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소개를 간략하게하자면 28살 지금은 회사생활하고있습니다.. 요즘 너무너무 하루하루가 고민되고 괴롭네요..ㅜㅜ 일단 저는 3개월정도전에 4년 넘게 만난 여친과 해어졌습니다. 저랑은 5살차이였고 어려서부터 키우다시피해서 만났죠.. 정말 너무너무 사랑했고 또사랑했고 대신죽어줄수있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결혼까지 나름대로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었구요.. 문제는 제가 23살때부터 5년동안 사업을했는데요.. 제법 돈도 많이모았습니다.. 여친이였던애는 2년제대학을 졸업했고 치위생사로 치과에서 일하고 어머니와 둘이삽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구요. 자세한건 상처받을까봐 물어보지도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랑 사귈때 제가 느낀건.. 여친이 저희집안을 부담스러워한거같았어요.. 저는 저희집안 종가집자손이고 아버지는 지방에서 꽤 잘나가는 중견기업 회장님이십니다.. 그래서인지 결혼까지는 항상 못할꺼라고 생각했었던거같고 왠지 약간의거리를 항상 두는거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4년넘게 사귀다 좋지 않은일로 해어지게되고 저는 괴로움에 술에쩔어서 2달을 사업장도안가고 미친생활을하고 우울증에 정신병원다니면서 약물치료하고... 결국 가게문닫고 아버지회사로 들어오게됬습니다.. 정말 힘들어할때 위로해주고했던애가있는데요 13년 알고지낸 여자인 친구입니다. 그친구도 결혼상대로만났던남자랑 해어졌었고 힘들어하는상황속에 서로 위로해주며 의지하고하고있죠.. 얼마전에 힐링 여행가자고해서 1박2일로 여행도다녀왔는데요.. 어려움속에서 만나서그런지.. 아니면 오랫동안 알고지내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얘를 여자로생각이들어서그런지.. 이친구 만나면 포근하고 좋더라구요.. 이친구는 아직도 전에 만났던 남자를 못잊어서 가끔 저한테 울면서 전화할때도있구요.. 그럴때마다 속상합니다.. 저도 솔직히 전에만났던 여자를 다잊었다면 거짓말이고.. 생각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친구인 이여자를 괜히 내가보호해줘야될꺼같고 안아줘야될꺼같고 그러는 아주 복잡한 마음이들어요..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서 일부러 거리를쫌두려고 먼저 연락도안하고합니다.. 근데 얘가 먼저문자하고 제가 답장하고하면 씹을때도있고 한참 나중에 답장올때도있고한데 괜히 화나요 기다려지고.. ㅡㅡ 지금 이 마음은 뭘까요?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앞으로 여자를만나면 결혼상대로 만나야될나이인데 저도 무척이나 신중하게됩니다.. 지금 제마음이뭘까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전에 만났던애를 완벽하게 못잊어서 외로워서 드는 감정일까요? 우울해서 의지하고싶어서 순간적으로 드는 감정일까요? 문자씹고 그러는걸보면 이친구는 저를 남자로는 안보는거같은데 그런걸까요? 저랑 비슷한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28살.이별.사랑
제소개를 간략하게하자면 28살 지금은 회사생활하고있습니다..
요즘 너무너무 하루하루가 고민되고 괴롭네요..ㅜㅜ
일단 저는 3개월정도전에 4년 넘게 만난 여친과 해어졌습니다.
저랑은 5살차이였고 어려서부터 키우다시피해서 만났죠.. 정말 너무너무 사랑했고 또사랑했고
대신죽어줄수있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결혼까지 나름대로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었구요..
문제는 제가 23살때부터 5년동안 사업을했는데요.. 제법 돈도 많이모았습니다..
여친이였던애는 2년제대학을 졸업했고 치위생사로 치과에서 일하고
어머니와 둘이삽니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구요.
자세한건 상처받을까봐 물어보지도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랑 사귈때 제가 느낀건..
여친이 저희집안을 부담스러워한거같았어요.. 저는 저희집안 종가집자손이고
아버지는 지방에서 꽤 잘나가는 중견기업 회장님이십니다..
그래서인지 결혼까지는 항상 못할꺼라고 생각했었던거같고 왠지 약간의거리를 항상
두는거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4년넘게 사귀다 좋지 않은일로 해어지게되고 저는 괴로움에 술에쩔어서 2달을 사업장도안가고
미친생활을하고 우울증에 정신병원다니면서 약물치료하고...
결국 가게문닫고 아버지회사로 들어오게됬습니다..
정말 힘들어할때 위로해주고했던애가있는데요 13년 알고지낸 여자인 친구입니다.
그친구도 결혼상대로만났던남자랑 해어졌었고 힘들어하는상황속에
서로 위로해주며 의지하고하고있죠.. 얼마전에 힐링 여행가자고해서 1박2일로
여행도다녀왔는데요.. 어려움속에서 만나서그런지.. 아니면 오랫동안 알고지내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얘를 여자로생각이들어서그런지.. 이친구 만나면 포근하고 좋더라구요..
이친구는 아직도 전에 만났던 남자를 못잊어서 가끔 저한테 울면서 전화할때도있구요..
그럴때마다 속상합니다.. 저도 솔직히 전에만났던 여자를 다잊었다면 거짓말이고..
생각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친구인 이여자를 괜히 내가보호해줘야될꺼같고
안아줘야될꺼같고 그러는 아주 복잡한 마음이들어요..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서 일부러 거리를쫌두려고 먼저 연락도안하고합니다.. 근데 얘가
먼저문자하고 제가 답장하고하면
씹을때도있고 한참 나중에 답장올때도있고한데 괜히 화나요 기다려지고.. ㅡㅡ
지금 이 마음은 뭘까요?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앞으로 여자를만나면 결혼상대로
만나야될나이인데 저도 무척이나 신중하게됩니다..
지금 제마음이뭘까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전에 만났던애를 완벽하게 못잊어서 외로워서 드는 감정일까요?
우울해서 의지하고싶어서 순간적으로 드는 감정일까요?
문자씹고 그러는걸보면 이친구는 저를 남자로는 안보는거같은데 그런걸까요?
저랑 비슷한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