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럴싸한 개드립을 아무리 쳐봐야 결론적으로 걸리면 남아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인터넷에서 아무리 익명성이 전제되어도 해서 뽀록 안날 말이 있고 날 말이 있는데, 길냥이의 경우는 개뽀록 날 짓만 알아서 해서 말이지요. ㅉㅉㅉ
그럼 왜 길냥이가 개뽀록이 난 건지 한번 살펴 봅시다.
1. 의대드립: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의대는 공인영어 시험에 자연계로 지원해야 들어갈수 있는 것이 상례입니다. 그러나 길냥이의 전공은 "영어" 랍니다. ㅉㅉㅉ
즉, 일상적으로 볼때 인문계인 영어를 전공하는 "중"이고...(또 했다로 말 바꿨지만 실은 이런건 사소한 축에 들어가니 넘어가 줍니다) 의대를 지망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는 뻥카를 치면서 "공인영어 시험인 토플이 의대 입시에 왜 필요하냐?" 라는 질문을 하는 병크를 터뜨립니다.
라는데..ㅉㅉㅉ 문제는 이놈아가 "캐디와 노동판을 전전하고 스타에도 빠져 살았다"는 자칭 34세라는 것에 있습니다. ㅉㅉㅉ 즉, 지놈이 대학 갈 나이에 무슨 일이 터졌는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은 탈북자, 조선족, 평행우주에 거주하는 외계인이 아니면 있을수 없는 일이거든요. ㅉㅉㅉ
참고로.. 길냥이가 지 나이라고 주장하는 나이대의 애들은 그 IMF당시 고2 였고요..ㅋ 그 이후에 2000년 제2 외국어 공포설(세계의 종말과 동급의 의미)과 98년 수능 난이도 크리(전년도에 비해 너무 쉬워진 덕에 고득점자가 속출, 고득점의 의미가 사실상 없었음) 때문에 이리저리 개피를 본데다가 그 당시 입시정원 사상 최대의 미어터짐이 2~3년간 계속 되었죠. ㅉㅉㅉ
후일담이지만, 전문대에서 편입하겠다고 일단 학교는 간 애들(남자애들.. 군대크리)은 그 이후 편입 정원 사상 최대라는 사이드이펙트를 콤보로 맞고 결국 다시 수능보던 애들이 속출했습니다. ㅉㅉ 게다가 그 IMF에 망한 집이 많아서 붙어놓고도 학교 못간 애들 겁나 많았고. ㅉㅉㅉ
참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지요. ㅉㅉㅉ
3. 결정적인 말실수들: 길냥이가 하던 말 중에 목사들이 개판이라는 것에 '선배들'이라는 호칭을 사용한게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이거가지고 떡밥 던질때는 잘 안 물었습니다. ㅋ
그런데, 바로 아래 보시면 알겠지만, 길냥이가 댓글고 단 글 중에 "그 마인드로 '이길' 한번 와보지?" 라는 말이 있데요? ㅋ 무슨길? ㅋ
물론 원글의 이야기인즉 목사놈들이 사기치는 것을 고대로 답습하는 길냥이의 행태를 꼬집는 것이 제 댓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니..
당연히 길냥이가 달아 놓은 댓글의 그 "길"은 목사질이겠지요? ㅉㅉㅉ
결론은 의대따위는 뻥카고. ㅉㅉㅉ 어디 할짓이 없으니 목사질이나 해 보고 싶은 모양입니다만, 문제는 목사질은 저 머리로 사기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ㅉㅉㅉ 말마따나 간튜닝도 안된 놈이고 머리튜닝은 더더욱 안 된 상황이니. ㅋ
근데, 전에도 말했으되, 나는 "양심"이란게 있는 양식있는 사람이고 나이를 항문으로 먹지 않았으며, 내자식에게 부끄러운 뻘짓은 안해야 한다는 최소한의 개념은 있기 때문에 목사질 따위는 안합니다. ㅉㅉㅉ
길냥이의 교훈: 쪽팔려도 정직해 보거라. ㅉㅉ
길냥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럴싸한 개드립을 아무리 쳐봐야 결론적으로 걸리면 남아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인터넷에서 아무리 익명성이 전제되어도 해서 뽀록 안날 말이 있고 날 말이 있는데, 길냥이의 경우는 개뽀록 날 짓만 알아서 해서 말이지요. ㅉㅉㅉ
그럼 왜 길냥이가 개뽀록이 난 건지 한번 살펴 봅시다.
