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비가와서 모바일루 글을 끄적거려봅니다. 오타나더라두 양해부탁드릴게요~~ 전 28살입니다. 5살 연하남자친구와 만난지 32일, 이제 한달 남짓 지났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어요 '힘들구 어려워봐야 행복하고 기쁜걸 알수가 있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요즘입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힘든 힘든 만남뒤에 온 지금의 어린남자친구는 저를 매일 웃게해주려, 감동을주려 애를쓰고 거기에 저또한 웃게됩니다.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베푸는것을 지속적으로 받다보면 사람은 나중에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고마워하며 지금처럼 그렇게 서로 아끼고 사랑해가고 싶습니다. 어린 남자친구는 학생인 본인때문에 고생한다며 미안해하지만 그미안함을 자기가 할수있는 다른 사소한 작은 행동으로 대처하려하니 그 배려에 고맙습니다. 본인이 나이가 어려 다른 제또래 남자들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것을 미안해하지만 앞으로의 비젼과 열심히 공부하려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키가 완전 큰 것도 아니고, 첫눈에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나이두 어리지만 지금 저에게는 그 누구보다 저를 위해주고, 사랑해주려하는 너무 착하고 진실한 이사람이 참으로 감사한 요즘입니다^^4
자랑좀하려구요^^연하남자친구 이야기
오타나더라두 양해부탁드릴게요~~ 전 28살입니다.
5살 연하남자친구와 만난지 32일, 이제 한달 남짓 지났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어요 '힘들구 어려워봐야 행복하고 기쁜걸 알수가 있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요즘입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힘든 힘든 만남뒤에 온 지금의 어린남자친구는
저를 매일 웃게해주려, 감동을주려 애를쓰고 거기에 저또한 웃게됩니다.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베푸는것을 지속적으로 받다보면 사람은 나중에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고마워하며 지금처럼 그렇게 서로 아끼고 사랑해가고 싶습니다.
어린 남자친구는 학생인 본인때문에 고생한다며 미안해하지만 그미안함을
자기가 할수있는 다른 사소한 작은 행동으로 대처하려하니 그 배려에 고맙습니다.
본인이 나이가 어려 다른 제또래 남자들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것을 미안해하지만
앞으로의 비젼과 열심히 공부하려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키가 완전 큰 것도 아니고,
첫눈에 잘생긴 외모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나이두 어리지만
지금 저에게는 그 누구보다 저를 위해주고, 사랑해주려하는
너무 착하고 진실한 이사람이 참으로 감사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