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관리 때문이고요, 인생의 목표가 결혼은 아니지만, 당장은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결혼하는게 자금관리의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네요. 1년 반 - 2년 후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어찌 굴리면 좋을지 의견좀 부탁드려요.
현재 지방 4년제 졸업, 외국계 회사 3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과 포함 3400-3500 정도의 금액을 받고 세후 월 고정 급여액은 2,500,000원, 실수령 2.350,000원 입니다. 명절상여와 성과가 따로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은 돈 25,000,000원
(가정사로 10,000,000원 가량 지원함)
고정비로는
핸드폰 80,000
보험 150,000 (실비/종신)
식비150,000 (회사 2식 제공됨/술값포함)
차량유지 200,000(연간보험료/12포함)
기타개인용돈 150,000 (화장품, 옷 등)
부모님용돈 등 200,000
곗돈 50,000
관리비 30,000 (숙소)
Total 약 1,000,000만원
현재 모든 적금/펀드가 만기돼서 새롭게 관리를 시작해야합니다.
명품가방이나 옷가지 전혀 없고, 하나쯤 있었으면 하지만 그렇게 욕심이 있거나 사치가 있지는 않습니다. 자차 운행해서 유류비 / 자동차세가 좀 큰편입니다. 식비도 좀 큰 것 같네요...회사에서 두끼나 제공되는데 밖에서 사먹거나 술자리도 있다보니.. 집세 없고 사택 관리비만 냅니다.
목표는 결혼 전까지 (1.5년 ~2년 후) 최대 6천만원 입니다.
월 140정도까지는 max로 저금할 수 있는데 - 연중 상여와 성과를 다 쓰지 않고 남겨두기 때문에 고정급과 고정비 차액은 충당 가능함 - 모두 적금을 들자니 좀 그렇고, 지금까지는 우리 V카드 사용으로 7%대 연이율로 적금이익을 보았는데 그게 max 연 600만원이라, 나머지 90은 어찌 굴릴지 미지수입니다.
(목표 액이 큰 것은 결혼하기 전에 집에 최소 1천만원은 보태주고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이십대중후반, 자금관리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3년차, 20대 중후반 여자사람이에요.
항상 톡만 읽다가 처음 글을 써보네요.
자금관리 때문이고요, 인생의 목표가 결혼은 아니지만, 당장은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결혼하는게 자금관리의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네요. 1년 반 - 2년 후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어찌 굴리면 좋을지 의견좀 부탁드려요.
현재 지방 4년제 졸업, 외국계 회사 3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과 포함 3400-3500 정도의 금액을 받고 세후 월 고정 급여액은 2,500,000원, 실수령 2.350,000원 입니다. 명절상여와 성과가 따로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은 돈 25,000,000원
(가정사로 10,000,000원 가량 지원함)
고정비로는
핸드폰 80,000
보험 150,000 (실비/종신)
식비150,000 (회사 2식 제공됨/술값포함)
차량유지 200,000(연간보험료/12포함)
기타개인용돈 150,000 (화장품, 옷 등)
부모님용돈 등 200,000
곗돈 50,000
관리비 30,000 (숙소)
Total 약 1,000,000만원
현재 모든 적금/펀드가 만기돼서 새롭게 관리를 시작해야합니다.
명품가방이나 옷가지 전혀 없고, 하나쯤 있었으면 하지만 그렇게 욕심이 있거나 사치가 있지는 않습니다. 자차 운행해서 유류비 / 자동차세가 좀 큰편입니다. 식비도 좀 큰 것 같네요...회사에서 두끼나 제공되는데 밖에서 사먹거나 술자리도 있다보니.. 집세 없고 사택 관리비만 냅니다.
목표는 결혼 전까지 (1.5년 ~2년 후) 최대 6천만원 입니다.
월 140정도까지는 max로 저금할 수 있는데 - 연중 상여와 성과를 다 쓰지 않고 남겨두기 때문에 고정급과 고정비 차액은 충당 가능함 - 모두 적금을 들자니 좀 그렇고, 지금까지는 우리 V카드 사용으로 7%대 연이율로 적금이익을 보았는데 그게 max 연 600만원이라, 나머지 90은 어찌 굴릴지 미지수입니다.
(목표 액이 큰 것은 결혼하기 전에 집에 최소 1천만원은 보태주고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나머지 90은 어찌 굴리는게 좋을까요?
제 지출에서 줄여할 부분이 있을까요?
결혼비용은 대략 얼마나 드셨나요?
월 급여에 얼마정도의 저축이 적당할까요?
아.. 남들과 비교않고 줏대있게 살아야 되는데ㅋㅋ 어찌 살아야 될지 괜히 묻게 됩니다.
배우고자 하는 거라 여겨주시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한주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