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이 아예 팬택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병엽 부회장은 지난해 이준우 대표에게 경영을 맡기고 일선에서 물러나 투자 유치 위주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 초 삼성전자의 투자 유치를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좋지는 않은 듯 합니다. 팬택은 직원 3분의 1이 당분간 무급 휴가를 쓰는 등 조직 규모를 줄이고 체질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아래는 박병엽 부회장이 사임을 밝힌 뒤 팬택 사내 게시판에 남긴 담화문입니다.
[담화문]
구성원 여러분께, 늘 존중하고 아껴 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늘 또한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습니다. 깊은 자괴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디 이준우 대표를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팬택으로 거듭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번거롭지 않게 조용히 떠나고자 합니다.
박병엽
이분 담화문 밑에다 모게임 새벽에 오링났다고 푸념은 못하겠고
대한민국 핸드폰 시장에 중견기업에 리더로서 한 획을 그어준
팩탠에 일어켜낸 박병엽 부회장님요
초설랑이 지금 팬택을 도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도아드리고 싶은 마음은 과거 독고다이불새때 부터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었지만
제 스스로 그런 기회를 제대로 만들어 내지를 못하네요.
팬택에 무궁한 발전을 기대했는데 지금은 초설랑이 그냥 죄송할 뿐입니다.
초설랑이 무엇이 그리 죄송하냐고 물어신다면
천부적인 이메이징 능력을 가지고서도 과거에나 지금이나 제가 세상을 대충살지를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큰놈 한놈 제대로 잡아먹어 보자니까 그게 삼성이 될지 엘지가 될지 애플이 될지 SK가 될지 말이다.
내넝 쪼맨한놈들 하고는 상대 않해 잡아 먹어도 제대로 큰놈 잡아 먹을 꺼야!!!
그래야 나눠 먹을꺼라도 있지 말이다. 우우우우~ 파이어!!! 갈!!!
이정도 도안이 되는 후배분중 우선 전초전어로 2명을 모집할려고 한다.
2명을 우선 찾고 있다.
공대생출신이든 미대생이든 실업계 졸업생이든 인문계 출신이든
그건 내게 별로 주요하지가 않다.
초설랑은 후배를 삼성이든 엘지든 디자인팀밑 연구개발팀에
내 능력 전부를 투자해서라도 입사 시켜주겠다.
우선 스마트폰에 대해 몇개에 특허를 공동어로 본인들 앞어로 내어 줄려고한다.
내 못다한 꿈을 후배에게서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다.
연령제한이 있다. 미혼에 30살 이전이여야만 한다.
현재 일반인 보다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면 더 환영이다.
실력만 머리만 되면 젊을수록 환영이다.
여성분들 위주로 받는다 친구들 2명이나 선후배 2명 뭐 자매 대 환영이다.
어떤 방식어로 이 프로젝트를 실행시켜 나갈지는
실력이 되고 조건이 되면 연락해봐라 절대로 후회는 없을테니 말이다.
그 선택된이들에게 초설랑은 최선을 다해 후배에 꿈을 이루게 해줄테다.
대학 4년을 힘겹게 그렇게 열심히 다녀도 지방대 나와서 저 회사 정식사원 요즘 꿈꾸기 힘들다.
초설랑은 쉽게 넣어 줄테다.
물론 특허실용신안밑 디자인 특허가 나오는 그 기달리는 시간이 소요된다.
그게 길게는 1년 6개월 정도에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초설랑은 1년도 체 않걸릴꺼다
왜 이미 특허청 직원도 초설랑을 인정할수도 있어니 말이다.
지방대 나와서 왠만큼 노력하지 않은 이상 실제 그의 불가능한게 현실이다.
입사한다고해도 그기서 스스로가 못버텨내기 마련이다.
하지만 초설랑은 그걸 극복하는 키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그게 지금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전반적인 현실이다.
국내 서열톱을 이야기하는 이메이지너 초설랑이 후배에 꿈을 실현 시켜주겠다.
그 선택된 자들이나 네게도 계속 그 시간이 주어지는게 아니다.
젊음이 마냥 존재하는게 아니며 그 기회가 마냥 있는게 절대로 아니다.
기회가 왔어면 때로는 과감하게 승부를 빠르게 보란 말이다.
특히 스마트폰 부분이기에 빠르게 승부를 보지 못하면
이번 아이템 마져도 그렇게 물거품이 될지도 말이다.
이정도 도안은 분명히 나와야 될꺼다.
후배가 초설랑은 이메이지너이며 전기전자에 기초 상식 정도는 조금 가졌어면 좋겠다.
참고로 남자라도 친 오누이나 누나 동생은 받는다. 형제는 절대 받지 않는다.
나 초설랑 국내 최고에 무료 의료포털 사이트 메드시티가 낳은
천외천에 한사람어로서 여기서 한 그 약속 전부를 반드시 지킬것이다.
