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난 음슴체로 가겠음 핸폰으로 쓰는것이니 오타나도 이해바람 난 지금 중1아직 어리지만 진짜 미친년을 보았고 지금도 이 미친싸이코 관종년은 우리학교에 살아숨쉬고 있음 내가 초딩 6학년때 학교에서 질이 않좋은 애가 있었음.하지만 난 걔의 실체를 몰랐음.결국 병신같은 글쓴이는 된장녀랑 친해졌고 된장녀는 걍 짜지고 친구들이랑 말만트는 애였음. 난 솔까 초딩때 병신 성기병신 이었으니께 걍 걔가 짜증내는것도 받아주고 상담도 진심으로 해주고 같이 놀러다니기도 함.그 때는 애가 착하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일이 발생했음.내 친구중 한명의 지갑이 없어진것임.다들 알겠지만 그걸 훔쳐간 애는 바로바로 된장녀. 걔가 돈이 많은게 아닌데 그날 글쓴이와 놀때 돈이 많았다는것을 인식해야했음.글쓴이는 머리카락을 찰랑하고 넘기듯이 가볍게 그 일을 넘겼음.그 때 알아채지못햇던 나는 너무도 후회함 그렇게 그일은 넘어갓고 글쓴이는 친구를 달램.된장녀는 글쓴이가 지겨워졌는지 내 친구인 순둥이에게로 타겟을 옮김.순둥이는 된장녀가 때리는 것도 받아주고 그랬음.애가 진심 순둥이임. 근데 글쓴이와 다른 친구들이 암말도 안하니까 신이 난거임.아주 지세상ㅋㅋ글쓴이와 글쓴이의 친구인 골룸을 마구 씹고다님 냠냠ㅇㅇ. 그러다가 갑자기 글쓴이가 소외되는 것을 느낌.그래서 다른 친구인 통통이에게 물었음. "왜 요즘 애들이 나 무시함?" "된장녀가 니랑 놀지말랬음ㅇㅇ니 나댄다공" 허허허ㅓ허ㅓ허ㅓ.솔까 글쓴이는 성기병신이라 나대고 다닌적도 없었음.오빠가 잘나간다고 빽대지도 않았고 글쓴이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데 애들을 때리고 다니지도 안음.그니까 한마디로 나대지 않음. 어이가 없는거임.하지만 글쓴이는 꿋꿋하게 버텨서 친구들을 끌어모음ㅇㅇ.된장녀는 표정이 열라 띠꺼워 보였지만 얼굴에 철판을 깔았음 된장녀는 얼굴이 안됌.턱은 주걱턱에 눈은 개작고 이쁜척하고 다님.남자애들은 된장녀때문에 우리까지 찐따만듬.된장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함. 우리반에는 솔까 인물없음.진짜 눈썩을듯 했음.근데 우리반중 하나인 김만두였음.진짜 만두를 닮은 우리의 김만두는 남자애들중의 순둥이였음 근데 만두는 키가 작음.152?그 정도 였던듯.된장녀는 172.ㅋㅋ.ㅋㅋ.무려 20센치나 차이남ㅋㅋ 만두는 된장녀를 싫어했음 근데 된장녀가 들이댐.만두는 글쓴이와 말을 좀 섞는 사이였는데 "된장녀 좀 말리라고" 이러면서 글쓴이에게 하소연을 함. 근데 말하는걸 또 들었나봄.불똥은 나한테 튐ㅋㅋ김만두 개자식아ㅋㅋㅋ 한참을 냉전하고 있던중 문자가 마구 날라오기 시작함.조카 썪은 문자들이었음.