1. 의대드립: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의대는 공인영어 시험에 자연계로 지원해야 들어갈수 있는 것이 상례입니다. 그러나 길냥이의 전공은 "영어" 랍니다. ㅉㅉㅉ
즉, 일상적으로 볼때 인문계인 영어를 전공하는 "중"이고...(또 했다로 말 바꿨지만 실은 이런건 사소한 축에 들어가니 넘어가 줍니다) 의대를 지망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는 뻥카를 치면서 "공인영어 시험인 토플이 의대 입시에 왜 필요하냐?" 라는 질문을 하는 병크를 터뜨립니다.
그리고 영어는 당연히 해야지: 왜? 원서가 영어니까.....-_-;;
어이.. 너 영어 전공중이라며...ㅉㅉㅉ
2. 나이드립: 길냥이는 34세라는 이야기를 까는데, 그거 80년생이라는 이야깁니다. ㅉㅉ 근데 그 80년이라는 세대는 결론적으로 수능 개피 보고 재수 삼수는 기본으로 깔고 IMF때문에 망한 집도 많은데다가 수능 잘봐도 입시인원이 최대라 피눈물을 뿌리고 재수생을 원망했고 재수하는 애들은 81년을 갈아먹고 싶어하던 세대거든요. ㅉㅉㅉ
뭐 길냥이의 답변인즉...
(1) 니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쇠! 냐하하하!
하고...
(2) IMF가 뭔 상관이냐? ㅋㅋㅋ
라는데..ㅉㅉㅉ 문제는 이놈아가 "캐디와 노동판을 전전하고 스타에도 빠져 살았다"는 자칭 34세라는 것에 있습니다. ㅉㅉㅉ 즉, 지놈이 대학 갈 나이에 무슨 일이 터졌는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은 탈북자, 조선족, 평행우주에 거주하는 외계인이 아니면 있을수 없는 일이거든요. ㅉㅉㅉ
참고로.. 길냥이가 지 나이라고 주장하는 나이대의 애들은 그 IMF당시 고2 였고요..ㅋ 그 이후에 2000년 제2 외국어 공포설(세계의 종말과 동급의 의미)과 98년 수능 난이도 크리(전년도에 비해 너무 쉬워진 덕에 고득점자가 속출, 고득점의 의미가 사실상 없었음) 때문에 이리저리 개피를 본데다가 그 당시 입시정원 사상 최대의 미어터짐이 2~3년간 계속 되었죠. ㅉㅉㅉ
후일담이지만, 전문대에서 편입하겠다고 일단 학교는 간 애들(남자애들.. 군대크리)은 그 이후 편입 정원 사상 최대라는 사이드이펙트를 콤보로 맞고 결국 다시 수능보던 애들이 속출했습니다. ㅉㅉ 게다가 그 IMF에 망한 집이 많아서 붙어놓고도 학교 못간 애들 겁나 많았고. ㅉㅉㅉ
참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지요. ㅉㅉㅉ
3. 결정적인 말실수들: 길냥이가 하던 말 중에 목사들이 개판이라는 것에 '선배들'이라는 호칭을 사용한게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이거가지고 떡밥 던질때는 잘 안 물었습니다. ㅋ
그런데, 바로 아래 보시면 알겠지만, 길냥이가 댓글고 단 글 중에 "그 마인드로 '이길' 한번 와보지?" 라는 말이 있데요? ㅋ 무슨길? ㅋ
물론 원글의 이야기인즉 목사놈들이 사기치는 것을 고대로 답습하는 길냥이의 행태를 꼬집는 것이 제 댓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니..
당연히 길냥이가 달아 놓은 댓글의 그 "길"은 목사질이겠지요? ㅉㅉㅉ
결론은 의대따위는 뻥카고. ㅉㅉㅉ 어디 할짓이 없으니 목사질이나 해 보고 싶은 모양입니다만, 문제는 목사질은 저 머리로 사기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ㅉㅉㅉ 말마따나 간튜닝도 안된 놈이고 머리튜닝은 더더욱 안 된 상황이니. ㅋ
근데, 전에도 말했으되, 나는 "양심"이란게 있는 양식있는 사람이고 나이를 항문으로 먹지 않았으며, 내자식에게 부끄러운 뻘짓은 안해야 한다는 최소한의 개념은 있기 때문에 목사질 따위는 안합니다. ㅉㅉㅉ
왜? 누구처럼 간이 떨리는 것이 아니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서요.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