음부터 시작

 제육 볶음

잔치국수

 

김치전과 오징어 볶음. 막걸리가 땡겨서 ㅋㅋ

 

삼겹살 쌈장구이!

 

2종류의 모밀국수

 

매운 소갈비찜

 

이상입니다. ㅋㅋ

모두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

 

마지막으로 ㅋㅋㅋ

요리라고 할 순 없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저트 아포가또로 마무리 할게요~

 

댓글 58

ㄷㄷ오래 전

Best이글의 옥의티는 니가 유부남이라는거야..........................

오래 전

Best지금 당신 뻥쳤음. 평범한 유부남 아님. 대한민국 평균 유부남은 집에서 라면도 스스로 안끓여 먹음.

오래 전

Best당신은 절대 평범하지가 않아. 어느 복받은 여자가 이런 분을 데려가셨나~ 행복하세요~

젱ㅋㅋ오래 전

혹시 칼 뭐 쓰세요~~??요리 잘하시는분의 칼이 뭔가 궁금~~^^

으헝오래 전

아빠 날 입양해 응애

ㅇㅇ오래 전

저 집에 살고 싶다 하숙안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ㅡㅡ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컴온요오래 전

다음생엔 나와함께

우와오래 전

와이프정말좋겠어요 ㅎㅎ

얄라얄라오래 전

진심궁금하네...

도대체오래 전

어떻게 하면 이런 분과 만날 수 있죠? o_o

뿌이잉오래 전

직업이 뭐에여??전화번호모에요? 아 유뷰남........ㅠ 근데 진짜 직업은 궁금타..

밍밍밍밍오래 전

음식들이 다 맛깔나보이네요,, 데코도 이쁘고 재료도 큼직큼직하니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점심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배고파지네요 ㅎㅎㅎ

오래 전

아버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지오아빠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