진짜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을 마구 해가면서 문자를 보냄ㅋㅋㅋㅋ 글쓴이는 발신번호가 바뀌었어도 알음.여자의 직감이랄까? 그래서 글쓴이는 '작작해 된장녀'라고 보냄.ㅋㅋ된장녀는 바보같이 그걸 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녀는 머리가 좋지않음ㅋㅋㅋ하지만 잔머리는 잘돌아감ㅋㅋ된장녀는 자기가 불리한걸 알았는지 순둥이한테 하소연을 함ㅋㅋㅋ나중에 들어본내용은 이거였음ㅋㅋ "순둥아 글쓴이가 자꾸 나 괘롭혀...막 여우라고 문자보내고...나 죽고싶어."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미칠뻔ㅋㅋㅋㅋ근데 순둥이가 괜히 순둥이임?속아 넘어갔다ㅋㅋㅋㅋ이때 난 진정으로 찐따됨.근데 오지랖넓은 우리반 쌤이 글쓴이를 부름ㅋㅋ "무슨일있니?왜 애들이랑 안놀아?" "ㅋㅋㅋㅋㅋ된장녀가 저 찐따 시켰어요ㅋㅋㅋ" 그리고 글쓴이는 남자애들이랑 놀음ㅇㅇ.이래뵈도 남자애들이랑은 잘놀았음.글쓴이가 남자애들이랑 잘노니까 우리의 된장녀는 글쓴이에게 친한척을 하기 시작함ㅋㅋ "글쓴이야." "뭐." "ㅋㅋㅋㅋ나 배흑인 소개좀ㅋㅋ" 된장녀는 이때 배흑인이라는 못생긴애로 타겟이 바뀜ㅋㅋ "싫는데ㅋ니 왜 친한척이얔ㅋㅋㅋ꺼져 냄새나ㅋㅋㅋ" 이래 센척을 함 해봤다지ㅋㅋ근데 된장녀는 혼자있을때 암말도 못함ㅋㅋ된장녀는 자기한테 유리한 쪽으로 순둥이와 통통이와 골룸과 토끼한테 하소연함ㅋㅋㅋㅋㅋ그리고는 글쓴이에게 다가옴 "야ㅋ" "뭐ㅋㅋㅋㅋㅋ" "니 아까 나보고 뭐랬냐ㅋㅋㅋㅋ(센척시작함)" "냄새나니까 꺼지라고ㅋㅋㅋ친구있으니까 말잘나오네?그치?된장녀는 혼자선 암것도 못하니까ㅋㅋㅋㅋ" 글쓴이는 된장녀가 아무 행동도 못할거라는 것을 알고는 내뱉었음ㅋㅋㅋㅋㅋㅋ된장녀 당황ㅋㅋㅋ 그렇게 말다툼을 하다가 원상태로 돌아옴ㅋㅋ그러다가 내부분열이 일어났는지 순둥이와 통통이가 내 편으로 옴ㅋㅋㅋ난 착하니까 받아줬음ㅋㅋ 나중에 보니꺼 속은거였지만ㅋㅋ뭐 예상은 했었음ㅋㅋㅋ 이제 조카 충격적인 일이나옴.글쓴이보고 자작이네 관종년 이러지 마셈ㅋㅋ나도 지금도 손떨리고 진짜 ㅎㄷㄷ 시작함 우리반에 커플이 있었음ㅋㅋㅋ되게 예쁜커플ㅋㅋㅋ인물은 없었지만 둘다 괜찮은 얼굴이었음ㅋㅋㅋ 커플에 된장녀가 안끼어들면 된장녀가 아님ㅋㅋㅋ커플인 애 여자애는 신보라라고 하공 남자애는 남신이라할게ㅋㅋ남신이 뜻은 남자병신이라고 알면됌ㅋㅋㅋ 된장녀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보라한테 접근함ㅋㅋ이때 보라와 글쓴이눈 친하지 않았지 때문에 보라한테 암말도 안함ㅋㅋㅋ걍 넘김ㅋㅋㅋ 그렇게 친한척 착한척 다 하면서 보라에게 앵김ㅋㅋㅋㅋ된장녀는 보라한테 붙으면서 남신이랑 보라랑 데이트할때 끼어들음ㅋㅋ보라한테 들은거는 그럴때마다 남신이한테만 먹을거나 뭐나 다 갖다 바쳤다는겈ㅋㅋㅋㅋ 보라는 슬슬빡치기 시작함ㅋㅋㅋ된장녀때문에 남신이랑 둘이서 데이트를 못하게 됬으니까ㅋㅋㅋㅋㅋ 사건이 일어난 그 날은 된장녀가 데이트에 끼어드는게 보라랑 남신이에게 일숙해졌던 날일 거임.