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
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
Best사진 몇장에 설명하기 힘든 감동이 있네요. 심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두 정주행 중 ㅋㅋㅋ 심바덕분에 정말 이전 회사에서 힘들때마다 큰 힐링했어요. 감사합니다.
흐흐 처음부터 보려고 정주행 중입니다 !!! 매력적인 심바
심바 넘 사랑스러워요 정주행 합니다 ^^
심바야 앞으로도 착하게 잘 커라~~^^
반대 뭐임ㅋㅋ
너무이뻐 꼬옥안아주고싶어요.
헐..진짜 세월빠르네요 심바는 나이가들어도 변하지않았네요ㅜㅜ저도 그런 사람이 되야겠어요~나이먹는게 나쁘지만은 않은것같아요~
심바 주인 남자였다뉘....
뭉클하네요.. ╋.╋
아~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