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다가 사귄 외국남친들이 권유해서 왁싱도 하고 나중엔 오른쪽 엉덩이에다가 큐피드 문신을 했어요. 문신 크기가 크진 않음. 왁싱은 하고 나니까 좋아서 한국와서도 계속 하고 다니구요. 근데 요즘 한국인 남친 생겨서 사귀고 있는데 말하는 거나 하는 짓이 되게 꽉 막힌 거 같아서 좀 걱정이네요. 여자가 술담배하는 거 안 좋게 생각하는 거부터 시작해서 보수적이라고 해야 하나 좀 그럼. 근데 생긴 게 아주 근사한 훈남이라 버리긴 싫은데ㅎㅎㅎ..이런 스타일의 한국남자들은 왁싱이나 문신에 대해서도 보수적일까요? 그 정도로 꽉 막힌 사람은 아니었음 좋겠는데ㅎㅎ
남친이 엉덩이에 문신하고 거기 왁싱했으면 싫어할까요?
외국에서 살다가 사귄 외국남친들이 권유해서 왁싱도 하고 나중엔 오른쪽 엉덩이에다가 큐피드 문신을 했어요. 문신 크기가 크진 않음. 왁싱은 하고 나니까 좋아서 한국와서도 계속 하고 다니구요. 근데 요즘 한국인 남친 생겨서 사귀고 있는데 말하는 거나 하는 짓이 되게 꽉 막힌 거 같아서 좀 걱정이네요. 여자가 술담배하는 거 안 좋게 생각하는 거부터 시작해서 보수적이라고 해야 하나 좀 그럼. 근데 생긴 게 아주 근사한 훈남이라 버리긴 싫은데ㅎㅎㅎ..이런 스타일의 한국남자들은 왁싱이나 문신에 대해서도 보수적일까요? 그 정도로 꽉 막힌 사람은 아니었음 좋겠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