보라는 잠깐 화장실에 갔다온다고 말했었음.보라가 간 다음에 된장녀가 울기시작함ㅋㅋㅋ 그 때 남신이랑 토끼랑 골룸이 다가가서 왜 그러냐고 했음ㅋㅋㅋㅋ된장녀가 말하길 "보라가 남신이한테 꼬리친다고 욕하면서 나 때리구..ㅠㅠ욕문자 막 보내구ㅠㅠ..난 친구하고싶어서 그런건데 흙ㅜ훌구훙ㄱ" 이러면서 서럽게 우는거임ㅋㅋㅋㅋㅋ조카 연기잘함 아줔ㅋㅋ근데 보라가 들어오는게 느껴짐ㅋㅋㅋ글쓴이는 봤음 된장녀가 보라 들어오는 걸 보고서 살짝 웃고는 눈 크게 뜨면서 눈 감고 뒤로 넘어가려고 그러는거 ㅋㅋㅋㅋ(글쓴이는 된장녀 뒤에서 순둥이랑 통통이랑 수다떨고 있었음) 그 때 남신이가 잡아주는데 된장녀가 발을 위로 올리면서 남신이 중심잡고있는 발을 차는거ㅋㅋㅋㅋㅋ남신이 앞으로 꼬꾸라지고 우당탕탕 소리나고ㅋㅋㅋㅋㅋㅋㅋ 보라가 들어왔다그랬잖슴?보라가 들어왔을때 딱 본게 된장녀 위에 남신이 올라타있는거ㅋㅋㅋㅋ진짜 소름끼쳤음ㅋㅋ왠 미친년인가 싶었음ㅋㅋ 보라는 그거보고 반 뛰쳐나가고 남신이는 일어나면서 된장녀가 안일어나니까 한숨쉬면서 토끼보고 옆에 부축하라그러면서 보건실 데려가고ㅋㅋㅋ 그 사건 때문에 보라랑 남신이 조카 냉전이었음 ㅋㅋ된장녀가 하는말 우연히 하나 건졌는데 이거였음 "아...체육복..." "된장녀 체육복 없냐?" "어...응...아까 보라가 빌려가고 안줬거든...절대 말하지마...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 계속 글쓴이랑 수다떨었는데 뭐?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보라가 울면서 글쓴이 찾아옴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남신이가 헤어지자고 통보왔다는거ㅋ 문자내용은 이러했다 '야 니 진짜 걸1레 같다 왜 된장녀한테 지1랄이야ㅋㅋㅋ너 이렇게 더러운줄 몰랐다 헤어지자ㅋㅋ앞으로 문자도 하지마 답장도 하지말고' 글쓴이 이거보고 빡쳤는데 보라가 따지지말래서 걍 있었음ㅋㅋ근데 글쓴이도 남신이랑 꽤 친하잖슴?(남자들과 거의 말틈)그 다음날 남신이가 글쓴이한테 와서 상담을 요청했음ㅋㅋ "무슨일?" "보라가 나보고 헤어지재..." "?????" 사건의 진상은 이러했음ㅋㅋㅋㅋ된장녀가 문자보낼때 보내는 사람 번호바꾸는데 있잖슴?그거보고 둘이 오해하게 보낸거ㅋㅋㅋㅋ글쓴이는 문자보고 읭?읭?하고 있었음ㅋ 된장녀의 사건은 나중에 다시 쓰겠음
된장녀1
핸폰으로 쓰는것이니 오타나도 이해바람
난 지금 중1아직 어리지만 진짜 미친년을 보았고 지금도 이 미친싸이코 관종년은 우리학교에 살아숨쉬고 있음
내가 초딩 6학년때 학교에서 질이 않좋은 애가 있었음.하지만 난 걔의 실체를 몰랐음.결국 병신같은 글쓴이는 된장녀랑 친해졌고 된장녀는 걍 짜지고 친구들이랑 말만트는 애였음.
