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 며칠간 제 골머리를 썩였던 한국에서 소포받기에 대해 써볼려고 합니다! 사실 소포받는 거 정말 어렵지 않아요~!!! 그치만 한국과 조금 방법이 달라서 알려드리려구요. 빅토리아에서 소포를 받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소포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 경우/없는경우. 1. 사람이 집에 있는 경우 이 경우는 너무나도 간단해서 설명이 필요 없어요. 우리나라와 같이 우체국 직원이 소포를 가지고 집에 방문을 하는데요. 그 때 수취인이 집에 있는 경우는 소포를 받으시면 된답니다^^ 2. 사람이 집에 없는 경우 수취인이 집에 없는 경우는 우리나라와 조금 다르답니다. 캐나다는 소포가 재배달 오지 않아요! 대신 집에 이런 종이를 걸어놓고 가요. (제가 지운건 제 이름과 주소랍니다) 저기 보면 언제 배달원이 왔다갔었는지 시간이 체크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기 빨간 동그라미 보시면 소포가 보관되어 있는 우체국 주소가 나옵니다. 거기로 직접 찾으러 가셔야 해요! 우체국 주소 옆에 보시면 Your item will be available 하고 Tomorrow after 13:00이라고 나와있네요. 배달원이 왔다간 날짜를 기준으로 그 다음날 오후 1시 이후부터 소포를 찾을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우편물을 찾으러 갈 때는 꼭 2개의 신분확인용 ID를 챙기셔야 합니다. 보통 passport와 자기이름이 적혀있는 credit card를 많이 가져가구요. 신용카드에 꼭 자기의 이름이 적혀 있어야 한답니다!!! (가족 신용카드도 괜찮아요. 그치만 자기 이름이여야 한다는 거!) 그럼 이제 종이에 쓰여있는 우체국으로 소포를 찾으면 끝!! 물론 저렇게 크고 무거운 짐이면 고생고생...ㅠㅠ 그래도 한국에서 소포받기 어렵지 않아요^^ p.s. 혹시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어서 적어드려요. 한국에서 12kg정도의 옷 택배를 부치는데 12만원정도 나왔다고 해요. 그리고 택배에 음식이 있으면 추가로 더 돈을 내야하니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빅토리아 리포터 김민정이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캐나다 - 한국에서 소포받는 법!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 며칠간 제 골머리를 썩였던 한국에서 소포받기에 대해 써볼려고 합니다!
사실 소포받는 거 정말 어렵지 않아요~!!!
그치만 한국과 조금 방법이 달라서 알려드리려구요.
빅토리아에서 소포를 받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소포 받는 사람이 집에 있는 경우/없는경우.
1. 사람이 집에 있는 경우
이 경우는 너무나도 간단해서 설명이 필요 없어요.
우리나라와 같이 우체국 직원이 소포를 가지고 집에 방문을 하는데요.
그 때 수취인이 집에 있는 경우는 소포를 받으시면 된답니다^^
2. 사람이 집에 없는 경우
수취인이 집에 없는 경우는 우리나라와 조금 다르답니다.
캐나다는 소포가 재배달 오지 않아요!
대신 집에 이런 종이를 걸어놓고 가요.
(제가 지운건 제 이름과 주소랍니다)
저기 보면 언제 배달원이 왔다갔었는지 시간이 체크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기 빨간 동그라미 보시면 소포가 보관되어 있는 우체국 주소가 나옵니다.
거기로 직접 찾으러 가셔야 해요!
우체국 주소 옆에 보시면
Your item will be available 하고 Tomorrow after 13:00이라고 나와있네요.
배달원이 왔다간 날짜를 기준으로 그 다음날 오후 1시 이후부터 소포를 찾을 수 있다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우편물을 찾으러 갈 때는 꼭 2개의 신분확인용 ID를 챙기셔야 합니다.
보통 passport와 자기이름이 적혀있는 credit card를 많이 가져가구요.
신용카드에 꼭 자기의 이름이 적혀 있어야 한답니다!!!
(가족 신용카드도 괜찮아요. 그치만 자기 이름이여야 한다는 거!)
그럼 이제 종이에 쓰여있는 우체국으로 소포를 찾으면 끝!!
물론 저렇게 크고 무거운 짐이면 고생고생...ㅠㅠ
그래도 한국에서 소포받기 어렵지 않아요^^
p.s. 혹시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어서 적어드려요.
한국에서 12kg정도의 옷 택배를 부치는데 12만원정도 나왔다고 해요.
그리고 택배에 음식이 있으면 추가로 더 돈을 내야하니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빅토리아 리포터 김민정이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