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별로 안이쁜편이에요 .. 근대 제짝남이 자주 저한테 이쁘다 귀엽다 해요 .. 그래서 뭐라해야지 .. 이쁜거 아닌거 스스로도 아니까 민망해져서 뭔가 오히려 움츠려 들게 되네요. 짝남이랑 눈도 잘못맞추고 피해다니고 .. 눈 잘못맞췃다가 갑자기 못생겨보이면 어떻하지 싶기도하고 .. 어휴 저도 제가 왜그런지 도통모르겠어요 ..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어떻해야하나요 ㅠ16
눈을 못마추겠어요
근대 제짝남이 자주 저한테 이쁘다 귀엽다 해요 ..
그래서 뭐라해야지 ..
이쁜거 아닌거 스스로도 아니까
민망해져서 뭔가 오히려 움츠려 들게 되네요.
짝남이랑 눈도 잘못맞추고 피해다니고 ..
눈 잘못맞췃다가 갑자기 못생겨보이면
어떻하지 싶기도하고 ..
어휴 저도 제가 왜그런지 도통모르겠어요 ..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어떻해야하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