선택된 후배들이 원하는 기업에 그렇게 정직원어로 입사시켜 줄것이며
특허실용 20년 동안 천문학적인 돈을 그렇게 벌게 해주겠다.
메드시티나 초설랑이 만든 초설랑교 댄져파 후배들에게는 분명히 조금에 특전은 있다.
로또 1등은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 가는것이지 요행을 바라지를 말거라.
대 고구려에 후예 대 고려에 후예 대 조선에 정통파 후예
전주이가 효령대군파 21대손 초설랑 이종규 010 6610 9678
돌은 천년을 깨도 맹돌이고 닭은 천년을 짖어도 마찮가지로 맹 닭이다.
얼마전에는 쥐가 마치 표범 흉내를 내면서 짖어 대더만
이제 닭이 마치 국민들이 하는말은 귀를 완전히 닿아 버리고
지가 마치 봉황이나 된것처럼 짖어되니 이게 무슨 나라 꼴아지가 이렇단 말이고?
이게 사람 사는기라 짐승 사는 기라~ 조오까치
내라도 선방어로 일단 튀어 나와야 겠다.
씨이벌넘들아 너것들이 그러고도 이나라에 그 천외천들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나!!!
야야 배웠다는 놈들이 쪽팔린다 씨이벌넘들아~
이기 지금 서민들이 사람 사는나라인기라 짐승 사는 나라 인기라~
애초 부터 컴맹이 포털들 선동해서 너네들 전부를 통합을 할려고 했든 내가 멍청한놈인기라.
과거 평안북도 용천군 용천역 폭파작전에 밀고자는 그당시 청와대에 주인이였든 노무현이였다.
씨이벌 그렇게 국민들 상대로 죄짖고 쪽팔려서 맨땅에 헤딩해서 디진놈 보다는 내가 천배는 났다.
@@;; 이런 슈우벌 오늘도 조오까치 게임 않되네 맨날 쿠폰인생에 오링 인생이네 조오까치~
니넝 우찌댄게 수틀어지면 용천역 폭파작전을 들먹이냐고 와 내 마음이다.
그게 진실이니 말이다.
내가 국정원에 2번 아니 3번이가 그렇게 국무총리실까지 다 물어봤다니까 그러넹
이래가 언제 돈모아서 씨이벌 조오까치 19대 대선에 내넝 한번 출마해보노 또 조오까치~
어이 닭아짐마 이게 우찌댄기라 이게 사람 사는기라 짐승 사는기라~
그런 여러 관계로 큰놈 한놈을 제대로 잡아서 다 같이 잡아서 배터지게 쳐먹자는 거다.
둘째형 오늘도 일이 있어 연락하니
히야 내넝 인생 한방인기라 내 인생에 두방은 없는기라~
둘째형 하는말 니 언제 정신 차릴래 꿈깨라~~~ 쩝...
그래도 둘째형은 새로 만든 회사가 잘돌아 가는 모양이다.
하긴 뭐 그 바닦에서 그렇게 바닦을 다지고 시작한일이니 뭐 쩝...
또 답없다 내게 남은것은 싱크대 옆에 3천원짜리 장비
일명 중국산 싸구려 식칼 또 쩝... 조오까치
아니 씨이벌 조오까치 어떡해 대학교 앞에서 저정도 도안이 되는 학생이 없단 말이고?
이런 게같은 경우가 어디있냔 말이다.
그렇게 찾아 헤매이면 그래도 최소한에 팀은 그렇게 우선 만들수 있을줄 알았구만
글을 실컷 썼는데 차마 올리지를 못하고 다시 바로 삭제한 초설랑
왜? 오늘은 술 않마셨거등 또 조오까치~
@@;;팬택이 그렇게 무너지는 구만
애플에 높은 벽과 국내에서는 삼성 엘지에 벽을 넘지 못하고 그렇게 말이다
그와 함께 박병엽부회장에 신화도 그렇게 우리들 기억속에서 사라져가는 구만 쩝...
전북정읍이 낳은 최고에 기업인이 그렇게 기업을 부도 위기를 만들고 그렇게 말이다
이 팬택을
내가 다시 기사 회생할수있는 카드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그와 인연이 없는가 보다
경상도놈에 초설랑이 그래도 유일하게 존경하는 전라도지역에 기업인이였는데 말이다.
그럼 연락해서 초설랑이 저 기업을 살려주라고
방금도 연락을 취할려니 그게 잘않된다 어디다 어떡해 취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말이다.
초설랑에 새로운 혁신에 제품 몇개로 이제는 팬택을 살려낼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니가 무슨 스티븐잡스쯤 되는줄 아냐고 팬택을 지금 어떡게 살려내겠다는 거냐고?