난 솔까 초딩때 병신 성기병신 이었으니께 걍 걔가 짜증내는것도 받아주고 상담도 진심으로 해주고 같이 놀러다니기도 함.그 때는 애가 착하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일이 발생했음.내 친구중 한명의 지갑이 없어진것임.다들 알겠지만 그걸 훔쳐간 애는 바로바로 된장녀.
걔가 돈이 많은게 아닌데 그날 글쓴이와 놀때 돈이 많았다는것을 인식해야했음.글쓴이는 머리카락을 찰랑하고 넘기듯이 가볍게 그 일을 넘겼음.그 때 알아채지못햇던 나는 너무도 후회함
그렇게 그일은 넘어갓고 글쓴이는 친구를 달램.된장녀는 글쓴이가 지겨워졌는지 내 친구인 순둥이에게로 타겟을 옮김.순둥이는 된장녀가 때리는 것도 받아주고 그랬음.애가 진심 순둥이임.
근데 글쓴이와 다른 친구들이 암말도 안하니까 신이 난거임.아주 지세상ㅋㅋ글쓴이와 글쓴이의 친구인 골룸을 마구 씹고다님 냠냠ㅇㅇ.
그러다가 갑자기 글쓴이가 소외되는 것을 느낌.그래서 다른 친구인 통통이에게 물었음.
"왜 요즘 애들이 나 무시함?"
"된장녀가 니랑 놀지말랬음ㅇㅇ니 나댄다공"
허허허ㅓ허ㅓ허ㅓ.솔까 글쓴이는 성기병신이라 나대고 다닌적도 없었음.오빠가 잘나간다고 빽대지도 않았고 글쓴이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데 애들을 때리고 다니지도 안음.그니까 한마디로 나대지 않음.
어이가 없는거임.하지만 글쓴이는 꿋꿋하게 버텨서 친구들을 끌어모음ㅇㅇ.된장녀는 표정이 열라 띠꺼워 보였지만 얼굴에 철판을 깔았음
된장녀는 얼굴이 안됌.턱은 주걱턱에 눈은 개작고 이쁜척하고 다님.남자애들은 된장녀때문에 우리까지 찐따만듬.된장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함.
우리반에는 솔까 인물없음.진짜 눈썩을듯 했음.근데 우리반중 하나인 김만두였음.진짜 만두를 닮은 우리의 김만두는 남자애들중의 순둥이였음
근데 만두는 키가 작음.152?그 정도 였던듯.된장녀는 172.ㅋㅋ.ㅋㅋ.무려 20센치나 차이남ㅋㅋ
만두는 된장녀를 싫어했음 근데 된장녀가 들이댐.만두는 글쓴이와 말을 좀 섞는 사이였는데 "된장녀 좀 말리라고"
이러면서 글쓴이에게 하소연을 함.
근데 말하는걸 또 들었나봄.불똥은 나한테 튐ㅋㅋ김만두 개자식아ㅋㅋㅋ
한참을 냉전하고 있던중 문자가 마구 날라오기 시작함.조카 썪은 문자들이었음.진짜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을 마구 해가면서 문자를 보냄ㅋㅋㅋㅋ
글쓴이는 발신번호가 바뀌었어도 알음.여자의 직감이랄까?
