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어른... 같은 장소에서 세월을 넘어

하얀늑대2013.09.30
조회45,712

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

 

댓글 48

은자오래 전

Best사진 몇장에 설명하기 힘든 감동이 있네요. 심바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래 전

저두 정주행 중 ㅋㅋㅋ 심바덕분에 정말 이전 회사에서 힘들때마다 큰 힐링했어요. 감사합니다.

새복오래 전

흐흐 처음부터 보려고 정주행 중입니다 !!! 매력적인 심바

쵸파오래 전

심바 넘 사랑스러워요 정주행 합니다 ^^

30382955오래 전

심바야 앞으로도 착하게 잘 커라~~^^

ㅋㅋㅋ오래 전

반대 뭐임ㅋㅋ

구룸오래 전

너무이뻐 꼬옥안아주고싶어요.

두둠칫오래 전

헐..진짜 세월빠르네요 심바는 나이가들어도 변하지않았네요ㅜㅜ저도 그런 사람이 되야겠어요~나이먹는게 나쁘지만은 않은것같아요~

Dutch오래 전

심바 주인 남자였다뉘....

나옹이오래 전

뭉클하네요.. ╋.╋

희망사항오래 전

아~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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