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하고 싶어도 미친듯이 참고 있어요..오빠 친구들에게라도 연락해보고 싶은데..그것도 손을 묶어버려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참고 있어요..아무리 나빠도..그래도 사랑하고 보고싶어요...내가 바꿔서라도 더 노력하고 맞춰서라도 다시 만나자고 하고싶어요..어차피 헤어지게 될 사이일텐데요,그쵸?지금 너무 힘들어도 나중엔 웃게 되겠죠?손을 묶어버리고 생각도 안하고 싶어요..오빠가 자기 마음 같다며 들려준 노래도..나랑 함께했던 미래계획도..모든게 다 생각이 나요..어떻게 하죠..제가 너무 싫어요...
잘 헤어진거죠? 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