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ㅋㅋㅋㅋ 우리 첨만낫던 태권도에서 디게어색햇던거 기억하나 내가 낯을 많이 가려갓거 그다른오빠들이랑도 인사밖에안하고 서먹서먹하게지냇지만 나름 나축구열시미햇던거아낭ㅋㅋ오빠야팀이겨줄끼라고 열시미햇지 나 골넣으면 나이스해주던것도 오빠엿음 알고보니 경기 끝나면 치던 하이파이브가 지금와서 너무그립다.. 어쩌다 오빠랑연락되서 톡도 늦게까지해보고 영화도보고 장난도쳐보고 노래도같이부르고 징짜 진짜 왜진작안친해졋는지모를정도로ㅋㅋㅋ난 오빠야가 이래매력있는줄또첨알앗거 그때부터 좋아하게된거같아 자상하다고인정인정! 근댜 그때부터 연낙되게안되더라 내가 선톡도 맨날보내고 문자도 보내고 끝은항상오빠엿서 에그.. 셤끝나고태권도나필히갈듯싶다 딱두눈뜨고 기다리고잇을끼담 오빠야때문에 오랫마네 ㅇ연애하는느낌이라 조았는대 인젠 오빠랑연애하고싶다 ..라고해도 안올꺼안다 나도 사람인데 느껴지더라 연낙해서귀찮앗제 답해주느라 인제연낙먼저안할껨 오빠도 언능좋은사람만나 오빠한테 잘해주는사람만나야댄디 그냥 오늘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해봣ㄴ 담 보더라도 못본척알제ㅋㅋㅋㅋ많이조아해아직 잘지내그럼 !!
난중에밥한끼같이먹고싶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