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과 임근호의 공통점

조영욱장애인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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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모른다는 거....

평소에 워낙 헛소리를 많이 하니 나중에 그 말이 사실이라 해도 아무도 믿어주는 사람이 없게 된다.

자... 여기서 잘못은 누가 하는 걸까?

평소에 허튼 소리를 반복하고 사람들을 놀리는 넘이 잘못하고 있는거다.

그런데 이 꼴통들은 자기들 말을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평소에 믿음이 가는 행동이나 말을 해야 믿어 줄 거 아닌가?

너희들 신의 말씀이라는 성경책을 한 번이라도 읽어 보기는 했는가?

안읽어 보고 읽은 척 구라를 치고 다니니 이런 짓들을 하는 거겠지...

거기 보면 비슷한 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