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결국에는 연인이되었죠.
서로 너무 좋아했어요. 또 전 없는 시간과 여건을 쪼개가면서 정말 있는힘껏 사랑해줬어요.전 원래 한사람에게 빠지면 잘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그래서 주위에 여자가 많아도 이별후에받게될상처때문에 연애 안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여자가 제맘의 문을 열어줬어요.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사랑받길 원하는 그마음과 눈빛과 말들과 행동들 때문에요. 세상에 이런여자는 없다는 생각을 했기때문이죠.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서 직장에서 지점통폐합, 그로인한 야근, 주말특근, 그리고 승진시험도 못치고... 그런것때문인지... 저에게 ... 놀지말고 공부할걸... 나 시집도 가야하는데... 이러면서 이별을 통보했죠. 니가 최선을 다한건 나도알아. 미안해... 이말을 남기고.
너무나충격이 컸어요. 시험에 합격하면 이 여자 책임져야겠다 이런생각으로 공부할땐 정만 하루에 다섯시간씩 자면서 그런 티도 안내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그 여자도 결혼이야기 심심치않게 저에게 자주 했었기때문이죠.
하지만 저의 진심어린 말에 그여자도 감동 받았는지, 다시 잘 해보기로 했어요. 그 여자가 있어서 전 정말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거든요.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다시 변덕을 부렸죠. 연락 잘 하고 잘 만나다가 지금 좀 힘들다.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이래놓고 먼저 연락오고. 전 이해했어요. 힘들면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직접찾아가서 힘내라고 응원도해주고 제주위에 각계각층 인사가많은지라 그분들께 여쭙고 여친에게고민상담도해주고... 맛있는것도사주고선물도 하고...
힘든일이 조금만 지나면 다시 예전에 저에게보여줬던 모습을 볼수있을거란 생각에 전 힘든내색도 하지않고 참았죠.
하지만 이게뭔가요. 또 다시 헤어지자는 말을 하네요.
B형 여자란 참...ㅎㅎㅎ
이럴거면 왜나 좋다고했냐. 왜 결혼하자했나. 왜나에게사랑받길원했냐 이러니까.
자기는 변덕이 심하고 스트레스를 잘이기지못하고 포기가 빠르다면서... 나쁜 사람은 아닌데 상처가됬다면 미안하다고...
이픈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아직도 ㄱㅈㅅ 양을 기다리는 제가 한심스럽기 까지하네요. 정말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는데. 하... 미치겠네요.
이별이란게 참 힘드네요
전지금 공부하는 학생이고 그 여자는 저보다연상에 직장이 있는 여자에요.
처음에 밖에서 놀다가 그 여자가 저 맘에든다고 먼저 번호를따갔죠.그렇게 인연은 시작됬죠.
난 공부하는 학생이고 가진것도 없고 잘챙겨주지못한다고 말했지만. 절 계속 좋다고그랬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연인이되었죠.
서로 너무 좋아했어요. 또 전 없는 시간과 여건을 쪼개가면서 정말 있는힘껏 사랑해줬어요.전 원래 한사람에게 빠지면 잘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그래서 주위에 여자가 많아도 이별후에받게될상처때문에 연애 안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여자가 제맘의 문을 열어줬어요.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사랑받길 원하는 그마음과 눈빛과 말들과 행동들 때문에요. 세상에 이런여자는 없다는 생각을 했기때문이죠.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서 직장에서 지점통폐합, 그로인한 야근, 주말특근, 그리고 승진시험도 못치고... 그런것때문인지... 저에게 ... 놀지말고 공부할걸... 나 시집도 가야하는데... 이러면서 이별을 통보했죠. 니가 최선을 다한건 나도알아. 미안해... 이말을 남기고.
너무나충격이 컸어요. 시험에 합격하면 이 여자 책임져야겠다 이런생각으로 공부할땐 정만 하루에 다섯시간씩 자면서 그런 티도 안내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그 여자도 결혼이야기 심심치않게 저에게 자주 했었기때문이죠.
하지만 저의 진심어린 말에 그여자도 감동 받았는지, 다시 잘 해보기로 했어요. 그 여자가 있어서 전 정말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거든요.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다시 변덕을 부렸죠. 연락 잘 하고 잘 만나다가 지금 좀 힘들다.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이래놓고 먼저 연락오고. 전 이해했어요. 힘들면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직접찾아가서 힘내라고 응원도해주고 제주위에 각계각층 인사가많은지라 그분들께 여쭙고 여친에게고민상담도해주고... 맛있는것도사주고선물도 하고...
힘든일이 조금만 지나면 다시 예전에 저에게보여줬던 모습을 볼수있을거란 생각에 전 힘든내색도 하지않고 참았죠.
하지만 이게뭔가요. 또 다시 헤어지자는 말을 하네요.
B형 여자란 참...ㅎㅎㅎ
이럴거면 왜나 좋다고했냐. 왜 결혼하자했나. 왜나에게사랑받길원했냐 이러니까.
자기는 변덕이 심하고 스트레스를 잘이기지못하고 포기가 빠르다면서... 나쁜 사람은 아닌데 상처가됬다면 미안하다고...
이픈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아직도 ㄱㅈㅅ 양을 기다리는 제가 한심스럽기 까지하네요. 정말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는데. 하...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