그래서 글쓴이는 '작작해 된장녀'라고 보냄.ㅋㅋ된장녀는 바보같이 그걸 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녀는 머리가 좋지않음ㅋㅋㅋ하지만 잔머리는 잘돌아감ㅋㅋ된장녀는 자기가 불리한걸 알았는지 순둥이한테 하소연을 함ㅋㅋㅋ나중에 들어본내용은 이거였음ㅋㅋ
"순둥아 글쓴이가 자꾸 나 괘롭혀...막 여우라고 문자보내고...나 죽고싶어."
이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겨미칠뻔ㅋㅋㅋㅋ근데 순둥이가 괜히 순둥이임?속아 넘어갔다ㅋㅋㅋㅋ이때 난 진정으로 찐따됨.근데 오지랖넓은 우리반 쌤이 글쓴이를 부름ㅋㅋ
"무슨일있니?왜 애들이랑 안놀아?"
"ㅋㅋㅋㅋㅋ된장녀가 저 찐따 시켰어요ㅋㅋㅋ"
그리고 글쓴이는 남자애들이랑 놀음ㅇㅇ.이래뵈도 남자애들이랑은 잘놀았음.글쓴이가 남자애들이랑 잘노니까 우리의 된장녀는 글쓴이에게 친한척을 하기 시작함ㅋㅋ
"글쓴이야."
"뭐."
"ㅋㅋㅋㅋ나 배흑인 소개좀ㅋㅋ"
된장녀는 이때 배흑인이라는 못생긴애로 타겟이 바뀜ㅋㅋ
"싫는데ㅋ니 왜 친한척이얔ㅋㅋㅋ꺼져 냄새나ㅋㅋㅋ"
이래 센척을 함 해봤다지ㅋㅋ근데 된장녀는 혼자있을때 암말도 못함ㅋㅋ된장녀는 자기한테 유리한 쪽으로 순둥이와 통통이와 골룸과 토끼한테 하소연함ㅋㅋㅋㅋㅋ그리고는 글쓴이에게 다가옴
"야ㅋ"
"뭐ㅋㅋㅋㅋㅋ"
"니 아까 나보고 뭐랬냐ㅋㅋㅋㅋ(센척시작함)"
"냄새나니까 꺼지라고ㅋㅋㅋ친구있으니까 말잘나오네?그치?된장녀는 혼자선 암것도 못하니까ㅋㅋㅋㅋ"
글쓴이는 된장녀가 아무 행동도 못할거라는 것을 알고는 내뱉었음ㅋㅋㅋㅋㅋㅋ된장녀 당황ㅋㅋㅋ
그렇게 말다툼을 하다가 원상태로 돌아옴ㅋㅋ그러다가 내부분열이 일어났는지 순둥이와 통통이가 내 편으로 옴ㅋㅋㅋ난 착하니까 받아줬음ㅋㅋ
나중에 보니꺼 속은거였지만ㅋㅋ뭐 예상은 했었음ㅋㅋㅋ
이제 조카 충격적인 일이나옴.글쓴이보고 자작이네 관종년 이러지 마셈ㅋㅋ나도 지금도 손떨리고 진짜 ㅎㄷㄷ
시작함
우리반에 커플이 있었음ㅋㅋㅋ되게 예쁜커플ㅋㅋㅋ인물은 없었지만 둘다 괜찮은 얼굴이었음ㅋㅋㅋ
커플에 된장녀가 안끼어들면 된장녀가 아님ㅋㅋㅋ커플인 애 여자애는 신보라라고 하공 남자애는 남신이라할게ㅋㅋ남신이 뜻은 남자병신이라고 알면됌ㅋㅋㅋ
된장녀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보라한테 접근함ㅋㅋ이때 보라와 글쓴이눈 친하지 않았지 때문에 보라한테 암말도 안함ㅋㅋㅋ걍 넘김ㅋㅋㅋ
그렇게 친한척 착한척 다 하면서 보라에게 앵김ㅋㅋㅋㅋ된장녀는 보라한테 붙으면서 남신이랑 보라랑 데이트할때 끼어들음ㅋㅋ보라한테 들은거는 그럴때마다 남신이한테만 먹을거나 뭐나 다 갖다 바쳤다는겈ㅋㅋㅋㅋ
