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판을보던게 생각이나서 혹시나 볼까해서 한번 써볼께... 여태껏 여러방면으로 속박만하고 하고싶은것 마음껏 못하게하고 내가 연락끊기는게 싫어서 쉬지도못하고 계속 연락하고 그러다 친구들이랑 사이도 나빠지고 내가 잘해준것도없지만..몹쓸놈이지만...죽어 마땅한놈이지만.... 울때..니가 크게잘못한거 없지만.. 그당시엔 내가 화가 전혀 사그라들지않았어.. 그래서... 니한테 무뚝뚝하게 말하고 니가 뭘잘햇냐고 우는데 라고 말했지.. 내가 아주 미쳤었지 절대 그러면 안되는거엿는데 나도 그랫으면 안되는거알앗는데... 내가 진짜 병신인가봐.. 내가 여태껏 화를 주체못하고 헤어지자 하고는 얼마안가서 바로 붙잡은적...엄청 많잖아 KAJ....미안해... 정말..진심으로 반성하고있다.. 있을때 잘하라는말... 귀담아 듣지않았던거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후회중이야... 10월 31일날 수료끝나고.. 11월 1일에 만나서 얘기하자... 또 문자같은거로 하지말고... 미안해..
있을때잘하라는말이...맞네요..
.....가끔씩 판을보던게 생각이나서
혹시나 볼까해서 한번 써볼께...
여태껏 여러방면으로 속박만하고
하고싶은것 마음껏 못하게하고
내가 연락끊기는게 싫어서 쉬지도못하고 계속 연락하고
그러다 친구들이랑 사이도 나빠지고
내가 잘해준것도없지만..몹쓸놈이지만...죽어 마땅한놈이지만....
울때..니가 크게잘못한거 없지만.. 그당시엔 내가 화가 전혀 사그라들지않았어..
그래서... 니한테 무뚝뚝하게 말하고
니가 뭘잘햇냐고 우는데 라고 말했지..
내가 아주 미쳤었지 절대 그러면 안되는거엿는데
나도 그랫으면 안되는거알앗는데... 내가 진짜 병신인가봐..
내가 여태껏 화를 주체못하고 헤어지자 하고는
얼마안가서 바로 붙잡은적...엄청 많잖아
KAJ....미안해... 정말..진심으로 반성하고있다..
있을때 잘하라는말... 귀담아 듣지않았던거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후회중이야... 10월 31일날 수료끝나고..
11월 1일에 만나서 얘기하자... 또 문자같은거로 하지말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