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고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8888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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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2년동안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많이 좋아했던만큼이나 많은 부분을 떼어준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매달렸었어요.

 

하지만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맙시다.

 

자신은 충분히 소중하며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더 잘해줄 수 있는, 나를 더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으니

 

떠나간 사람.. 그만 놓아주시고 더 괜찮은 다음을 위해서 준비하는 사람이 됩시다.

 

꼭 돌아 올 것이다, 그 쪽도 당신이 보고 싶을 것이다. 라는 위로의 말은 해 줄 수 없어도

 

여기서 그리워 하는만큼 당신의 마음은 충분히 증명됐다고 생각해요.

 

남은 흔적 때문에 그와 당신 모두 힘든 가슴앓이는 하지 말도록 합시다.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