보라는 슬슬빡치기 시작함ㅋㅋㅋ된장녀때문에 남신이랑 둘이서 데이트를 못하게 됬으니까ㅋㅋㅋㅋㅋ
사건이 일어난 그 날은 된장녀가 데이트에 끼어드는게 보라랑 남신이에게 일숙해졌던 날일 거임.보라는 잠깐 화장실에 갔다온다고 말했었음.보라가 간 다음에 된장녀가 울기시작함ㅋㅋㅋ
그 때 남신이랑 토끼랑 골룸이 다가가서 왜 그러냐고 했음ㅋㅋㅋㅋ된장녀가 말하길
"보라가 남신이한테 꼬리친다고 욕하면서 나 때리구..ㅠㅠ욕문자 막 보내구ㅠㅠ..난 친구하고싶어서 그런건데 흙ㅜ훌구훙ㄱ"
이러면서 서럽게 우는거임ㅋㅋㅋㅋㅋ조카 연기잘함 아줔ㅋㅋ근데 보라가 들어오는게 느껴짐ㅋㅋㅋ글쓴이는 봤음 된장녀가 보라 들어오는 걸 보고서 살짝 웃고는 눈 크게 뜨면서 눈 감고 뒤로 넘어가려고 그러는거 ㅋㅋㅋㅋ(글쓴이는 된장녀 뒤에서 순둥이랑 통통이랑 수다떨고 있었음)
그 때 남신이가 잡아주는데 된장녀가 발을 위로 올리면서 남신이 중심잡고있는 발을 차는거ㅋㅋㅋㅋㅋ남신이 앞으로 꼬꾸라지고 우당탕탕 소리나고ㅋㅋㅋㅋㅋㅋㅋ
보라가 들어왔다그랬잖슴?보라가 들어왔을때 딱 본게 된장녀 위에 남신이 올라타있는거ㅋㅋㅋㅋ진짜 소름끼쳤음ㅋㅋ왠 미친년인가 싶었음ㅋㅋ
보라는 그거보고 반 뛰쳐나가고 남신이는 일어나면서 된장녀가 안일어나니까 한숨쉬면서 토끼보고 옆에 부축하라그러면서 보건실 데려가고ㅋㅋㅋ
그 사건 때문에 보라랑 남신이 조카 냉전이었음 ㅋㅋ된장녀가 하는말 우연히 하나 건졌는데 이거였음
"아...체육복..."
"된장녀 체육복 없냐?"
"어...응...아까 보라가 빌려가고 안줬거든...절대 말하지마...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 계속 글쓴이랑 수다떨었는데 뭐?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보라가 울면서 글쓴이 찾아옴
왜 그러냐 그랬더니 남신이가 헤어지자고 통보왔다는거ㅋ
문자내용은 이러했다
'야 니 진짜 걸1레 같다 왜 된장녀한테 지1랄이야ㅋㅋㅋ너 이렇게 더러운줄 몰랐다 헤어지자ㅋㅋ앞으로 문자도 하지마 답장도 하지말고'
글쓴이 이거보고 빡쳤는데 보라가 따지지말래서 걍 있었음ㅋㅋ근데 글쓴이도 남신이랑 꽤 친하잖슴?(남자들과 거의 말틈)그 다음날 남신이가 글쓴이한테 와서 상담을 요청했음ㅋㅋ
"무슨일?"
"보라가 나보고 헤어지재..."
"?????"
사건의 진상은 이러했음ㅋㅋㅋㅋ된장녀가 문자보낼때 보내는 사람 번호바꾸는데 있잖슴?그거보고 둘이 오해하게 보낸거ㅋㅋㅋㅋ글쓴이는 문자보고 읭?읭?하고 있었음ㅋ
된장녀의 사건은 나중에 다시 쓰겠음