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막바지에 혼자가되었네요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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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0대를 앞두고 거진 10년 만나오던제일친한친구겸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이미 사랑은 없던지 오래라 슬프기보단늘 헌신적이엇던 그친구에게 말할수없을만큼 감사해요.이제 혼자 걸으려니뭔가가 뻥 뜷어버리고 지나가 휑한 느낌..이네요..미련은아닌데..참..
아 이제 이나이에 어디서 누굴만나 시작할순있을까요..벌써 걱정입니다...야밤에 끄작끄적 ㅜㅜ저와 비슷한분 계실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