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지인께서 주주로있는 회사에 취직했고 솔직히 말은 사무직입니다만 눈치만보일뿐입니다. 돈모으는 맛을 보고있어서 월 100만원씩 무조건 적금넣고서는 나머지는 그냥 노는데 돈을쓸뿐입니다
출근해서 보조업무밖에 하는것이없고 진짜 솔직히말하자면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는거같습니다. 저는 사람대하는게좋고 진짜 열심히 살고싶은데 지금 저는 회사에있어 아무 도움이안되는 인재인것같아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셨으면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도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극단적으로 쓴소리를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소속감이라는걸 느껴보고싶습니다...
22살 고졸출신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졸업하고 1년간 아르바이트하며 치아가안좋아서 치료하느라 돈천만원 하나도못모으고
입대하여 제대하자마자 입사했습니다.
솔직히말하면 능력도없고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출신입니다.
어린나이에 노는것이 좋아 출결 또한 좋지않고 다만 대인관계가 좋다는것뿐입니다.
실수령150에 지금은 수주받는제품이없어 상여금이나 위로금같은건 없습니다.
아버지 지인께서 주주로있는 회사에 취직했고 솔직히 말은 사무직입니다만 눈치만보일뿐입니다. 돈모으는 맛을 보고있어서 월 100만원씩 무조건 적금넣고서는 나머지는 그냥 노는데 돈을쓸뿐입니다
출근해서 보조업무밖에 하는것이없고 진짜 솔직히말하자면 제가 할수있는건 아무것도없는거같습니다. 저는 사람대하는게좋고 진짜 열심히 살고싶은데 지금 저는 회사에있어 아무 도움이안되는 인재인것같아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셨으면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도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진짜 극단적으로 쓴소리를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소속감이라는걸 느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