스티븐잡스 그가 지금 살아있어도 초설랑에 이메이징 능력에 적수는 아마 되지 못할지도 말이다.
초설랑 지금이라도 팬택을 기사회생 시켜보이면
그 천외천에 이메이지너라고 인정들 해줄래? 난 언제든지 출격준비가 되어있는데 말이다.
과거에 내가 9년전 쯤인가 내가 저분께 새로운 핸드폰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6번에 서신을 직접 손편지를 쓰서 보낸 기억이 나네
물론 그당시 서울서 KTX를 타고 날라온 팬택 연구개발팀 과장급 한명을
대구 구치소 유치장 면회실에서 초설랑이 물론 만나긴 만났었지
그때도 이 꼴통 초설랑은 사고치고 다닐때 였어니 말이다.
물론 당연히 초설랑이 그렇게 준비한 새로운 제품은 그렇게 애석하게 출시되지 못했지만 말이다.
그때 만약 초설랑이 가진 새로운 핸드폰이 만들어졌다면 또 핸드폰 시장은 달라졌을지도 말이다.
이제는 그렇게 내공을 쌓고 준비한 새로운 스마트폰이다.
저 정도 디자이너가 여기에 없나!!!
BB-0925]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
블로터닷넷 | 2013.09.25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이 아예 팬택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병엽 부회장은 지난해 이준우 대표에게 경영을 맡기고 일선에서 물러나 투자 유치 위주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 초 삼성전자의 투자 유치를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좋지는 않은 듯 합니다. 팬택은 직원 3분의 1이 당분간 무급 휴가를 쓰는 등 조직 규모를 줄이고 체질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아래는 박병엽 부회장이 사임을 밝힌 뒤 팬택 사내 게시판에 남긴 담화문입니다.
[담화문]
구성원 여러분께,
늘 존중하고 아껴 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늘 또한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습니다.
깊은 자괴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디 이준우 대표를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팬택으로 거듭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번거롭지 않게 조용히 떠나고자 합니다.
박병엽
이분 담화문 밑에다 모게임 새벽에 오링났다고 푸념은 못하겠고
대한민국 핸드폰 시장에 중견기업에 리더로서 한 획을 그어준
팩탠에 일어켜낸 박병엽 부회장님요
초설랑이 지금 팬택을 도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도아드리고 싶은 마음은 과거 독고다이불새때 부터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었지만
제 스스로 그런 기회를 제대로 만들어 내지를 못하네요.
팬택에 무궁한 발전을 기대했는데 지금은 초설랑이 그냥 죄송할 뿐입니다.
초설랑이 무엇이 그리 죄송하냐고 물어신다면
천부적인 이메이징 능력을 가지고서도
과거에나 지금이나 제가 세상을 대충살지를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지금쯤 아마 핸드폰이나 스마트폰 시장은 또 달라졌을지도 말입니다.
9년전 그렇게 서울서 대구까지 직원을 낼려보네 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기서 제가 연구한 그당시 핸드폰 아이템들을
제대로 넘겨드리지 못함에 그냥 죄송할 뿐입니다.
어쩌면 지금도 팬택을 일어켜 새울 그 히든카드를 초설랑이 가지고 있을지도 말입니다.
국내 포털사이트 친구들 모두가 도아주고
초설랑을 낳고 키운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 메드시티에
지금도 초설랑을 기달리고 초설랑을 아는이들이 원하고
여기에서도 초설랑을 인정하는 이들이 원한다면
팬택에서 지금이라도 초설랑을 불러올려 주신다면
기꺼이 제 머릿속에 그렇게 오랫동안 구상한
새로운 형태에 스마트폰을 만들어서 팬택을 다시 한번 일어켜내보고 싶습니다.
과거 VK에 이철상 CEO를 도아드리지 못한게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세계에 벽을 넘지 못하고
국내서 대기업들에 독점에 무너지는 팬택을 초설랑이 한번 살려내보고 싶습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들중 누군가는 초설랑에 뜻을
팬택에 제대로 전해줘야 할것이다 그럼 초설랑은 내가한 그 약속을 지킬것이다.
팬택을 원한다면 다시한번 일어켜 새워낼 빅카드를 세상에 제대로 만들어 보여줄것이다.
그런데 초설랑에 아이템에 새로운 디자인에 신개념에 스마트폰을 팬택에서 제조
팬택을 일어켜 새운다고 해도 그 지분율이 미 퀄컴이 20% 이상을 소유하고 있고
삼성이 10%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팬택이 무너지면 실제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일까?
이대로면 팬택이 기사회생하기는 힘들것 같은데 말이다.
초설랑 아침 7시까지 게임 했냐고? 웅~ 자다 일어나서
피곤해서 몇시간 자다 새벽 2시 넘어 집앞에 피씨방서 2시간 놀다.
집에와서 다시 계속 게임하다 조금전에 오링나서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